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 남자, 22, 대학생 |
|---|---|
|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 여자, 25, 직장인 |
|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 회식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 1년에 1~2번?... |
|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 모름... |
안녕하세요.
솔로6년차 22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음.... 이런 인터넷공간에 이런 글을 올리기 정말 고민되었지만 더는 속에 담아 두고있기
힘들어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말하기에는 쪽팔림(?)때문에 말은 못해서 이렇게 올리게됬습니다.
그녀를 만난것은 정확히 1년전 여름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고등학교를 자퇴를 하고 몇년간 아버지의 사업을 도와 나이에 맞지않게
경제적으로 얼추 성공(?)을 거두고있던 때였습니다.
고등학교를 그만두기 바로 전까지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천성 솔로주의 아닙니다..
연예경험은...;;(3번)..
어쨌든 과거 학교를 그만둘 그 시기에는 제이제껏 살아왔던 인생에서 가장 커다란 태풍이 왔을적이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매우 힘들고 심신이 지쳐있을 시기였었지요.
더구나 그렇게 가장 힘든 시기였던 당시 가장 사랑하고 그렇게 믿었던 한살연상의 여자친구에게도 배신을 당하고나니
저의 연예감정은 물론 마음의 문까지 굳게 닫혀버렸엇습니다.
그후 몇년간 즐거움이라는 기분을 느낄수가 없었고 많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정신병원에까지 입원하고 괜히 "여자라는 족속들은다 똑같다"
고 획일화시켜 지나가는 여자만 보아도 화가나고 짜증이나는 지경까지 갔었습니다.
퇴원후 해외 아버지 회사에가서 일을 도우며 서서히 마음의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시간이 약이더군요...
그후 작년 09년 저의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기였습니다.
저의 꿈은 어려서부터 영화 감독인지라 아팠을 시기에도 단 한시도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린적이 없었습니다.
09년 귀국후 아는 지인으로부터 방송 PD를 뽑는 교육이 있다고하여 마침 잘 됬다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과거 학생시절 여러가지 많은 이력으로 면접 통과가 되고 교육생으로 뽑혀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어린나이에 학교를 다니지 않는 다는것은 굉장한 이미지의 마이너스가 되더군요.
다른 교육생들의 수근대는 듯한 소리와 시선들... 신경이 많이 쓰였지만 아닌척하고 열심히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루이틀 교육이 진행되다보니 홀로 교육을 받는 저에게 먼저 다가온 다른 나이많은 4학년 남자대학생들과 어쩌다보니 친해지게 되었고 인간관계를 안하고 지낸지 너무 오래라 딱딱한 말투와 각진행동으로 형들에게는 예의 바르다는 이미지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교육기간이 흘러가고 몇일후 교육생들 간 회식자리가 생기게 되엇습니다.
열심히 술을 먹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많이 부었습니다. 음... 그러다 왠만해서는 끊기지 않던 필름이 너무 오랜만의 여자들이 끼어있는 술자리여서 그런지 긴장이 됬었나봅니다. 저는 긴장하면 술이 더 빨리 취한답니다....
어쨌든 눈을 떠보니 집이더군요... 불안한 기분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다음날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모든 교육생분들이 저에게 미소를 보내며 인사를 하더군요. 저는 아 아무 별일없이 실수없었나보구나 하고 안심을 했으나 왠여자분 두분이 오시더니 제 옆자리에 앉아서는 "왜 연락안했냐?" 하는겁니다.
아 뭐지?? 그 두분은 쌍둥이 자매였으며 가수 가인씨와 비슷한 외모를 가져 신기하게 몇번 본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그녀는 쌍둥이 중 동생.
필름 끈긴상황을 들어보니 제가 먼저 두분에게 다가가 번호를 땄다고.....
어쨌든 그후 한달정도 뜨믄뜨믄 연락을주고받았습니다. 같이 술자리를 하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단체자리였고 단둘만의 시간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흘러 교육의 막바지에 들어갈무렵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습니다.
분명히 저는 몰랐으며 그녀가 저에게 했던 행동들 먼저다가와 웃으며 말을 걸고 자꾸 제 주변으로와 같이 있자고 하며 장난을 치는등 저는 솔로 여자의 관심인줄 알았으나 그게 아니더군요.
임자가 있다는것을 알고 저는 제 신조에따라 그녀의 주위에서 떨어지려하였고 말수도 줄여갔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 한구석이 느낌이 이상하게 저리더군요 밤에 잠도 잘 안오고 화가 났었습니다.
어떻게 남자친구도 있는 여자가 다른남자에게 찝적거리수가있나?..하고요...
어쨋든 저는 그에게 가벼운 쉬운 그런 여자로 인식을 하게되었습니다.
교육의 마지막날 "잘지내라"는 말과 그녀는 저에게 "이제는 못보는 거냐?"며 아쉬운 말을 건내더군요.
저는 그냥 인사치례인줄알고 "잘 있으라"고만 말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후 몇달후 그녀에게 먼저연락이 왔습니다.술먹자고....
