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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연애의해답 LoveQNA</title>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연애의 해답</subtitle>
      <updated>2012-05-20T13:43: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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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그녀에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없을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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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7T11:30:48+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8:49: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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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로스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최근에 이별을 했고 저는 지금 마음 정리하고있는중이였습니다. 하루하루 버텨가면서 힘들게 이겨내고있었습니다. 연락 절대로 안하고 얼굴도 안볼것만같이 말했던 그녀가 새벽에 전화가왔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자다가 깨어도 정신이 확들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를했습니다.. 그때 저는 꿈인줄알고있엇죠. 그녀가 그러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연락하려고 한건 아닌대 번호가 눌러졌다고 그러면서 말꺼내더라구요 . 근데 그녀는 술을 쪼금 먹은듯했었습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첫마디가 술먹냐고 놀고있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자다가 받은거라 그냥 누워있었다고 하니..목소리듣고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아니다 왜전화했냐 이렇게 말하면서 말을 하게됬습니다..갑자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여자 친구 생기면 꼭 나한테 소개시켜줘되! 소개시켜 주고 꼭 보여줘야되!&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그녀가 술을 먹었더라도 저한테는 다시 연락안할줄만 알고 그렇게&lt;/div&gt;&lt;div&gt;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정리하고 있는중이였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 그래 알겠어 알겠어 ~ 이대답만 한것같네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러면서 하는말이..&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나도 남자때매 힘들면.. 오빠한테 상담해도 되지?&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녀는 제가 어떤지 어떤상황인지 잘알고있을껀대..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amp;nbsp;문득 생각이 든게.. 무슨생각으로 나한테 이렇게까지 말할까..연락조차 얼굴조차 평생 안볼것같이 그렇게 무섭게 말하고간 그녀인대..&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오빠한테 상처 준게 미안해서..&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냥 이렇게 말흐리면서 하더라구요 ..본인도 정신을 잠깐 정신을 차렸는지.. 잘못전화한것같다고 오해하지말라고..자기가 이렇게 전화해서 혹시라도 마음이있는다는 생각.. 하지말라고 강조를 하더라구요&lt;/div&gt;&lt;div&gt;몇차례나..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물어봤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왜그렇게 술을먹고 다니냐고 몸생각하고 먹구 다니라구..그러니깐 걱정하지말라면서 자기 집앞까지 데려다줄친구? 있고 같이 집에서 잘 친구도 있다며..말을하더라구요 . &amp;nbsp;그녀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놀고 있다고 그런말을 한것같네요 제생각에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말하면서 자꾸 잘못전화한것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전화를 끊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끊기는 싫었지만..그런데 그녀가 갑자기..&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오빠 마음정리다되면 우리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낼수 있을까? &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그냥..그냥.. 우리 서로에 대해서 너무잘알잖아~ &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렇게 얼버무리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래 편할대로해~ 알겠어~ &amp;nbsp; 이렇게 대답을해버렸습니다..그말을 하고서 &amp;nbsp;얼른 자라고 말하고 서로 그렇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도대체 그녀는 왜 그런걸까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제가 잘지내는지 단순히 궁금해서 연락하는걸까요? 술기운에 궁금해서 연락한걸까요? 도무지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얼굴 평생 안볼것같이 말하던 그녀가.. 연락조차 안할것만같았던 그녀가 ..먼저 연락와서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제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하고.. 마음..정..조차 없다고 목소리 조차 듣기싫타고 했던 그녀인대 술많이 먹은것같지도 않아보였지만..술기운빌려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걸까요.. 지금 마음 잘잡고 정리잘해가는 중이였는대.. &amp;nbsp;힘들어도 정말 잘버텨내고 있는대..^^&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헤어진지 10일이 다되가네요.. &amp;nbsp; 그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또 한번 괴롭네요..^^ &amp;nbsp;제가 잘지내고 있다는걸 그녀에게 말해줘야하는걸까요? 그래야 그녀가 맘편히 다른남자 만날수있을까요...?&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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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1번 만난다음 여자 심리가 궁금하네요</title>
