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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부터 배우까지 모두 A급이다.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 ^^
닉네임 : The Blue
사랑을 시작하는건 쉽다.
사랑을 지키기는 건 조금 힘든 일이다.
사랑을 끝내는건 정말 어렵다.
연애를 하며 내가 배운건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추천
비추천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은 거의 다 나왔네요
아주 약간만 봤는데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
그러니깐요. ^^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내용과 연출에...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배우의 믹싱...
잘하면 중박은 할 영화가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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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은 거의 다 나왔네요
아주 약간만 봤는데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