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규정에 동의하나요? | 네 |
|---|---|
| 질문자 성별 | 남, 17, 고등학생 |
| 상대편 성별 | 여, 17, 고등학생 |
| 만나게 된 계기 |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침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2~3번 가량 |
| 두 사람간의 거리 | 남남 |
매일 아침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칩니다
매주는 못만나고요... 그냥 마주치기만 하고 대화도 일절 없습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이니까요..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니 어쩔수 없죠
몇달은 된거같은데 그쪽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다른곳에서 조문을 구했을때 온 답변은 인사를 해봐라, 번호를 물어봐라 정도인데
갑자기 버스정류장으로 오고있는데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안녕하세요 하고
뭐라고 말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연애 경험 전무 할뿐아니라 여자와 대화도 잘 못해봐서..
그리고 버스를 같은 버스를 타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라고 해도 괜히 썰렁하기만 할것같고..
도와주세요...ㅜ
농담할때도 진지하게하시나요? 그냥 던지는식으로 자주보네요~ 안녕하세요~ 웃으면서해보세요~
상대방이 모야~ 라는반응이라도 무시하고 다음날도 안녕하세요~ 하세요 그래야 말을붙이던 어찌하더하죠
용기 내보세요... 동병상련...
용기내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가서 침착하게 말을걸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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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말걸고 실패해서
매일 뻘줌하게 피해다니고 할바에는 아예 하질마시구요..
임자있다거나 거절당해도 쿨하게 아님말고 라는 마인드를 갖고 시도하시길바래요
그냥 자꾸 눈이 가서 꼭 한번 말걸어보고 싶었다 뭐.. 친구하고 싶다 이러면
정말 거부감이 심하게 들지않는이상 번호정돈 알려주지않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