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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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을 거야! "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 "

 

그렇게 부정을 했지만

어느 새 내가  부모처럼 그렇게  되어  있었다

 

그렇게 살지 않을려고  발악을 하고 

부정에 부정을 거듭 했지만

왜  나는  아버지처럼  어머니처럼  그렇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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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교 모델이  아버지하고  어머니였기 때문이다. 

 

그릇의 크기가  부모님을 조금   뛰어 넘거나 아니면  뛰어 넘지를 못하게 된다.

부모라는 그릇에  맞추어서 만족을 하기 때문이다. 

 

 

강한  부정을 했지만  마음에는  항상 부모라는  존재가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틀을   넘어서지 못했거나   넘어섰다고 쉽게  만족을 해서

부모와 완전히 다른 사람은   되지 못한다.

 

 

 

2, 크게 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을  롤모델로 삼아라! 

 

 

붕어틀에  넣고 찍으면    똑같이 모양이 나온다.

피카츄붕어틀이라고 해서  모양만 다르지  속 내용물은  똑같다

 

 

롤 모델을 아버지아니면 어머니로  잡았을 때

 

그게 존경하는  분이면  당신의 선택이  옳았지만

닮고  싶지 않는  분하고  비교를 해서 당신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지만

 

당신이  본받고  싶은  모델이 없다면 

쉽게 말해서  꿈이 없다면 

"나도  저런    사람 처럼  되고 싶어 "

 

하는 사람이 없다면   가련 할 수도 있다

 

노력해야 하는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3.강한  부정은  부정하는 대상이  아직도 마음속에서 살아있다

 

그렇게  살지  않을려고 발버둥을 치고 발악을 하지만

당신의 경계와  비교의   잣대로 

 

그  대상은  계속해서  당신의 마음  속에서 계속해서 살아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그렇게  살지  않을래! 

보다는

당신이  동경하는   삶을  꿈꾸면서

 

"나는 저렇게  살고 싶어 !"

 

로 생각을 전환을 하자 ! 

 

그러면 부정의 대상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서  더  나은  삶을  살 수가 있을 것이다

 

"안해야지 나는 저렇게  안해야지" 입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그  대상을 그리면서 

말로는   안  해야지 하고     기계처럼  습관처럼 주문을  외듯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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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고 듣고 자란 환경을 무시할 수 없다

 

독립하기 전까지 매일 보고 듣는 자란 것이  엄마의 행동과  모습인데

그것을 보고

 

"나는 저것을  안해지 ,  해야지"

 

 하고  비교판단을  하고 가치기준을 세우기에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

 

물론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  안 해야지 정 반대로 살아야지 "

 

하면서  

엄마하고  전혀  다른  삶을  살 수는 있지만

그래도  비교대상의  밑바탕은   엄마 임은 부정할 수 없다

 

5.진짜 엄마처럼  살지  않을려면

엄마를 비교대상으로 삼지 말고 

성공한  사람을 롤 모델로 삼으라! 

 

 

엄마처럼  살지  않을래! 

 

는 강한  부정이고  부정한다.는 것은 

이미  내 기억속에서는 실패한  모델이다. 

 

그래서  부정을 하고  머리속으로 부터  애써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내용인데

 

부모는    지울 수는 없다 

나의  존재이고 뿌리이기에.....

 

그러나 성공한  모델은  꼭  부모가  아니어도 된다. 

내가 부모가  되어서는  부모처럼  살지  않으면  되겠지만 

 

내 꿈이  부모처럼  살지  않을 거야!  

는 너무  소박하다

 

현명한  부모가  되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혼을 하면 누구나 되어야 하는  부모의 모델을  나의 부모로  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지만 

 

"내 꿈을  부모처럼  살지  않을래!"  

는 꿈이  너무  소박하고  자신조차도  자신을  너무  모르는  것처럼 보인다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아보니 

"나는  우리엄마처럼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엄마처럼 만 하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여자가 아니라 같은 엄마가 되어 보니까  

엄마를  이해하고 용서를 하게 되면서   

 

"엄마가  미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강한 부정도 하지 말고

애써 부정도  하지 말자 ! 

 

긍정의 힘으로 

긍정으로 가득  채우기도  인생은 짧은데

 

부정의 사슬에  족쇄에  얽매일 시간도  없을 정도로 

긍정적으로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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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2010.03.17 16:18

    정말 결혼해서 애를 낳고 키워봐야 부모 맘을 알게 되나봐요 ㅎ

     

     

    좋은글 감사해요^_^ 앞으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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