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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다툰후에 지하철 철로에 누워서 시위를 했다
비명도 지르고, 자신의 분을 못 삼키고 드러 누웠다
시민들은
#"어서 올라오라! 안그런 죽어! " 타이르기도 하고
#"야! 미친 것아 ! 죽을려면 다른 곳에서 죽어!"
소리를 지르기도 했으며
어떤 여성은
#"너한테 줄것은 이것밖에 없다 먹고 꺼져!"
음료수를 퍼부었다.
결국 소녀가 강제 체포되면서 상황은 마무리
아무튼 연애가 문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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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없고 사랑없다고... 어리석은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