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올해도 불꽃축제는 열리는군요.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

 

저런 허접한 영상도 은상 받았습니다. ㅎㅎ 이 영상보시고 용기내셔도 됩니다.

 

P.S : 제 작품이니 허접하다고 해도 누가 뭐라할 사람 없습니다. 악플반사.

닉네임 : The Blue


사랑을 시작하는건 쉽다.

사랑을 지키기는 건 조금 힘든 일이다.

사랑을 끝내는건 정말  어렵다.

 

연애를 하며 내가 배운건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