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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골목 골목 한켠에 위치한 As though I had wings, 커피와와인 이라는 뜻을 갖고있는데 음료,식사,술 등 다양한 메뉴를 다루고있다.
파란색문 덕분에 야외 테이블이 해변가 같은 시원한느낌이 든다
차로가 바로 옆이라 차를 가져오면 편리하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주차 공간이 2~3대 이기때문에 미리 연락을 하고 가면 좋을 듯 하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째즈 음악이 흘렀는데, 전체적으로 고급스럽다기 보다 모던하고 안락한, 편안한 분위기가 난다.
전체적으로는 어둡지만, 밝고 노란 조명을 활용하여 분위기를 매력적으로 살리고 있다.
선반에는 여권, 사진기등 가게 주인이 수집한 여러가지 독특한 물건들이 진열되어있다.
가게 곳곳 액자에 들어있는사진들은 사장님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 사진에 담겨있는 스토리를 물어보면 재밋는 이야기 소재가 될법도하다.
버드와이저, 하이네켄, 기네스 등 다양한 병맥주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재밋게 읽을만한 책들이 여러권 놓여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수잇다.
파란색의 시원한 메뉴판, 시원한 그 느낌처럼 압구정에서 보기힘든 대체적으로 착한 가격대이다.
수제 햄버거와 감자튀김, 바로바로 만들어져 나온음식 음식나와서 감자튀김과 햄버거의 냄새가 예술이였다.
족히 한뼘이 넘는 햄버거의 높이에 놀랐고, 패티에서 싸구려가 아닌 고급스러운 고기맛이난다. 점심시간에 수제햄버거를 주문하면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감자튀김위에 부려진 파슬리가루가 상큼한 향을 자아낸다. 포크로 적당한 크기의 감자튀김을 꼭 찍어서 빨간 케첩에 찍어 먹어보자. 참고로 여기서 만들어지는 모든 음식에는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너무 높은 크기에 어떻게 먹을지 난감할수 있다. 햄버거를 손으로 꾹 눌러서 먹을수도있고,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해서 조금씩 잘라 먹는 방법이 있다
햄버거를 먹기좋게 썰어서 골고루 야채와 빵 그리고 고기를 포크로 찍어 먹어보았다. 어디서나 먹을수없는 담백하면서 맛있는 맛!
식사중에도 가게에 놓여있는 닌텐도Wii 를 즐길수있다.
연인 또는 친구와 즐기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를것이다. 맛잇는 먹거리에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다.
압구정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되는곳. 압구정 데이트 코스로 편안안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 As though I had wings 연인과 한번 와보길 추천한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항상 찍어내는 햄버거만 먹다가 수제햄버거를 먹을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어요...ㅋㅋ
가격도 적당해서 돈에 쪼들리는 우리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ㅋ...........슬퍼라ㅠㅠ
그리고 여기 캬라멜마끼야또가 완전 제입에 맞아서!행복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