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8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_*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 조회 수 3722 추천 수 0 2010.07.27 08:26:09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24 남 취직준비중(현재편의점알바중)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21 여 y대2학년 
사귄 기간 : 사권거아니에요.. 알고지낸지2달좀안됨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알바같은곳에서해여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알바때문에주4번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같은동네.. 

솔직히 전 이여자보다 스펙도 많이딸리고...같이다니면 여자가 아깝다 할정도로 여자가 애교도많고 작은체구에 학교도좋은데다니고 집도 부족하지않을정도로사는거같아요...하지만 전 군대갓다와서도 취직도못하고...집안도 많이힘든상황이에요... 고졸에 대학교 자퇴도햇구요...딱봐도 사귀기엔 여자가 너무나 아깝죠 아마 전 그녀의 어항속 물고기같은데... 안사귀어도좋으니 편한오빠동생으료지내려고해요.....제가 알바를집안사정때문에 밤12시부터원래하는건데.. 집안사정이좀생겻다고햇어요....그녀가오빠올때까지 내가 알바하고있을테니까 정리하고오라고해서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에... 빨리가서 정리하고 새벽3시에왔죠...늦은새벽아라위험해서 집까지 데려다준다고햇어요.... 그런데...집까진 데려다주는건 자꾸 싫다고하는거에요... 전 위험하니깐 데려다준다는건데... 그녀는왜자꾸싫다고하나요????


28
profile

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July 27, 2010

글쎄요.

 

늦은시간에 델다주면 고마워라 할껀데

 

괜히 미안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뾰로롱님은 여성분이신가요??? 남자들이 집에 데려다준다고해도 싫다는건...

그남자가 싫어서 <<왼쪽에 있는 이유가 가장 많고 크겟죠???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ㅠㅠ

profile

PaToRiSiA

July 27, 2010

흠..글쓴이분은 싫은걸 뭘로 표현하나요..

 

여자분은 싫은겁니다 이유야 어찌 됬건 간에 싫은겁니다.

 

글쓴이분이 바래다주는게 싫거나/같이 가는걸 들키고 싶지 않은사람이 있거나/아버지가 집앞에 마중나와있거나

 

뭐 대충 이런 이유중 하나이겟죠.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다면 그냥 편한데로 놔두세요 이해하려 하지 말고요

 

너한테 신세를 졋으니까  내가 빚지고는 몬사는 성격이니 너 먹고 싶은거 있으면 전화해라 그정도는 해줄수 있다.

라고 그 자리서 말했다면 더 나았을듯.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여자가 나어떤사람에게두 울집데려다달라고한적이없다고 문자가왔어요...이말을 믿어야하는건지..

정말 싫은건데 제가 눈치없이 괜히 그런건지 되게 미안하고 후회가되네요.....

후회할짓 하면 안되는데 큰 부담이됫을까요? 어떻게 회복을 해야할까요...

profile

title: [Only1] 미키마우스친절한신자씨

July 27, 2010

그남자가 싫어서 그럴수도 있고요..

 

아직은 그런 호의가 부담스러워일수도 있습니다..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늦은시간이라 정말 위험해서 그런건데... 여자들은 그것도 부담으로 생각하는군요...

도대체 여자들은 어느정도 친해져서 마음을 여는거에요?

맨날 남자만 다가가고 여자는 다가오질 않는데... 상당히...어렵다는...

여자가 남자에게 마음을 열었다는 표현은 어떤형태가 있을까요?

문자나 행동..말이나 기타등등 이남자가 편하다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는건 여자분들은 어떻게 간접적으로 표현하시나요???

아시는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profile

때지

July 27, 2010

님은 여자분께서 왜 내 제안을 거절하는가 를 질문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님의 '부족한 자존감'이 선결문제인거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님의 자존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싶네요.

