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전 학생인데요.... 이 남자는 나랑 동갑인 아이에요
생각나는 대로 쓰는 글이라 횡설수설할수도 있습니다 ㅠㅡ ㅠ암튼!
전, Sxx 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서슴치 안는 사이면 할 수 있다고도 생각햇어요,근데 왠만하면 다 막을려고 했었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얠 먼저 좋아해서 앵겼(?)어요. ㅡ싼여자처럼이라기 보단; 그냥 진짜 좋아한다는걸 표현하는 정도?ㅎ
나중에 되선 얘도차차 저한테 마음이 열렸구, 사겼어요.ㅎㅎ
전 경북에 살고.. 얜 서울에 살거든요?? 완전 장거리 연애였죠~ㅎ
만나기도 3번만날뻔하다가 2번밖에 못만낫었죠
얘는 사랑하면 다 주는거라면서.. "사랑하지 않으면 왜 너한테 뽀뽀를 하고 키스를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나랑 사랑방식이 다른거 뿐이라면서요.
처음 만났을때는 Sxx를 완강히 거절햇는데..
그래서 얘가 만이 섭섭해 했어요
근데 Sxx땜에 자꾸 의견충돌해서 중간에 연띾 끊었었어요.
제가 못잊어서 결국 먼저 문자를했고.. 다시 사랑모드로 됐죠
걔는 절대 연락끊은 후엔 먼저 연락 안해요.
두번째 만나기전 , 그 사이에 제 마음이 바꼈죠....
별로 만난적은없어도 진짜 사랑했거든요.
내가 "하고 나서 나 질렸다고 버리면 어떡해.."
"안그런다고 믿어라진짜 난 거짓말은안쳐"
이런식의문자가 진짜 많았어요. 한참 잘 문자하다가
그 Sex얘기만 나오면 싸웠어요.
얘도 경험한 적이 없고 저도 경험한 적이 업고...
첫경험은 못잊는다하잖아요 ㅎ 그래서.. 결국 두번째 만났을때 했답니다;
근데 두번째때는 얘도 정말 날 사랑하는구나~하고 느꼈었어요
첫번째만낫을때랑 눈빛 자체가 틀렸죠.. 되게 무뚝뚝한 앤데 제가 장난쳐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원래 대단히 폭력적인 아인데요.. 막 제가 까불어도 장난으로 때릴라는 포즈 취하다가, "아오~이걸 때릴수도 없고" 하면서.. 웃고 넘어갔어요
근데 두번째만남잇고, 한 2주정도는 완전 연인처럼 문자했었어요~ 나 정말 보고싶다고~그런얘기두 하구,
옛날에 저 혼자만 좋아할때는 절대 안그랬어요;;;
그러다가...... 2주 후 되서, 병원에 입원했다 하는거에요
걔가 담밸 많이 피는데 폐에 물찼다고... 입원했대요
연락 뜸해도 이해해달라고 ㅋ 걱정 많이했죠~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구...
그리고제가 자주 이런말을했어요. 저는 솔직히 입원한걸 확인 못하잖아요?
제가 질려서 거짓말 치는 걸수도 잇으니깐 자연히 의심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시간나면 그래도 연락자주해달라고 하고 막 그랬어요~
근데도 점점 연락은 뜸해지구... 얘는 우리가 장거리인게 많이 싫었나봐요 자주 못만나잖아요,
"어차피 만나지도안을거 문자해봤자 소용없잔아 문자그만하자" 이렇게요...
결국... 내가 싫어서 그렇냐..하니깐..
"아니모든사람들이다그냥싫어 다짜증나기분안좋아" 이러더군요.
진짜 병원 입원한거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랬을꺼에요......
진짜 입원한건 같은데... 아닌것같기도하고....휴..참..ㅠ
암튼, 그래서 연락 결국 끊겼답니다...
자기 믿으라구 했는데, 연락 절대 안끊기지 유지되지 했는데... 결국 끊겨버렸네요.,ㅎㅎ
진짜 나쁜남잡니다...
그래도 내 처음을 준 남잔데...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