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여름이다!!
뜨거운 태양이 이글이글. 바다로 산으로 계곡으로 고고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날 수 있어서 더욱 설레이는 이 여름.
더욱 뜨겁고 더욱 재미난 여행을 위한 준비자세를 몇 가지 소개해보자 한다.
한번 떠나볼까요? 후비고우~~!!
스텝1. 여행 계획은 같이 세워라.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모른다는 핑계로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한 사람만 하고 있지 않은지?
처음에는 "그래! 내가 찾아볼께. 내가 숙소 예약할께" 기분 좋게 시작하지만
모든게 한사람이 준비하고 계획하는 입장이 되버리면 순간!
여행을 가기도 전에 기분이 상하게 되는 법.
"아. 뭐야~~ 같이 가는 여행인데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하는거야??"
미리미리 함께 계획도 세우고 예산도 짜보고 좋은 숙소도 함께 보고 예약하는게
즐거운 여행을 위한 첫번째 준비과정이 아닐까?
이번 여행은 혼자가는게 아닌 함께 가는 것이기 때문에!
스텝2. 어느정도 계획은 세우고 출발하자.
아무런 준비없이 갑자기 급여행도 매력이 있지만
그런 여행은 이런 찌는듯한 여름엔 좀 자제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덥고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에 아무런 계획없이 여행을 떠났다간
숙소부터 시작해서 음식까지 모두가 엉망이 될지도 모른다.
어느정도 미리 예약도 해놓고 가볼만한 관광지나 맛집등의
여행일정의 루트를 짜놓으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스텝3.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자.
혼자만 즐긴다면 재미가 있을까?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을 테마로 짜보는 것 또한 좋다.
일반적인 관광도 좋지만
체험 관광이나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레포츠를 즐기는 것 또한 좋겠다.
(래프팅,수상스키,웨이크보드,4륜바이크,서바이벌 기타등등)
스텝4. 감정 조절을 잘하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서로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사소한 일로 대판 싸워버리면
그 여행은 이도저도 아니고 안좋은 추억만 남게 될 것이다.
여행지에서는 평소보다 더욱 연인을 배려해주고 이해해 주도록 노력하자.

스텝5. 커플 여행
커플끼리 떠난 여행에서 너무 자기 파트너만 신경 쓴다던지
자신의 애인은 무신경하게 내버려두고 상대방 파트너와 친구만 챙기는
행동은 자제하도록 하자.
특히 여자들은 같이 떠난 커플 여행에서
남친이 평소보다 더 무심하게 행동하면서
자기 친구들이나 친구 애인을 더 챙길때 속상함을 많이 느낀다.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내 애인도 챙기고 상대방도 신경 써주도록 하자.
찐한 애정행각은 둘만 있을때 속닥속닥~!
또한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싸우면 더 서러운 법!
최대한 싸우지 않고 서로 역활을 분배하면서 즐거운 커플 여행을 보내길
스텝 6. 피임은 철저히~!
책임질수 있는 능력과 관계라면 상관이 없지만
대부분 여행에서 므흣한 분위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사고를 쳐서 책임지지 못한 행동을 하거나 급하게 결혼을 서두르는 커플이 많다.
철저한 피임(콘돔,피임약,질외사정등등) 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여름 휴가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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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ㅋㅋㅋㅋ
요 오케이 좋은 자료 참고하겠음 ㅋ
우리 엘군은 여자부터 찾길 ㅋㅋㅋ
그렇군요 ..
여행계획은 같이 세워라..
이제껏 혼자 세웟었는데 여행계획은.
어디가 좋을꺼 같애 ? 라고 물으면.. 산,바다,계곡 등..을 말하면 나머지 계획은 내차지엿는데
흠.. 디테일 한부분까지 같이 한번 세워 봐야겟군요 ..
다음번에는 .''
그래요 ,^^ 같이 계획을 짜면
준비 과정부터 더욱 재미있는 여행이 될거예요 ㅎ
하나하나가 다 새겨야 할 팁인데요
피임약은 꼭 필요하고, 계획적인 여행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팁감사합니다.
^^
넵!!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_^ ㅎㅎ
이번휴가는 혼자서 가는..휴가가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참.. 갑자기 쓸쓸해진다는.......잘보고 갑니다
이긍~! 최정님 왜 이번엔 혼자??흙흙 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__^ ㅎㅎ
붕붕~ 여행중에는 감정조절이 생명~
넴 ㅋ 정말 사소한걸로도 싸우게 된다는 ㅋㅋ
흐응 간만에 주옥같은 마녀누나으 그리네요 <>_<> ㅋㅋㅋ
나도 휴가~~!!
감사하믑니다..ㅋㅋ 카즈님도 빨랑빨랑 휴가 가시길....ㅋㅋㅋㅋ
저는 3번 추천입니다 .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성교육 생각이 나네요.
선생님이 어느 학생에게 들었던 말을 해주시는데
피임의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 ? 라고 했을때
어느 학생하나가 당당하게 손을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치는 말..........
배 위에 싼다 ! <<< 질외사정이죵........................... 그렇습니다..
그녀석은 질외사정이란 단어를 몰랐을뿐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