하지만 저는 "누님은 남자친구가 있으니 어떻게 술을 먹냐" 며 좀 불편하다고 했지만 "어? 그럼 이제 나 안보는거야? 그런거지? 알았어." 이러더군요.
근데 제가 바보죠.... 아니라면서 바로 나갔습니다. 저도 제가 그때 왜 그랬는지 이해가안가더군요. 분명 좋아하는 감정은 없었는데...어쨋든 술자리를 몇번 가지다보니 어느날!!! 그녀의 얼굴이 밤에 떠오르고 목소리가 들리는 그런날이 오더군요...;;;; 음... 하지만 여전히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었고 전 먼저 연락이나 대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그녀도 저에게 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렇게 "아!잊어야겠다"고 생각하고 허무하게 그녀와의 인연이 끝나는 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그후 2010년 1월 3일 새벽에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그리고 저와 친하게 오래지내고 싶다"며 연락자주하고 지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를 '진심으로 좋아했었다'며 과거감정을 고백하는것입니다.
저는 뭐라 말할수없어.. 그냥 씹어버렸습니다. 그후 다시 연락을 하지 않고 만나지도 못하고 시간은 흘러만 갑니다.
그후 저는검정고시를 보고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제가 입학한 시기가 그녀가 졸업하는 시기였습니다. 어쨌든또다시 저와 그녀는 그렇게 또다시 엇갈리게 되었고.
대학입학후 많은 동기들을 사귀게 되었고 특히 동기중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캠퍼스의 공기를 맡으니 갑자기 외로움이 확오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쌍둥이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뜬금없이 정말로 몇일동안 망설이고 망설이다 용기내어 연락을 하였습니다. 술먹자고 대학합격했다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축하주사주겠다고.. 저는 단둘이 먹을것을 요청하였지만 끝끝내 거부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는 동기중 친한 형님과 함께나갔습니다. 저는 굉장히흥분되고 떨리고 가슴이 벅차더군요 그런 감정 정말이지 얼마만인지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게 저와 동기 형님과 그녀와 만나 술한잔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불행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술을 먹을때 말을 많이하는 편이 아닙니다. 정말 말없습니다 특히나 여자들과는 더더욱. 말없이 혼자 술만 마시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날도 그랬습니다. 전 그냥 좋더라구요 그녀가 내앞에 앉아있고 같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매우 벅차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이 없었고 그녀는 "왜 이렇게 말이없냐"며 물어봤습니다. 저는 그저 웃어보였고 심심했는지 그녀는 저의 동기 형님과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근데 그때부터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둘이서 너무 속된말로 쿵짝이 잘맞는거죠. 나이차이도 둘이 한살밖에 안나겠다 만난지 한시간정도 만에 말을 놓고 편하게 말하더군요.
아 질투인걸까요?? 네 질투입니다. 속이 속이 아니더군요."아 내가 병신이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형님 저보다 키도크고 덩치도 좋고 얼굴도 잘생기고... 아 미쳤지 아무생각없이 그런 킹카를 데리고 나간겁니다....
어쨌든 그후 그 둘은 연락을 하더군요.저는 동기형님에게 분명히 내가 좋아하는 여자이니 만일 형님이 사귄다면 형님 못볼지도 모른다 말을했고 형님은 절대 그런거아니라며 딱 잘라 말하더군요 근데 동기형님의 행동이 이상한겁니다. 그녀와 문자를 하는것을 숨기고 몰래몰래 밤늦게까지 문자를 주고받고 전화통화도 하고 저에게는 그런적없다고 구라치고.... 후... 그후 저는 속이 뒤틀리더군요 그 형님을 정말 이지 형님만 아니었으면 죽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사귄다는 건아닌것같기에 참아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와 그녀의 마지막날입니다. 동기형님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이사람이 드디어 본심을 드러낸겁니다. "일주일의 시간을 주겠다고 일주일안에 니가 걔꼬실자신없으면 포기하고 나한테 넘기라고" 잠시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화가나고 오기가 생기더군요 이미 저는 얼추 는치를 첸상황이었기에 수긍을 하고 다시 데이트 신청을 했고. 그녀와 그녀의 언니 그리고 그녀친구 3명과 저와 그 동기형님 이렇게 5명이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진짜 재미없고 심심한 남자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렇게 술자리는 시작되었고 저는 제인생에 처음으로 그렇게 말을 많이 한날은 처음인 것같습니다. 술마시고 말하고 술마시고 말하고를 반복하느라 턱이다 아프더군요..
어쨌든 잘먹혀가는듯 했으나..... 그때 동기형님은 제옆에 그녀는 제바로 앞에 앉았었습니다. 둘이 눈빛을 주고받는것같더군요 제가 좀 눈치가 빠른편이라 태이블 밑을 살짝봤습니다,. 아.. 둘이서 문자를 주고받더군요. 모두 함께있는 그것도 제가있는 술자리에서...ㅎㅎㅎ 설상가상으로 자기친구를 저와얶어주려는 듯한 행동을 하더군요... 기분이 확 돌더군요..... 정적이 흐르고 저는 또 다시 술만마셔댔습니다.
