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5-10분씩 늦는 남자친구가 미운가?
그를 혼내고 화를 내봤자 그는 달라지니 않는다.
남자친구에게도 사정은 있었을 거다.
버스와 지하철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지나가는 상황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럼 방법이 없을까?
자 이런 시계는 어떨까? 분침을 보면 무척 특이하다는 걸 느낄수 있다. 정확히 3분의 차이가 있다.
실재 시간보다 3분이 빠르기 떄문에 당신의 남자친구는 좀 더 여유있는 출발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시계는 무척 심플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다. 갈끔한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가 개성이 넘친다.
이런 시계를 선물 받는다면 당신의 남자친구도 더이상 지각을 하지 않지 않을까?

지각을 하는 남자친구에게 이런 시계를 선물해 준다면 그도 느끼는게 있을 것이다.
잔소리를 하는 여자가 아니라 센스가 넘치는 여자가 된다면 당신의 남자친구도 반드시 변할 것이다.
디자이너 Tak Cheung 작품
이 선물정보가 유용했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나는 세상에서~ 시계선물이 제일 좋아~ 완전 사랑해~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