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오랜만에 엘큐에 놀러왔습니다만,
급 늘어난 연애상담에 놀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특집!
시선과 대화, 제스쳐와 목소리로 이성을 유혹하라~
아아, 저만의 노하우.. 공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너무 많은 분들이 고민해서...흑흑...
어차피 지금의 저는 사귀는 분도 있고 해서, 올려봅니다!
뭐라고 해야하나.. 왠지 블루님이 이런글 좋아할 것 같기도 하네요/
(수, 수위를 올리라니ㅋㅋㅋ<급뿜)
Chapter. 1
[자연스러운 접촉의 타이밍]
남녀관계에서 타이밍 만큼 중요한 것은 없죠?
우선 그 것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솔직히 까고 말해서, 요즘은 이성을 볼 때 순위를 매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척도 중 하나가 친밀감입니다!
그렇기에 이성에게의 접근방법은 아주 중요하죠.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조금 잘못 접근해도 콰광! 이니깐요ㅋ
그런데 어떻게 친밀도를 높이냐고요?
그건 님들이 알아서 찾아야겠지만, 그건 좀 어렵죠??
그래서 저의 방법들 중 하나를 들려드릴게요.
바로 접촉입니다!
1.인간은 접촉하는 순간, 반응에 거짓을 포함시키지 못한다.
요걸 노리는 겁니다. 평소에는 가식적 미소로 달던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과 접촉하면 잠시 주춤! 하는 법이지요.
지금 접촉해도 애인이 귀찮아 할지 안할지 테스트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답니다.^^
2. 접촉은 좋은 감정들을 공유시킨다.
그 예로 단순 접촉 효과(Effect of simple contrast)를 들도록 하죠.
자주 만나고, 자주 수다 떠는 걸로 친구가 되는 것처럼,
어깨가 부딪치는 등의 아주 사소한 접촉을 반복시키면 자기도 모르게
호감을 가진다는 것입니다만..
충분히 친해졌는데, 상대방이 님을 연애상대로 보지 않을 때
쓰면 좋을 방법이기도 하네요.
님의 설레하고 좋아하는 감정이 접촉을 통해 전해지거든요..^^
3. 위의 2번에 덧붙이는 글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부딪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접촉할 기회는 생각 외로 많답니다!
예를 들어 같이 게임을 할 때 성공을 한다던가,
이 때 하이파이브나 포옹 등을 할 수 있겠군요..
이런 건 님들이 찾아야 겠지만,
한가지 TIP을 주자면.. 고양된 상대방의 감정을 서포트 하는 겁니다.
-------
자 위에 것을 숙지하셨으면 이제 실행편으로 들어가야죠?
이름하야~
"이럴 땐 꼭 접촉하세요!"
1. 술자리
-분위기가 고조된 이 상황에서 이성의 옆자리에 앉거나 어깨동무를
한다던가 하는 건 전혀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분위기를 더 고조시키고, 웃음을 함께하는 효과를 보인답니다.
TIP. 실제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술자리에서 남자분의 매너는 빛을 발한다죠?
여자가 취했을 때 '그만마셔요.' 라 말해주고, 스스로 절제하며 마시고,
술 따를 때에 술잔의 반만 술을 따라주며, 흡연은 나가서 하고,
취중진담! 진지한(이 때는 거짓말로 해도 됨ㅋ) 이야기를 하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낀다네요/
2. 좋은 소식
-상대방이 상을 탔다거나 할 때는 축하한다며 깊숙한 포옹연출ㅋ
접촉했을 때 전달되어지는 온기에
'아, 상대방은 나의 기쁨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구나.'
를 느낀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이 연애감정으로 발전하기도 하지요^^
3. 놀라운 사건
-이때, 당신의 손은 상대방의 손목(동맥이 있기 때문에 접촉 효과 상승)이나
팔에 있으야 한답니다. 감정과 접촉은 비례하는 법이랍니다.^^
4. 전에 적었던 진공포옹
-이것은 남녀언어해석사전을 참조해주세요^^
저, 절대 적기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닙니다...윽!!..<찔렸어요ㄷㄷ
5. 과유불급
-과다한 찝적임과 성적인 접촉은 오히려 마이너스!
그리고 접촉에 너무 집중하다가 친밀감을 순수히 표현 못하는 경우도 NG!
6. 좋아하는 사람에게
-과감한 접촉=친밀도 상승의 큰 계기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왜 같은 취미를 공유하라고 말하는 걸까요?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
이번 접촉편1-1 괜찮았나요??
앞으로 이어질 1-2도 기대해주세요^^
P.S. 연애상담소에 들어간 덕에.. '남자를 조종하자.'편은 뒤로 밀어졌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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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 내숭떨고 있어서ㅋㅋ
아마, 여자들에 대해 대놓고 말할때 확! 오를지도...<
ㅋㅋ글쿤염
그런거죠^^ㅋ
살과 살의 마찰로 느껴지는 접촉은 남녀 사이의 단순한 친구관계도 약간은 이상야릇한 느낌을 선사하곤 하죠 ^^
엘큐에 서식(?)하시는 선수님들 대부분이
그런 점을 노리며 행동하셔본 적이 있을 듯 싶네요..^^
(그래도 다들 청산하셨죠?ㅋㅋ)
실전에 응용 할수있는 기술편인데요^^
현실에 적용해도 좋겠네요^^
이성에게 접근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론이 아닌 실전에 중심을 둬서 써봤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기초: 이미지는 무조건 좋은 형태로 쌓아둘 것...!
ㅋㅋ그렇죠, 이 스킬(?)은 우선 어느정도 친해진 후에
사용 가능 한거니깐요.. 옳소! 옳소! ^^
좋은 수위 Up입니다~ ㅋㅋ
스킨쉽을 통해서 서로간의 관계를 친밀하게 만드는 방법~
그러나 역시 과유불급이군요 ㅋㅋ
가장 큰 문제는 '선'을 아는 남자는 대부분이 바람둥이라는 거~ㅋㅋ
앗.. 근데 전 술을 잘마셔서 그른가.. "술 그만마셔요~"는 한번정도는 좋지만.
두번 세번 하구 "괜찮아요?" 라고 하면 정말 기분 확! 상하더군요-_-;;
정말 얼마 안취햇는데-_- 너무너무 오바해서 챙겨주는척 하면 짜증나요-_-;;;
호감있으면 마이너스. 호감도 없고 남자로도 안보이는데 그러면 더더더욱 싫더군요ㅋㅋㅋㅋㅋ
제가 특이한건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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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해놓으셨네요.
마치 ㅋㅋ 국어시간에 필기해놓은 듯
깔끔해요. 굿짭 Girl~~ 수위가 쪼금은 올라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