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규정에 동의하나요? | 네 |
|---|---|
| 질문자 성별 | 여자, 20, 학생 |
| 상대편 성별 | 남자, 22, 학생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한달에 1~2번 |
| 두 사람간의 거리 | 집근처 |
다담주쯤에 오빠를 만나는데 한번 고백해볼까 고민중이에요..
오빠랑은 과선후배로 만났는데
학기초에 오빠랑 집이 근처라서 과모임 후에 집에 같이 갈 일이 많았어요..
그러면서 혼자서 좋아하게되었어요
그리고 집이 근처라서 둘이 술마실일도 있었고
화이트 데이때 만나서 사탕도 주고
오빠랑 친한 친구랑 셋이서 술도 먹고
무튼 따로 만날 일도 많았어요
그리고 오빠가 힘들때 저를 찾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람도 날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해서 오빠가 술에 취한상태에서 한번 떠봤어요~
혹시 절 좋아하세요?
근데...
대답을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동안 오빠랑 연락을 안했어요..
그랬더니 정말로 만날일도 뜸해지고..
결국 이도저도 아닌상황이 왔어요....
그리고 다담주에 만나게 되는데....
이때 슬쩍 한번 고백해볼까 생각중이에요..
과연 제가 고백하면 오빠는 받아줄까요????
도와주세요 ㅠㅜ
아 감사합니다!!
그냥 만나는 횟수를 많이 늘려야되겠어욬ㅋㅋ
카즈님 말에 한표!!
안절부절 하는 마음은 알겠어요^_^ 뭐 짝사랑이 다 그렇죠..................☞☜
친했다가 연락 뜸해져서 살짝 어색해진 사이면 다시 만나서 잘 놀면 다시 회복되기 쉬우니까ㅋㅋ
다담주에 만나면 일단 옛날처럼 친한 오빠동생 관계로 가는데 최선을 다하시길+_+
화이팅이요>ㅆ<!!!
감사합니다!!><
일단 지금 어색해 하시는것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게 행동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님이 그분을 좋아하는 것을 대충은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원래 처럼 편안하게 다시 대하시면.. 다시 사이는 금방 좋아질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다시 대하시면서 약간은 여성적인 부분을 살짝살짝 보여주시면 '이런 면도 있었나?라는 식으로보여주시면..
호감도가 상승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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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것도 없는데 좀더 천천히 가는편이 낫지않을까요??
고백은 접어두고 어디가자고 단둘이 약속이나 한번잡아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