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언더더씨(4호선 명동역 6번출구)

시간 : 오후 5시-저녁 10시

회비 : 3만원(27500+10%부가세)     25,000원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언더더씨는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각종 해산물은 물론 맥주와 와인까지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정모를 하기엔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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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닉네임 : The Blue


사랑을 시작하는건 쉽다.

사랑을 지키기는 건 조금 힘든 일이다.

사랑을 끝내는건 정말  어렵다.

 

연애를 하며 내가 배운건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