 

님 글에 '나는 그녀보다 부족한사람' 이라는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있는데요,

부족한 자존감은 매력의 차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ㅎㄷㄷ

 

자존감이란 영어로 'self-esteem' 이라고 하는데요, '자기존중' 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자존감이 높다는 것은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있게 생각한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본인이 언제 편안하고 행복하느냐가 아닌,

나는 명문대생이냐 돈이많으냐 얼굴이 강동원이냐 등등

타인의 잣대로 자신을 판단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속물근성이 고개를 들고

그 상대에게 내가 불합격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만남과 연락을 구걸하게되고 자연히 불합격이 되는 경우가 많아지지요.

설령, 연애를 시작했다하더라도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이유를 상대방에게서 찾는다는..

님 글에서 나타난 '전 그녀의 어장에 든 것 같습니다' 라는 부분이 그 예가 될 수 있겠네요.

그녀가 어장관리녀이기때문에 님의 연애관계가 잘 안되는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님의 매력에 관련된 문제를 '그 여자분' 탓으로 돌리게 된다는 겁니다.
또한 바래다주겠다는 제안에 대한 거절도 '어장관리아닌가' 로 돌리게 되는거죠.

 

점점더 낮아지는 자존감은 나중에 '비련의 주인공'으로 빙의하거나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등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만남에 심하게 두려워하며

다시 만남과 애정을 구걸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게되죠ㅠㅠ

이러한 두려움과 자존감의 부족, 상대방은 기가막히게 구별해낸답니다.

결국에는 다시 매력의 차감, 악순환의 반복..ㅎㄷㄷ

 

그렇다면 님의 부족한 자존감의 회복은 어떻게 하느냐,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회복시키는 겁니다.

이에 대한 것은 조금만 책을 찾아보시고 인터넷 서핑을 해보시면

수십, 수백만가지 방법이 나오니까 살짝 생략할께요..ㅋㅋㅋㅋㅋㅋ

글이 너무 길어져요ㅠㅠ 죄송..ㅠ

 

님이 행복한가, 님이 소중한사람인가는 타인이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자신에 관한 것은 온전히 자기자신만의 가치 기준으로 정해야하는 거예요.ㅋㅋ

키가 180 미만이면 루저다 월급이 300만원 이하면 루저다 sky학생 아니면 루저다

이런 말에는 그냥 '즐'을 외쳐주시길..ㅋㅋㅋㅋ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답글 잘읽었어요... 맞는 부분이있어요 맨아래 글이 참 와닿네요... 키,월급,sky학생

기억하는더러운세상 즐 ㅋㅋㅋㅋㅋ 외치고싶네요 ㅋㅋ

하지만 현실에선 사랑도 우정도 지킬려면 뭐니뭐니 머니가 필요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늑대비

July 27, 2010

공감합니다... 몇가지 덧붙이자면,,, 흔히 연인들끼리 집까지 바래다 주지요... 글쓴이께서 원하시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을 원하시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오빠 동생 사이가 아닌 자기야 하는 사이가 되고 싶으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당당하게 접근해야지요... ;; 위험도 감수해야 하고요... 천천히 마음을 정하시고 행동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행운을 빌어요... ^^;;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천천히 다가갈려고요 전에도 성급한 행동이 화를불럿기에 신중히 나를 바꾸고 천천히 시작할께요

profile

귀염둥이

July 27, 2010

그거야... 님에 대한 사랑이나 관심의 정도와 꼭 상관이 있지 않을수도..

여자 입장에서는 집앞까지 남자가 데려다준다는게 부담스러울수도 있거든요.

집을 가르쳐준다는 것도 그렇지만

누가 볼수도 있고 꼭 부모님이 아니어도 동네사람들이 볼수도 있는거고.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그렇다는건 제가 아직 그녀에겐 불편한 사람이란거죠???

