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규정에 동의하나요? | 네 |
|---|---|
| 질문자 성별 | 남 32 회사원 |
| 상대편 성별 | 여 35 무직 |
| 만나게 된 계기 | 채팅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3 |
| 두 사람간의 거리 | 가까운 거리 |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공지 | [필독] 익명연애상담실 운영규정 "연애상담 전에 읽어주세요." 78 | 2010.06.24 | 498370 |
| 공지 | 공지 |
[연애컨설팅] 인터넷,채팅,전화로 연애상담을 해드립니다.
70 |
2009.10.12 | 589783 |
| 628 | 이별상황 | 이별 후 남자의 심리상태는? 19 1 | 2010.10.16 | 61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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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이별상황 | 남친이 헤어지자합니다 급합니다 제발... 5 | 2011.08.30 | 19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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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이별상황 | 헤어진 남자친구의 우유부단한 행동 4 | 2011.09.19 | 17832 |
| 616 | 이별상황 | 헤어진 여친과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2 | 2011.09.01 | 17527 |
| 615 | 이별상황 |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왓어요 14 | 2010.08.05 | 17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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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이별상황 |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어요.. 6 | 2011.11.07 | 16746 |
| 610 | 이별상황 | 최악의 상태.남친의 개돌변. 6 | 2011.09.18 | 16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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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이별상황 | 이별후 연락을하였습니다. 8 | 2010.07.22 | 16209 |
| 607 | 이별상황 | 헤어진여자친구가 친한친구로지내자는데... 2 | 2011.11.23 | 16017 |
| 606 | 이별상황 | 헤어진 전남친 오늘 소개팅하고 있네요 2 | 2011.07.23 | 15957 |
| 605 | 이별상황 | 헤어진남친, 속을 알수 없는 말들.. 3 | 2011.09.02 | 15753 |
| 604 | 이별상황 | 애증인가요 못잊겠습니다... 5 | 2011.03.27 | 15726 |
| 603 | 이별상황 | 헤어진 여자친구 재회... 조언 해주세요... 3 | 2011.11.11 | 15586 |
| 602 | 이별상황 | 헤어진후 연락 13 | 2010.10.10 | 15493 |
| 601 | 이별상황 | 헤어진지 1달째입니다 남친다시만나고싶어요... 1 | 2011.11.23 | 15390 |
| 600 | 이별상황 | 용서?이별? 4 | 2011.08.17 | 15320 |
| 599 | 이별상황 |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2 | 2011.09.09 | 15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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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일단 나쁜여자네요. 하지만 두분이서 사귀고 있었을때 어떠한 상황인지는 몰라서.
만약 님이 가장 힘든시기에 남자친구로서 든든함과 존재감이 없었다면 그여자분이 다른남자와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구요. 만약 정말 너무너무 잘해주었는데도 여자친구분께서 바람이 난거라면.
나쁜여자구요. 일단 그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네요.
만약 님이 잘해주지 못해 후회를 하고 있다면 충분히 여자친구분에게 다른남자에게 갈 상황을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해요.. 여자나 남자나 가장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연인이 무의미한 존재이다 생각이들면. 힘들어서다른데 눈을 돌리게 마련이잖아요. 특히나 여잔 다른남자한테 마음이 있어 떠나거라면 잡기 힘들구요.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해요. 님이 지금 다시 잡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거 알지만 ㅠ.ㅠ
모든게 무의미해요.사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글구 그 상사라는 그분이랑도 여친님이 당연히 통화하고 의지하고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을텐데....
가장 먼저 님이 해야할일은 헤어지든 재회를 하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여자분에게 확실한 의사를밝히고 돌아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세요.
그러는 가운데 님도 힘드시겠지만 본인삶에 집중하세요. 솔직히 이부분.안되는거 잘알지만.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그러는와중에 그 여자친구분이 무엇이든 결정을 내리면 있는그대로 받아주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님이 매달리든 매달리지 않든 그 여자분은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할거란말입니다.
님이 매달려서 마음이 흔들린다거나 지금 시점에선 모든게 무의미해요.
일단 일하던 그곳에서 나와 현재 재취업을 해야하는데 그것부터가 무지 짜증나있을거예여.
일단 마음의 여유 자체가 없어요 그 여자분. 그리고 가장중요한 그런 힘든시기에.
그여자분은 이미 다른남자분이 옆에 있잖아요. 지금 님이 하는 모든것은 그냥 무의미해요.
그래도 의사전달은 확실히 하셔야겠지요.하시고!! 기다리세요. 다 아는 이야기지만 매달리거나 울고불고 난리치는거 차버린 입장에서도 아무의미없어져요. 휴,,,,
님 마음 다 알지만.어쩌겠어요. 일단 당장 해결할수있는게 없으니.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야 답이 보입니다.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한달이든 일년이든 분명 시간이 지난후에 타이밍을 잘 잡아야되요.
지금 당장은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시는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