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 | 데이트하기 좋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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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Flat은 대학로에 시작즈음에 위치한 구두가게이다. 가게의 외관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분홍 빛깔의 귀여움은 지나가는 여성고객을 잡아끄는 마력이 있었다.

일렬로 정렬된 여성용 구두들. 마치 자신을 골라주기를 바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알록달록 예쁜 신들은 소녀들의 마음을 잡아끌고 있었다.

카운터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토끼인형. 저렴한 가격대가 인상적이다. 굽이 없기 때문에 단가를 낮출수 있는듯 하다. 10시에 오픈해서 10시 클로즈한다.

진열된 슈즈들은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었다. 짧은 펜츠와 플랫슈즈를 매칭한다면 굽이 없어도 다리가 늘씬하고 길게 보이는 착시효과가 가능하다.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I love Flat'의 편안한 구두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우왕우왕
대학로에 자주가지만
이 가게는 왜 못봤을까요??
남자친구 대꼬가서 졸라야겠어여 키키
전 대학로 다닐때 피해야겠군요 ㅋㅋ
여자친구는 굽 높은거 신으면 저보다 키 커져서 ;;
플랫 사다줘야지 ㅡㅡ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 저도 주로 플랫 슈즈를 좋아하는 편인데~!
깜찍하고 예쁘잖아용 ㅎㅎ
오우 가게 넘 예쁘당!!ㅎㅎ
애인이 구두를원할때 저렴하게 골라볼수 있도록 하는 눈요기 쇼핑으로도좋네요
인테리어는 절대 저렴 하지 않네요 ^^
오~~~~~~~~~ 공주님을 위한 신발가게 !!! ㅋㅋ
음, 이 가게를 보니 영화 한편이 떠오르는 군요 !
비비안 수가 주연한 <인어공주와 구두>!!! 아기자기한 영화임 ㅋㅋ
핑크 빛깔이 여심을 사로잡기 딱 알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