      <id>http://loveqna.com/781341</id>
      <published>2012-04-21T20:54:04+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9: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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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용히살기</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전 전남 목포에 직장인이고, 상대방은 대전에 잇는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lt;/p&gt;
&lt;p&gt;직장 선배 형수님께서 절 좋게 봐주셔서 자기 직장에 잇는 진짜 좋은 후배 잇다고.. 소개해준다고 해서마나기로 햇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래서 번호랑 이름이랑 알아서 1주일동안 간간히 연락하고 만나는 날짜 잡아 이번주 수요일에 만낫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몰론 간호사 3교대라 쉬는 날이 많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1주일만에 만낫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대전은 처음이라 인터넷에 알아봐서 코스를 짜서 갓습니다. 오후5시에 만나 파스타 먹고 &amp;nbsp;커피 한잔 한다음에.. ㅡ여자분이 영화보자고 하서각는데.. 영화사간이 애매해서.. 결국 보지 못햇습니다.. 그래서 우물쭈물하고 잇엇는데.. 여자분깨서 &amp;nbsp;시내쪽으로 한번 소개해주고.. 한 8시되니 &amp;nbsp;약간애매하길래.. 여자분이 또 벚꽃 구경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벚꽃 구경하고 좀 걸엇습니다. 동산에 피엇던데.. 분위기가 좋더군요&lt;/p&gt;
&lt;p&gt;. 그래서 한번 제가 나중에 또 볼수 잇을까요 물어보니.. 우리 연락을 계속 해요 라고 하더군요.. 이게 좋다는건지.. 아닌건진,ㄴ 질 몰랏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여자분깨서 서대전역까지 배웅하주더군요.. 그렇게 해어지고 기차 출발하고 한 30분뒤에 카톡으로 잘 들어가셧냐고 즐거웟다고 보냇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정확히말하자면 확인을 안햇어요.. 다음날 아침까지.. 그래서. 혹시나 주무셧나 해서 다음날 점심때 점심 잘 드셧냐고 보냇는데.. 안오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한번 보내니까 출근준비하고 잇다고. 그래서 출근잘하시라고 보냇어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렇게 하루 지니고 어제도 출근시간전에 카톡을 보냇는데.. 확인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보냇어요 출근잘하시라고그러니까 그때ㅓ야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톡이 잘안되는거 같은데 문자로 보낼게요 라고 하니.. 여자가 편하실대로 하세요 ㅋㅋ 저 이제 출근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고 보냇어요.. 사실 문자 내용에 좋은 하루보내세오 라는 뜻은 더이상 이야기 하기 싫다 너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뜻이라더군요.. 보통 여자들이 그렇게ㅡ표현한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사실 엊그제에 문자로 4월말에 영화 보자고 그때 새로 개봉한,게 잇다고 햇는데.. 답장이 안왓어요.. 그리고 어제 전화를 햇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출근전에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왜 이렇냐면 헤어질때 보낸 카톡이나 문자를 2개정도 보냇는데 전혀 답장이 안왓고.. 그다음날 점심 이제 먹는다는 그말만 와서..&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 여자분이 절 일부러 싫어하시나.. 제가 눈치 없이 전화나 문자해서.. 어쩔수 없이 답장하나... 생각이 들어서.. 직장상사가 제가 아는븐이라.. 일부러 예의를 갖추는건지.. &amp;nbsp;생각이 들기도 합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저도 다음주부터 회사에 출근해서.. 주말밖에 안쉬는데.. 여자분은 거의 주중에 쉬신다고 하더군요.. 만나기가 쉽지는 않겟지만..그래도 첫대면에서 여자분이 생각이 좋은거 같아.. 자주는 만나지는 못해도 기회만 되면 보고 싶은데.. 소개팅 자리에선 분위기 좋앗는데..&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좀 두서 없이 막 적은거 같습니다.. 몰론 한번보고는 잘 모르겟지만.. 여자분이 두번째 만남을 꺼려 한다면.. 어쩔수 없겟지요.. 그런다고 형수님께 물어볼수도 없고.. 그여자분 상사라.. 좀 그럴꺼 같아서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아직 제가 언제 휴무인지는 물어보지는 않앗지만 다음주는 주중에 쉬어서 아마 힘들지 않겟나.. 라고 소개팅 자리에서 이야기가 됫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글을 막적어서 솜씨가 없지만.. 제가 이 어자분께 문자를 계속 연락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ㅡ알아서 안해야하는지 긍금합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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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가지자는 의미에 대하여</title>
      <id>http://loveqna.com/781335</id>
      <published>2012-04-15T20:12:36+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9: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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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끼로</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와서 질문드리게됬네요 &lt;/p&gt;

