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어도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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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난 절대로 진실한 사랑 따위는 하지 않겠어. 사랑은 엔조이이니까! " 맹세하고 6년을 혼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사랑은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마음까지 모두 다 준 사람을 이렇게 보내야만 하는 것인지. 정말 답답스러워 장문의 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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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분석) 스스로 뭐뭐 하지 않겠다는 강한 부정은 마음에서는 또 다른 긍정을 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신은 자만 하지 않겠끔 꼭 그런 시련을 주는 것같습니다. |
그녀의 직업이 승무원이었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사람들로 부터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죠... 정말 그래서 그녀만 생각하고 모든걸 다해주고 이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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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그녀도 "당신이 최고야! 더 이상 어떻게 잘할 수 있냐? " 등의 칭찬을 해주었고 그랬던 사람이었습니다. 가끔 제가 졸라서 서먹한 분위기를 만들어도 그때 그때 잘 넘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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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분석)
서먹한 분위기가 켜켜이 쌓이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덮어두면 다 해결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에서 응어리가 계속해서 질 수도 있습니다.
일을 마친 그녀를 새벽에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그녀를 픽업해서 "이것 너가 좋아하는 과일이야! 먹고 피로 좀 풀어" 여#"응 고마워!"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을 주면서 피로를 풀라고 하면서 주었는데 좋아하던군요
"자기야! 나 오늘 뭐했어!" 남#"응" "봐봐 나 예뻐지!" 남#"응" "어째 대답이 짧다!" 남#"응"
오는 도중에 대화가 오고가고 저는 짧은 말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가 느끼기에 섭섭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차에서 대화가 섭섭했다고 말하는 그녀를 달래주고 또 달래주었죠 집에 데려다 줄려고 가다가 차선변경시 상대차량으로 인해서 과격한 운전이 되어 버린거죠...
상황) "내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남자가 꽁 해가지고 이런 씩으로 화 풀이하는 거야!" 남#"뭐 저런 놈이 다있어! 차를 뭐 저런 씩으로 모는 거야! 자기야 아니야! 지금 저 앞에 사람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마치 그녀가 제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기분나쁘다고 차에 화 풀이한거 처럼 느끼게 된겁니다. "됐어. 그만 해! " 그녀는 너무나 무섭게 변해 있었고 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않았고... 라는 말로 사과를 했습니다. 한번을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 께!" 사과하고.... 한번은 주유소에서 사과하고 그녀는 단지 "조용히 해라했지 . 닥쳐라.." 라는 말을 하면 제말을 못하게 했죠. 심리분석) 여자분의 성격이 너무 과격하지는 않는지 한번 쯤 생각을 해 볼 필요는 것을 것 같습니다. 노비에게 쓰는 그런 명령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할 말도 못하게 하는 것을 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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