거리를 아직 두고 싶어한다는거죠?

profile

cherishpaul

July 27, 2010

나도 집앞까지 데렫주는건 누구라도 싫은데;;;

뭐 굳이 데려다 주겠다라고하면 집앞역까지_

 

집앞은,

그냥 싫은 걸수도 있어요-

나중에 헤어진후에 집앞에서 서있는거 보는 게 싫은거 같기도하고

늘 가는 집인데 누군가가 데려다 준 기억때문에 집에가는길이 힘들수도있고

저는 이집에서 아마 꽤 오래 살 생각이라서 친구는 모를까 남자의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기도

초반에 데려다주다가 후반에 안데려다줄때의 서운함도 느끼기 싫고

 

뭐 복잡하게-

나는 집 근처 까지는 몰라도 집앞까지 그것도 들어가는 문앞까지 데려다 주는건 싫은데;;;

일부러 남의집을 우리집이라고 한적도-0-ㅋㅋㅋ

 

 

그냥 저는 그런 사람이라서^^ 혹시 모르잖아요^-^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7, 2010

누군가가 데려다 준 기억때문에 집에가는길이 힘들수도있다는...이말이 참 와닿네요..

과거에 아픈상처가 있다면 그럴수도있겟네요..... 다음부터 전 지금까지 여성분이 노라고 하면 에스라고생각하고 행도했는데.. 진짜 노일수도있다는걸 조금이나마 알겟네요.. ㅋㅋ

profile

title: 남자얼굴1KiyA

July 27, 2010

이봐요 님...

 

여기서 주된 궁금한게 왜 데려다 줄려고 한걸 싫어할까요?? 인가요..

 

아니면 이 여자와 잘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보잘것 없어서 신세한탄을 하는거에요?

 

집에 데려다 주는거 싫어하는 여자 많습니다.

 

그것도 사귀지도 않는 남자에게 자신의 집위치를 보여주기 싫은것도 많아요.

 

알게 되면 찾아올까봐...무슨 의미 인지 알겠죠?

 

전 여자를 늦은시간이라도 집에 데려다 주지 않습니다.

 

근처 동네까지만 데려다 주죠.

 

그리고 용기를 내세요. 님이 스펙이 딸리면 노력해서 올리면 됩니다.

 

올릴 생각도 안하고 차지할려고 하는건 완전 놀부심보겠지요?

 

열심히 노력하세요. 자신을 위해서도 그게 좋습니다.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지금은 보잘것없지만 저는 지금 분명히 노력하고잇어요 반드시 멋진놈으로 변해서 오빠가아닌남자로느껴지도록 변할려고 노력중이에요ㅎㅎ답글감사합니다

profile

2쁘니

July 27, 2010

편한오빠동생으로 지내려고 하시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으시네요,

계속 편한오빠동생사이라고 우기셔도 소용없어요,

님의 행동은 좋아하는 여자를 대하고 있고

님의 머리는 좋아하는 여자를 알고싶어 하고 있으니까요.

좋아하는 감정까지 속이시지 않아도 돼요,

그 여자분이 '좋아하는 감정' 가지고 장난치실 분이 아니라면 표현하는것도 괜찮죠.

그럼 그 여자분도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헌신'은 위험합니다.

'애정'으로만 지켜주세요.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헌신과 애정사이가 참 어렵네요 난애정이라고햇는데 받아들이기를 헌신한다고 부담을가질까봐요ㅠㅠ

profile

title: [Only 7] 도도L7R

July 27, 2010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세요.

하지만 여자분의 거절도 존중해야합니다.

 

애태우는 쪽이 집니다.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애태우는 쪽이 진다;;; 맞아요 애타게 만들어야지요ㅋㅋ도와주세요ㅋㅋㅋ

profile

구해선

July 27, 2010

님에게 배려한답시고 그럴수도있어요.

저도 한때 누가 집 바래다 주는거 마다했거든요.

밤길이 위험하다는걸 아직 모르는거 같은데,,

한번 위험을 느끼면 진짜 누가 데려다줘야지만이 집에 들어갈수있어요.