&lt;p&gt;사귄지는 200일 정도 넘었고요 서로 상대방 부모님께 인사도 하고 잘만나고 있었습니다. &lt;/p&gt;

&lt;p&gt;일주일에 보통 3회이상 봤었구 연예초기부터 변하지 않는 사랑이 좋다라고 해서 꾸준히 만나고 놀러두 가고 했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는 도중 사람이라는것이 성격이 100%서로 맞을수는 없지 않습니까&lt;/p&gt;

&lt;p&gt;친구들과 술마시고 늦게들어가는것들? 만나고 헤어질때 섭섭하게 했던것들(더 있고 싶은데 들어갈때 기분좋게 &lt;/p&gt;

&lt;p&gt;안보내준거?) 또 왜 이렇게&amp;nbsp;사랑에 대해서 표현을 하지 않느냐 등(쉽게 말해서 그냥 사랑해 이런말조차)&lt;/p&gt;

&lt;p&gt;&amp;nbsp;이런부분에 의해서 상처를&amp;nbsp;준거 같은데&amp;nbsp;만난기간동안 서로에게 큰 상처나 잘못을 한것도 없고요 그러다가&amp;nbsp;저는 이런부분이 아쉽고&amp;nbsp;힘들다구 2주전에 얘기했죠&amp;nbsp;그러더니&amp;nbsp;시간을 가지자라구 하더라구요&amp;nbsp;&lt;/p&gt;

&lt;p&gt;그러면서 하는말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빠때문에 요즘 뭘하려고 해도 오빠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인다는 겁니다. 가게 도와주러가도 오빠가 못만나해서 &lt;/p&gt;

&lt;p&gt;서운해할꺼 같은생각에 기분좋게 못하고 친구를 만나더라도 그렇고&amp;nbsp;심지어 친척들을 만나더라도&amp;nbsp;오빠가 나 안만나서 힘들어할까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말인지는 이해가 되죠, 대학원 졸업할때라 현재 소속감도 없고 일적으로도 힘들고 해서 그런거라구, 처음 그말을 들으니 가슴이 무너지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날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가슴이 너무 아픈거에요 전화를 하고 마음을 얘기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곤 다음날 출근할때 연락오고 매일 자기전에 잘자라고 전화하고 전화오고 하고 수요일날 친구들과 같이 야구도 보러가고 했지만&amp;nbsp;그 시간을가지자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안부전화나 만나자는 말도 쉽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어떻게 두번을 또 보기는 했고&lt;/p&gt;

&lt;p&gt;술을 마시고 해도 예전같이 편안한 느낌이 안느껴 졌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그저께죠 그친구도 오늘 할일이 많은것두 알고 몸도 피곤해 하는거 같애서 차마 보자는 소리는 못하구 &lt;/p&gt;

&lt;p&gt;어제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뭐하냐구 연락이 오길래 갑자기 생각이 들더라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지금 뭔가 문제가 생겨서 푸는게 아니라 이런 이상한 기분들이 남아서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 말도 못하고&lt;/p&gt;