속에서는 천불이 나지만 애써 태연한척하려 죽을뻔했습니다. 저때문에 분위기가 이상해졌는지 일찍 술자리는 끝났습니다. 제 상태는 다행히 필름은 안끊겼지만 약간 술이 좀 올라있는 상태였습니다. 인사도 않하고 그녀들 먼저 후다닥 택시태워 그냥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도 동기 형님과 함께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해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택시 안에서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
.
나중에 핸드폰 통화목록을 보니 그녀와 통화를 5분가량 했더군요..... 암튼 택시에서 내려 기숙사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너무 늦은시간 새벽2시 문이 잠겼더군요 잠겨있는 문을 흔들었지만 아 안열어주는 겁니다. 근데 갑자기 꼭 그 잠겨있는 문을 열어달라고 흔들어대는 제모습이 꼭 그녀와 저의 사이인것같더군요.
그녀에게 저혼자 나좀 봐달라고 관심을 구걸하는 그런.... 그리고는 눈이 돌더군요 주먹으로 문을 깨버렸습니다. 손에 유리조각이 밖히고 손목을 관통하여 피가 철철났습니다. 근데 술먹고 눈이 돌았으니 뭐가 보이겠습니까? 손목을 관통해서 밖혀있는 유리를 뽑아서 자해를 했습니다.
아픔도 안느껴지더군요. 그때 같이 술먹은 동기형님이 달려와 저를 앉히고서 지압하고 구급차에 실어 수술을 하고 입원을 하고 전치6주의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2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녀의 친구가 제가 입원해서 자고있는 새벽에 그녀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답니다. 그리고 제동생이 제가 다쳤다고 알렸구요.
근데 그녀에게서는 연락한통이 없더군요 퇴원 할때까지.....
그후로 지금까지2달 됬습니다. 연락한통 안하고있습니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정말 손목상처를 보고서 매일같이 다짐하고 또하는데 제 가슴은 아닌가봅니다. 그녀의 연락이 자꾸 기다려지고 밤마다 그녀가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제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하네요.... 많은 여러분들의 질타와 충고를 듣고싶습니다... 정말이지 쓸데없고 길기만한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감정정리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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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의 꿈은 어려서부터 영화 감독인지라 아팠을 시기에도 단 한시도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린적이 없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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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다양한 사랑은 영화감독을 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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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누님은 남자친구가 있으니 어떻게 술을 먹냐" 며 좀 불편하다고 했지만 "어? 그럼 이제 나 안보는거야? 그런거지?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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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녀는 남자친구도 있고, 당신을만나는데 당신은 여자친구도 없고, 만나서 즐길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차이가 많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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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그리고 저와 친하게 오래지내고 싶다"며 연락자주하고 지내자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좋아했었다'며 과거감정을 고백하는것입니다. 저는 뭐라 말할수없어.. 그냥 씹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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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씹었을 때 이것으로 끝나야 했습니다. 그녀는 마음속에서 이미 정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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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축하주사주겠다고.. 저는 단둘이 먹을것을 요청하였지만 끝끝내 거부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는 동기중 친한 형님과 함께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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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끝끝내 거부를 한 것은 마음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것을 억지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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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형님 저보다 키도크고 덩치도 좋고 얼굴도 잘생기고... 아 미쳤지 아무생각없이 그런 킹카를 데리고 나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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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비극입니다. 소개해 줄 친구는 당신보다 못한 사람으로 데려 가야 합니다. 비교를 해서 당신이 더 낫네하는 생각을 심어주는 친구를 데려 가야 합니다.
다음에 꼭참고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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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도 택시 안에서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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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도대체 필름이 얼마나 끊겨야 정신을 차립니까? 술때문에 목숨까지 잃어야 하는 정도 까지 갔으면 이제는 술 좀 자제하세요.
술때문에 알 수 없는 비극은 시작 되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꿈도 사라 질뻔했습니다.
이제 술좀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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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갑자기 꼭 그 잠겨있는 문을 열어달라고 흔들어대는 제모습이 꼭 그녀와 저의 사이인것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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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녀도 이미 그런 과정을 겪었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제대로 잘 본것 같습니다. 끝내 체념을 할 수밖에 없던 그 기억을 잘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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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녀에게서는 연락한통이 없더군요 퇴원 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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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게 그녀의 마음입니다.
처음 부터 당신을 좋아하면 접근하고 싫어지면 버릴 생각이었습니다.
아니 당신하고 사귀었어도 다른 남자는 계속 만났을 겁니다.
그런 그녀라도 좋았다면 당신은 그녀의 빈껍데기를 사랑한 겁니다. 그냥 그녀를 욕망으로 갖고 싶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녀는 장난으로 다가 갔을 수도 있지만 당신은 어쩌면 진심이었는지 모르겠네요 .
장난으로 던진 돌팔매에 당신만 죽을뻔했습니다.
|
연애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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