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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용산 6:45분 예약
간만에 여자들을 위한 영화가 나온듯 하다.
기대지수 (★★★☆☆)
줄거리 :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닉네임 : The Blue
사랑을 시작하는건 쉽다.
사랑을 지키기는 건 조금 힘든 일이다.
사랑을 끝내는건 정말 어렵다.
연애를 하며 내가 배운건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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