&lt;p&gt;사랑한다고 말을 하는것 조차 못할꺼라고 생각이 드니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운동끝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나러 갔었죠 헤어지자구 말할려구....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술을 몇잔 하면서 또 마음속에 있는 답답함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잘해볼려고 했지만 &lt;/p&gt;

&lt;p&gt;나한테 제대로 시간이라는 것을 주지 않았다고 항상 뭘하면 오빠생각이 나서 제대로 못하겠다고 하고 자기도&lt;/p&gt;

&lt;p&gt;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고, 내가 잘못된것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전 이번에는 제대로 시간을 갖자라고 제가 말하고 정리되면 연락달라구 하구 &lt;/p&gt;

&lt;p&gt;2일째 전화나 문자도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지도 않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힘드네요..&lt;/p&gt;

&lt;p&gt;여친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여자들은 원래 그렇다구 1주일정도 있으면 연락올꺼라고 요즘 할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했다고 진득하게 참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냥 이렇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lt;/p&gt;

&lt;p&gt;시간을 가지자라는 말이 헤어지자는 말 아닌가요?&lt;/p&gt;

&lt;p&gt;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ㅜ&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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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선 남자맘 잡기. 짧아요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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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3T14:46:31+09:00</published>
      <updated>2012-05-13T14:53: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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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oonjenoonjen</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짧게쓸게요.&lt;/p&gt;
&lt;p&gt;2년 연애했고 2년동안 여자가 남자한테 나쁜여자였어요. 못되게 굴었고 남자는 모든걸 다 포용해줬죠.&lt;/p&gt;
&lt;p&gt;물론 여자도 잘해줄땐 잘해주지만 남자에 비하면... 암튼 그러다가 남자가 지쳐서 싸움을계기로 이별을 고했고 여자는 잡았어요. 한달정도 
시간을 갖다가 남자도 돌아왔고 남자가 여자한테 다 잊고 시작해보자고해서 다시 재회했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lt;/p&gt;
&lt;p&gt;남자가 전에 알던 그남자가 아니네요. 여자를 감싸주던 따뜻하던 남자는 어디갔는지..&lt;/p&gt;
&lt;p&gt;실제로 만나서 데이트할땐 정말 전과 변함이 없고 너무 재밌고 서로 좋은데 안볼때 예전과같은 애정어린말 사랑표현이 사라졌죠.&lt;/p&gt;
&lt;p&gt;여자는 대화를 시도했고 남자는 이렇게 말해요.&lt;/p&gt;
&lt;p&gt;니가 좋은건 사실이다. 그러나 여태까지 난 너한테 연애상대밖에 되지 못한 느낌을 받았고 우리 사이에 믿음이 많이 부족한거같다. 니가 
내여자라는 느낌이 지금은 들지않기때문에 어쩔수없다.&lt;/p&gt;
&lt;p&gt;만나서는 정말 좋기때문에 내가 표현하는거고 집에가면 그런생각이 들지않기때문에 그러는거다.&lt;/p&gt;
&lt;p&gt;내행동은 일부러하는거 하나 없고 정말 다 진짜다.그러면서도 니가 그렇게 힘들고 지금 못견디겠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라고하네요.&lt;/p&gt;
&lt;p&gt;너무 힘든 여자는 남자한테 선택하라고 1.너한테더잘해준다. 2. 가만히 내버려둔다. 3. 헤어진다.&lt;/p&gt;
&lt;p&gt;고르라니까 남자는 1번이래요. 더 자기한테 잘해달래요.&lt;/p&gt;
&lt;p&gt; &lt;/p&gt;
&lt;p&gt;&lt;/p&gt;
&lt;p&gt;여기서 여자가 저구요..&lt;/p&gt;
&lt;p&gt;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시간을 길게 두고 옆에서 따뜻하게 받아주면 원래 남자로 돌아올수있을까요.&lt;/p&gt;
&lt;p&gt;너무 힘들어서요... 조언 부탁드려요.&lt;/p&gt;
