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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정문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이뜰. 2층의 길가를 향해서 열린 테라스가 매력적인 곳이다.
이뜰 입구. 앞쪽에 여러 종류의 와인병들이 진열되어있다.
가게 내부. 처음 들어서면 조금은 특이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가게 컨셉은 마치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는 느낌이라고 한다.
와인 진열장들. 자세히보면 와인마다의 설명과 가격 등이 붙어있어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대로 뒤로 돌면, 야외 테라스로 향하는 문이 보인다.
날씨만 좋다면, 이 자리가 실내보다 제일 먼저 차는 자리라고 한다. 전망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연인끼리 왔다면 이쪽 자리들도 상당히 좋은 포인트가 될 것 같았다.
가게 내부 와인 바의 모습. 선반에 매달린 수십개의 와인글라스가 조명을 받아서 조금은 특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게의 컨셉대로, 실내에 있는데도 마치 야외에 있는 듯한 착각을 받을 수 있었다. 나무재질의 식탁이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양철 처마 끝에 달린 종. 이뜰의 눈에 보이는 대부분의 것들이 사진으로 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전반적인 유럽풍의 인테리어에서 나오는 이국적인 이미지도 흥미롭다.
야외 테라스로 가기에는 너무 더웠고, 창가 쪽 자리가 그래도 가장 적절해 보였다. 이뜰의 자랑거리인 무한제공 스테이크 메뉴를 주문했다.
무한제공 스테이크 메뉴는 한 사람당 25,000원만 내면, 스테이크 종류가 계속해서 리필되는 형식이다. 위의 사진처럼 고기가 나올 동안 기본 메뉴 7가지가 제공된다. 볶음밥, 미나그레찌, 삐멘따 소스 등등 그 종류는 상당히 다양하다.
등심 스테이크. 미나그레찌(양파, 피망 등을 넣은 브라질식 김치)와 삐멘따 소스(사각형 그릇에 담긴 빨간색의 매콤한 소스)를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제공된 채끝 스테이크. 고기가 도톰하게 썰린 것이 먹음직스러웠다.
이뜰의 무한제공 스테이크 메뉴는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를 배부르게 맛보기에는(가격 면에서도)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다만, 스테이크를 남기게 되면 환경부담금인 5,00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하니, 먹을만큼만 주문해서 먹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등심 스테이크. 육질이 상당히 부드러운 편. 소금과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뜰에서는 다양한 와인도 제공하고 있다.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스파클링 와인.
무한제공 스테이크 메뉴. 스테이크 외에도 바베큐도 주문 가능하다.
이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 참고로 월요일에서 목요일 6시 전까지 가면 15% DC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이때 방문을 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유럽풍 인테리어에 멋진 분위기, 거기다가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가 무한제공되는 이뜰. 연인과 함께 이뜰만의 특별한 분위기에 빠져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 프린터나 스마트폰이 없는 분들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해서 쿠폰을 보여주세요.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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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에 무한제공이라니 꼭한번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