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규정에 동의하나요? | 네 동의합니다. |
|---|---|
| 질문자 성별 | 여자 |
| 질문자 나이 | 10대 |
| 상대편 성별 | 남자 |
| 상대편 나이 | 10대 |
| 만나게 된 계기 | 친구들의소개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같은학교라 맨날 만났습니다 |
| 두 사람간의 거리 | 같은학교 |
저는 지금 고3이예요 남자친구고 465사귀고 헤어졌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가 권태기도 오고 저는 남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한다는 느낌떄문에 맘고생도 많이 햇지만 그래도 가끔은 날 좋아해주는것같고 무엇보다 제가 너무 조아했기떄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못햇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과 연애초에 잘못을 해서 그떄 남자친구가 매우 화를 냇엇고 화를 풀떄 다음번에 이런 일 또생기면 그땐 헤어지자 라고 말을 했었는데 요번에 제가 같은 실수를 해서 남자친구가 또 화가낫었어요.. 전 거기에 대해 진실을 말하고 계속 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의 친구이자 제친구이기도 한 친구가 연락이 왓습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헤어지려는 말까지 나왓다고 그래서 전 바로 그 친구에서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사촌언니와 같이있엇던 상황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기에 구구절절 그 친구에서 울면서 말하거나 그러지 않앗습니다.평소같은말투로 상황을 말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 친구와 제가 통화하는 내용을 옆에서 남자친구가 듣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제가 또 실수한거 진짜 참으려고 햇는데 나한테는 미안하다는 태도엿고 그친구랑 통화할때는 태도가 달라서 헤어져야겠다고 생각을 했데요. 몇번 붙잡앗지만 이미 절정리하기로마음을 먹었다고 하네요.
근데 전 미련이 남습니다 돌아올수있을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이유는 헤어지기 바로 전 주말에 제가 그동안 힘든거 참앗던걸 다 터트렷습니다 남자친구도 미안하다 햇고 주말에 얘기 풀고 월요일날 학교에서는 제가 그동안 서운하다한것 지켜주고 잘해줬기에 절 좋아해주는구나 생각했는데 바로 그다음날 제 잘못으로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제가 다시 잡는다면 희망이있지 않을까요..남자친구는 나중에 후회되도 돌아오지 않을거랍니다 절 또 힘들게 할까봐서 라네요 그 이유는.. 재회하고싶은데방법없을까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성격상 자신의 속마음을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잘 털어놓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금 남자친구가 마음상태를 알수가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아무렇지 않고 친구들도 갠 그냥 평소랑 똑같다고 합니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건지 아무렇지않은척을 하는건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카카오스토리에 confuse 라는 글을 썻는데 괜히 이런거 보면 더 미련이 남아요.
한달후 또는 두달후에 제가 다시 남자친구를 잡으려고합니다.
근데 제친구이자 남자친구의 친구인 그 아이는 자기생각엔 한달동안 개가 뭘 꺠닫겟냐고 하지 말래요 그래서 왜하지말라라고 하냐 물었더니 평소랑 똑같은걸 보니 미련이 없어보인데요.
정말 희망이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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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떠나갔다고 보시면될거같아요..
아무래도 실망도 많이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