경험상 ^^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누가봐도 탐내고싶을정도로 아름다움을 가지고잇죠.. 요즘세상이얼마나위험한데..여자혼자밤길을걸어간다는건  정말 위험해요...뉴스에늘나오는건 성범죄...더러운아저씨들이사라지길바래요...

profile

title: [Only 1] Blue Sky라벤더

July 28, 2010

ㅇㅇ 마자요

별로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저라도 집에 데려다준다구 하면 시를것 같은데요

친분이 더 생기고 한다면 달라질수도 있겠지만요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천천히 다가가도록할게요...아근데 갑자기 그말이생각나네요... 여자분들은 남자를 편하다고 생각하는게 같이 술자리를 하면 친하다?  불편하지않다고생각할까요?

profile

BB20

July 28, 2010

두 분은 편의점 알바로 만나게된 사이시죠. 그렇다면 여자 입장에선 그 늦은 밤, 자기 집 위치를 알려주기 싫으셨을 가능성이 제일 크지 않나 싶습니다.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보통 여자들에겐 그런 불안감이 있어요. 


오랜 친구 사이라던가, 공통으로 아는 지인이 많지 않은 경우엔 집 위치 가르쳐주는 것이 달갑지는 않겠죠. 남에게 자신의 정보가 알려진다는 건 괜히 두렵거든요. 따라서 글쓴이님의 스펙이나, 딱히 그게 글쓴이님이여서가 아니라 그저 잘 모르는 이성이었기 때문에-라는 답이 가장 근접할 거라 봅니다. 


호감이 있으시다면 친한 오빠로서 조금 더 다가간 후 행동하세요. 힘내시고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28, 2010

호감 있으니깐 ㅋㅋ 제가 그러죠 ㅋㅋ 호감이 없는데 늦은밤 집까지 데려다주겟다고하면 나쁜남자죠..

일단은 친한 오빠로써 천천히 다가가야겟네요.. 담부턴 집근처까지만 데려다주고 쿨하게 돌아서 가야겟네요 ㅋㅋ이근처야? 잘들어가 오빠 간다 조심히 들어가~ 이렇게 해야겟네요 ㅋㅋ조바심을 느끼는순간

진다고 어떤분이 말햇거든여 ㅋㅋ

profile

부타로군™

July 31, 2010

천천히 다가갈거라면서 집앞까지 데려다준거

 

거절했다고 막 괴로워 하면 어떻할려구 나중에는?..ㅡㅛㅡ

profile

언제나그랬죠

July 31, 2010

쪽지로 글 보냇어요 ㅋㅋ

문서 첨부 제한 : 10.00MB (10.00MB/*.*)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0MB
파일 제한 크기 : 10.00MB (허용한 확장자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관리자는 제외) : *.*)
나의 소셜 정보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공지 [필독] 익명연애상담실 운영규정 "연애상담 전에 읽어주세요." [73] 2010-06-24 324009
공지 [연애컨설팅] 인터넷,채팅,전화로 연애상담을 해드립니다. file [67] 2009-10-12 328834
766 바람&양다리인 상황 바보같은 선택 [6] 2010-07-28 2123
765 이별을 맞이한 상황 한달동안 시간을 가지자는 남자친구 [7] 2010-07-28 7295
764 짝사랑 중이에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9] 2010-07-28 3048
763 짝사랑 중이에요. 자꾸 저를 부족한사람으로 느끼게 만드는 남자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0] 2010-07-27 2092
762 연애의 시작부터 어려운 상황. 안고 가기로 했지만 하루만에 맘이 복잡하네요. [11] 2010-07-27 6182
761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다른남자만나도믿겠다던남자... 그 이후 [13] 2010-07-27 3703
»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_* [28] 2010-07-27 3722
759 짝사랑 중이에요. 연하남 [10] 2010-07-27 11852
758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이 남자 마음은??ㅜ.ㅡ 힘드네요 [18] 2010-07-27 14310
757 연애의 시작부터 어려운 상황. 이럴 땐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2010-07-27 5820
756 이별을 맞이한 상황 별거 아니지만.. [12] 2010-07-26 2805
755 이별을 맞이한 상황 나쁜놈이라고 하면서도 마음 정리가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31] 2010-07-26 10114
754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다른남자 만나도 믿겠다는 남친..도대체 진심이 뭘까요 [24] 2010-07-26 13253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