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렉서스란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 최근 새로운 CF가 등장했다. 배기음만으로 유리잔을 깨버리는 믿지 못할만한 영상이다. 차체의 65%는 카본 나머지 35%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차. 그럼에도 560마력을 가진 괴물이다.





남자는 차를 보면서 가슴이 뛰지 않으면 안되죠.
우린 그런 동물이잖아요. ^_^
슈퍼카의 오너가 되는 날까지 연애상담가님도 화이팅!
개인적으로 검정색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
전 흰둥이가 더 맘에 들어요~
검둥이는 너무 카리스마가 넘쳐서... ㅎㅎ
CF가 참 인상적이네요ㅋㅋ
전 흰색 검은색 둘 다 마음에듬ㅋㅋ
아이쿠야 너무도 멋지네요 ㅋ 차에대한 매력은 알면 알수록 마력으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