&lt;p&gt;얼마나 기다리면될까요.. 제가 남자를 잡은 이유는 그런 따뜻한 면들 때문인데 그게 사라져버린 지금..&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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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연애를 하면서 편한 여자가 된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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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3-01T12:42:00+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8: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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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타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lt;br /&gt;
권태기는 지나갔는데 분류를 찾다보니..^^;&lt;br /&gt;
&lt;br /&gt;
우리는 원래 친구였어요&lt;br /&gt;
말도 편하게 하고 옷도 편하게 입다가 서로 스며들듯이 감정이 발전해서 연인이 되었어요&lt;br /&gt;
연애를 시작하고도 한동안 저는 옷을 편하게 입었어요&lt;br /&gt;
결국 초반에 그가 넌지시 지적하더라고요&lt;br /&gt;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본판이 이뻐서 꾸미기만하면 제일 이쁠거같단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lt;br /&gt;
하도 많이 들어서 대학만 가면 저절로 이뻐질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lt;br /&gt;
결국 꾸미기만하면 참 이쁠듯하단 말을 대학와서도 듣는 여지가 되었습니다&lt;br /&gt;
꾸미는거엔 감각 돈 시간이 다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하루이틀 안꾸미다보니 습관이 되더라고요&lt;br /&gt;
그런데 남자친구의 서운한 말을 듣고도 가만있을순 없잖아요&lt;br /&gt;
사귄지 일년?일년반동안은 예쁘게 하고 다녔어요&lt;br /&gt;
데이트 나갈 때마다 옆에 내가 너무 이뻐서 다른 남자들이 자신을 부럽다는듯이 쳐다본다고 말하던 그남자..여신같다고 얼굴과 몸매를 찬양하기 바쁘던 그사람..&lt;br /&gt;
그런데 제가 졸업하고 고시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도서관에 있다 만나는 날이 대부분이 되었고 꾸밀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내기가 쉽지않더라고요..&lt;br /&gt;
어느순간 그가 나를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단걸 알게되었고요&lt;br /&gt;
다른 남자의 부러운 시선을 받던 그가 이제 다른 남자한테 부러운 눈길을 보내고..그사람에게 이쁘단 말을 들은지가 참 오래되었어요&lt;br /&gt;
뒤늦게 알았을때 어딘지 비참하더군요..미안하기도하고..고시공부하는 제가 외모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lt;br /&gt;
&lt;br /&gt;
얼마전에 함께 만나서 우리가 더 곱게 연애하고 결혼까지 가기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얘기 나눴어요&lt;br /&gt;
그때 그사람이 내가 처음 자기 마음에 들어왔을때 샤랄라한 기분은 없다고 인정하더라고요&lt;br /&gt;
그래도 나만이 줄수있는 편안함과 추억 순수한 사랑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요..&lt;br /&gt;
우리둘다 연애가 처음이어서 시작할때 장기연애에 대한 선망이 컸습니다&lt;br /&gt;
막상 2년을 넘기니 또다른 걱정이 생겨요&lt;br /&gt;
나말고 다른 여자는 만난적 없는 그사람이 또다른 자극을 찾아서 떠나면 어떡할까..그런 마음&lt;br /&gt;
이런 편안함을 사랑이라 생각하지않는것 아닐까..&lt;br /&gt;
어쩔땐 벌써 부인같다는 말을 칭찬으로 할때면 한편으론 걱정되요&lt;br /&gt;
오랜시간 잠자리를 가졌다는것도 지겹지않을까...내 몸매나 방식은 변하지 않으니까요&lt;br /&gt;
&lt;br /&gt;
서로 시간을 가지면 소중함을 알게되지않을까?싶어서 제안한 적도 있죠&lt;br /&gt;
까페에 앉아 첫데이트 첫키스의 설레임을 다시 느끼고싶다 일년만 있다 만나면 그럴수있지 않을까..&lt;br /&gt;
투정부리는 저한테 그사람은 창가에 앉은 중년부부를 가리키며 그러더라구요&lt;br /&gt;
저사람들 네눈엔 아름다워 보이지 않니?&lt;br /&gt;
마음은 고쳐먹었지만 그래도 미련이 남아 연락을 그냥 줄이고있어요..잘하고 있는건가요?&lt;br /&gt;
&lt;br /&gt;
마음먹기 전에 사랑하는 마음을 말로 길게 표현하지 않는 그라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고맙게 생각하는지 만족하는지 실감이 되지 않아요&lt;br /&gt;
잘해주고 짜잘하게 로맨틱한 짓도 많이 하지만 자꾸 그 이상의 표현을 듣고싶어요..욕심인거죠?&lt;br /&gt;
뒤늦게 내가 더 잘해주는거같단 마음은 왜드는걸까요?&lt;br /&gt;
&lt;br /&gt;
어떤 조언이든 부탁드립니다&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어떻게 할까요?</title>
