사귄다고 하기도 모한사이였는데 서로 사귀는사이 처럼 지냈고 친구들로 인해 헤어지게되었는데 암튼 서로 감정 상할일은 없었고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제가 여러번 매달렸었고 마음이 떠났고 서로 잘통해서 친구로 지내기로하고 연락을 전처럼 많이하다가 피하더군요 그래서 물었더니 전처럼 연락하는게 이상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어찌하다 저를 조금은 좋아하는거 같아서 또 했다가 아니라고해서 한 4시간 통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진짜 앞으로 그럴일없을거라고 하고 또 연락도 매일 하고 저녁내내 하고 전화하자고 해서 전화하고 했는데 갑자기 또 2틀전부터 피하네요. 도대체 무슨 심리인가요 계속 전처럼 연락하는게 자기도 혼란스러워서 그러는건가요?? 아니면 친구로써 지내기도 싫은 건가요. 매번 갑자기 이러니 모르겠네요 한달동안의 일입니다
학생 입니다 제가 몇주전에 고백을 햇는데 남자랑 사귈 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주일 후에 다시햇더니 아직도 라고 말을 해서 왜냐고 햇더니 경험에 의해서 그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두 똑같은 경험이 잇어서 그걸 말해줫더니 생각 해본다고 해서 문자를 많이 보냇어요 ㅠㅠ 그랫더니 너무 기대감을 줫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던구요 그래서 그 여자의 베스트 프렌드한테 물어봐죠 근데 저를 싫어 한다고 하던구요 왜냐하면 문자로 너무 귀찮게 해서 그렇고 그리고 아직 사귈맘이 없다고 하던군요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