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다 보면 답답하시죠?!
이 상황에서 선수들은 어떻게 할지 알고 싶으시죠?!
리플로 질문을 달아주세요...!!
여러분의 질문..!!
선수들이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1. 익명게시판에 올리실 질문과 구분해 주세요?! (고민 말고 그냥 궁금점 ㅇㅋ?)
2. 댓글보다는 스킬란에 글로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 이런 글을 써줬으면 좋겠다.. 라고 조금은 딱 꼬집어서 얘기해 주세요?!
P.S 쪽지로 상담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개인 상담은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생각한게 요로케 별도의 리플식 질문 게시판을 만든겁니다..!!
성심성의껏 여러분의 가려움을 긁어주도록 노력할께요..^^
"전 여자 손을 잡아본적이 없어요?!"
"뽀뽀 할때 혀를 넣으면 어떻게 돼나요?!"
요론 질문 정도?! ㅋㅋ
각각 "그럼 잡아보세요" & "혀가 들어갑니다" 정도의 답변이 예상되는군요 ㅋㅋㅋ 혹은 두번째 질문에 대해선 "잘못하면 깨물릴 수도 있습니다" 요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변화 시켜 주세요 ㅋ알 처럼 ;;
무엇보다 변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필요한데..ㅡㅛㅡ
젠더는 혹시 지금 생활에 불만족 스럽뉘?~??
저두요 형님 -ㅠ-
분류 부타로의 how to play 검색!! 가장 오래된 글 부터 차근 차근..!!
봄날은 간다의 은수역? ( 이영애분) 같은 여자는 어떻하죠?
영화에서는 유지태가 놓아 버리는데
그냥 놔줘야 하나요 ㅎ?
영화를 안본 사람들도 있으니 어느 상황인지 간단히라도
설명해주시면 상담이 더 빠르게 가능할거 같네요 ^_^
음 여자들을 처음 만나서 절때로 하지말아야 할게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궁 메신져로 대화하는것이 효과가 있나요~? 전화나~ 직접 대화하는것 보다~~~~
궁금해욧!
답변들 잘 보셨는지요?~!! ㅎㅎ
확인 이 늦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접수....!!!
헤어진 그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감정이 많이 남아있던데...
다시 시작하자고 하니...무섭다고 하더군요..똑같아 질거라고..
뭔가요, 정말!!ㅜㅜ
연락해서 사람 헷갈리게 해놓고..ㅠㅠ
접수!!
답장이 너무 늦었군...!!
여자가 먼저 헌팅&고백 하면 남자들은 어떤생각 어떤반응인가요?
알고싶어요 ㅋㅋ
정답은 "좋아한다" 일세 ㅋㅋㅋㅋ
아 물런 여자가 예뻐야겠지..ㅡㅛㅡ;;;
친애하는 제군에게..!!
제군..... 문자의 기술은 답장을 보내게끔 하는거라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이런건 무참히 씹히기 쉽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답장을 유도하시게~
만약 답장을 유도하는 문자마저 무참히 씹힌다면~
확률이 좀 낮은거니 한번 들이대고 빼시게나..!!
늦게 피어난 사랑 일단 축하드립니다...
으음 여자분 같은 경우 이제 사랑에 좀 많이 무뎌지고... 지치신듯....
한결같이 옆에 있어주시던 마음이 한순간 컨트롤이 안되고 넘치셨나봐요??
괜히 전화 더 하고 매달리면 되려 부담스러워 하실거 같습니다~
그냥 전처럼 옆에서 더 노력할께 하고 묵묵히 마음을 열어가시는것도
하나의 좋은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또 남자로서 억울한게 아무것도 못취하고 이용만 당하는 생각도 드신다는거
물런 잘알고 십분 이해합니다만... 정말 사랑하신다면 화끈하게 한번 당해주시는 것도
어쩌면 반반의 확률게임에서 높은 승산 아닐까요?!
힘내세요..^^
군대가기전에 잠깐 사겼던 남자인데 깨진상태였는데 서로 좋아하는 그런 사이라고 해야하나.....자기딴에는 군대가는 입장에서 다시 사귀자고 말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기다려줄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기다려달란 말도 안하고
군대 입대해서 훈련병일때 제가 편지한통썼는데 답도 없더라구요. 어느날 싸이들어가보니까 전남자친구가 들어와있길래 대화걸어서 어떻게 들어와있냐니까 훈련잘받아서 특별휴가나왔데요. 편지 잘 받았냐니까 잘받았다면서 하더라구요. 제가 분명히 답장 쓰랬는데 쓰지도 않았고.. 부모님이랑 외식핑계로 나가더라구요. 분명 저 행동은 저한테 맘이 떠난거 맞죠?
그리고 저한테 목매달게해서 복수하고싶은데 팁좀 ㅠ
그리고 군대가기전에 남자 심리좀 알려주세요.
군대 가기전 남자는 심란해 미치기 직전입니다...ㅡㅛㅡ;;;
일단 이거는 100%이구요~
항상 제가 말하는데 가장 완벽한 복수는 깨끗히 지우는거죵?!
목매달게 하는 가장 큰 확률적 작업도 깨끗히 잊는겁니다?!
돌아오면 목매달게 돼죠 훗..ㅡㅛㅡ
안오면 말구 뭘~
행동요령이라는게 워낙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보니, 아무래도 질문 내용엔 상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수적일 듯하군요 ㅋ;
확실히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그 고민에 대한 글을 올리는 익명상담게시판의 글과는 조금 다른 종류의 질문이 올라와야할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