      <id>http://loveqna.com/781288</id>
      <published>2012-01-05T15:44:57+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8: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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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흑룡이</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artFragment--&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지금 저는 1년4개월째 한 아이를 사랑 하고 있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제 성격은 남들이 말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이고 여자친구는 아주 솔직한 그런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아이입니다 나이는 28살 25살이고 현재 회사원 유치원교사 이렇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제가 뭐든 맞춰주는 편이고 거의 뭐든 들어 주는 편입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연애 초기에는 잘해줘야 한다라는 말을 들은 것도 있고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서툰것도 있어 무작정 잘해 주었고 지금까지 잘해주고 있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여자 친구도 연애가 처음이라 점점 이렇게 자기를 위해 맞춰주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느껴질까 무섭다고 합니다 이런것들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낄까봐 그게 두렵다고 합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저 또한 제 성격을 바꾸고 싶지만 말처럼 쉬게 되질 않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여자 친구 가 뭘 하자고 하면 하고 제가 할려고 했던게 여자친구가 다른걸하자 하면 또 그걸 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화가 나거나 싫지는 않습니다. 그냥 전 여자친구가 좋으면 저도 좋은, 전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이 없지만 여자친구는 맛있는걸 먹이고 싶은 여자친구가 먹고 싶은걸 먹이고 싶은 그런 마음입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그래서 싸움도 한번 하지 않고 계속 만남을 유지해왔습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그래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설래임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아닌 가족같은 편안함. 이제는 그 설래임을 느끼고 싶다고 합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주장없이 뭐든 여자친구한테 맞추는 그러나 보니 그것이 너무 익숙해져버린? 그런 걸 고치고 싶지만 혹시나 조금씩 변해 버리는 제 모습을 보고 떠나 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서로 서로 너무 너무 사랑하고 있지만 뭔가 좀 빠진 그런 느낌이라고 합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이것에 문제는 제 자신인거 같은데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내용이 뒤죽 박죽이나 연애 고수님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여자</title>
      <id>http://loveqna.com/781279</id>
      <published>2012-03-15T18:01:11+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7: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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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코코로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미국 동부 탑 명문대 유학생이구요 &amp;nbsp;다름이 아니라 요즘 한여자 때문에 생각이 너무 많네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좀 내소개좀 하자면요 연예를 못하고 이런 부류는 아니구요 한국에서 디제잉도 하고 그래서 연예인들도 많이 알고 그쪽 사람들도 많이 알고 개방적이면서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우선 이여자애를 알개된건 제가 한국에서 연예인을 가끔 초대하고 그러는데 페이스북에 초대를 하게 되서 알게됬어요&lt;/p&gt;&lt;p&gt;이여자애는 패션스쿨 다니는데 이번학기엔 몸이 않좋아서 한국에서 온라인 클래스만 듣고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지금 이여자애랑 나랑 상황이 ... 