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컨설팅
사랑에 힘들어 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
오래된 남자 친구에게 더이상 사랑받지 못해 불행한 여자였다.
그때 직장에서 한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자상한 매너...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자신에게 잘해주는 남자...
그렇게 여자는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
"여보세요?"
"혹시 B랑 무슨 사이에요?"
"그쪽은 누구신데요?"
"무슨 사이냐고요!"
"남자친구인데요 왜요?"
"저도 남자친구거든요?"
양다리는 결국엔 상대방의 엇갈린 발에 걸려 넘어지게 된다.
"그래서요? 사랑은 움직이는거 아닌가요?"
"우리 ○○○일 사귀었거든요! 쉽게 말하지 마시죠."
"그쪽 감당되겠어요? 그 애랑 저랑 이미 갈때까지 갔어요"
"그건 내가 알아서 하는거고 그만 찝적되시죠"
남자 입장에선 이런 공격이 커플들에겐 불화의 씨앗이 된다는 걸 안다.
이 말을 들은 남자는 자신의 여자를 의심하게 되고...
여자 입장에선 자신을 믿지 못하는 남자에 실망하게 된다.
그리고... 싸우고... 지치고... 실망하고... 그렇게 멀어진다.
그 때 옆에서 지켜보며
"난 괜찮아... 그 남자보다 널 더 행복하게 해줄게...
그만 방황해"
따뜻한 미소로 여자를 감싸주는 역할을 하면 된다.
여자가 남자를 조금만 더 믿었더라면...
남자가 여자를 조금만 더 챙겼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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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글이지만 씁쓸하네요... 20대가 되고 사랑이란 감정이 무엇이고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씁쓸하네요...
저런상황이 닥치기 전에 여자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게 더좋을거같아요.
아.... 정말 좋은글이지만..
진정한 참사랑은 한사람을 향하게 되어있습니다
여러사람들을 복합적이고 산만하게 사귀는 것은 가장 좋은것을 차지하는듯하나 자신의 한때기분과 감정에 휩쓸려 육체의 쾌락을 따라 꺼리낌이나 부끄러움이나 염치나 정절도 없이 방황하는 것이기에 아름답지 않습니다
글을 읽고 씁쓸하며 우리는 적어도 그렇게 살지 맙시다!!! 나부터 그렇게 살지 않기를 실행합시다!
아... 슬프네요 ㅠ 서로 믿고 챙겼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