처음엔 이여자애가 한국에서도 먼저 연락오고 이러는 상황이고 전 관심도 그렇게 있는건 아니였는데 한번 이애가 술을 먹고 전화를 했어요&amp;nbsp;&lt;/p&gt;&lt;p&gt;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자기랑 잴 친한 누나랑 사귀었던 전남자친구라구요 그걸 몰랐는데 지금 알았다고 슬퍼하더라구요&amp;nbsp;&lt;/p&gt;&lt;p&gt;그 때부턴 좀 제가 많이 연락한것 같네요 &amp;nbsp;일부러 전 남자애기는 안꺼내구요 친구처럼 연락하고 하는데 그때부터 신경쓰이고 그러더라구요 상황이 바뀌어서 그애는 연락 잘안하고 제가 많이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amp;nbsp;&lt;/p&gt;&lt;p&gt;좀 제가 헷갈리는 것도 있는게 그애는 제가 무슨말을 하면 리엑션이 아주 좋거든요 &apos; 멋지다 대단하다 감동이다 넌 내소울메이트 아닌거냐?&apos; 이런식으로 하는것도 있었서 화이트 데이에 고백할려 했죠 선물도 30만원대로 보내구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런데 택배가 배송되기 전날 그애 페이스북을 보니깐 &apos;좋아한다는 남자 애 대한 글을 써놓앗더라구요 ...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보다 .. 블라블라 머 이런식으로 그걸 보고 제가 열받아서 저도 그냥 상스런 욕을 욕만 두서없이 그냥 제 페이스북에 써놨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제가 보낸 선물 사진이랑 문자 한통으로 내가 보낸거 맞냐고 이렇게만 와잇더라구요&amp;nbsp;&lt;/p&gt;&lt;p&gt;전 응 맞아 이렇게 보냇는데 그후로 연락이 없네요 ..머 ..-__-&lt;/p&gt;&lt;p&gt;&lt;br /&gt;&lt;/p&gt;&lt;p&gt;좀 최근 상황까지 정리하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여서 만나지도 못하고 잘 연락도 못하는 상황에서&amp;nbsp;&lt;/p&gt;&lt;p&gt;요즘은 그애가 먼저 연락한적이 없었어요 제가 그냥 먼저 연락하는 상황이지&amp;nbsp;&lt;/p&gt;&lt;p&gt;그러면서도 그애가 반응은 엄청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애거든요 내가 보기에도 날 지금은 좋아하고 이런게 아니고&amp;nbsp;&lt;/p&gt;&lt;p&gt;그냥 단답식 답변 인데 답변 말은 엄청 연인같은 말들만ㅋㅋㅋ 그것때문에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데&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래서 지금 생각하는게 머냐면&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한 일주일동안 연락을 안할생각입니다. 머 사탕 받고 연락 안한지도 5일정도는 됫지만 오늘 페이스북 다 정지시키구요&amp;nbsp;&lt;/p&gt;&lt;p&gt;이렇게 그애가 먼저 연락오기전까지는 내상황도 모르게 되는거죠&amp;nbsp;&lt;/p&gt;&lt;p&gt;이렇게라도 다시 저에게 관심끌게 만들어볼려구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리고 일주일 지나도 연락안오면 깔끔하게 더 깊게 생각안할려구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어떤가요? &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리고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이애는 저 좋아하는것 같나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사람을 잊지못한 지금 이상황에선 제가 계속 연락해서 는 안될것 같아서&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렇게 지금부터 일주일동안 연락을 안하면 제가 그애 맘을 돌릴가능성은 잇을까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이남잔 대체 뭐하는걸가요?</title>
      <id>http://loveqna.com/781273</id>
      <published>2012-03-12T13:38:53+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7: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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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르르냐가</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저희집 근처 호프집에서 만나서 지금까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커플입니다.&lt;/p&gt;
&lt;p&gt;그런데 이남자 직업을 종잡을수가 없네요 &lt;/p&gt;
&lt;p&gt;일단 말로는 전산작업을 한다고 하였는데 광고쪽에서 &lt;/p&gt;
&lt;p&gt;그런데 이상해서요;;;;;&lt;/p&gt;
&lt;p&gt;엄청 이상한거 같아서요 &lt;/p&gt;
&lt;p&gt;의문점 하나는 가끔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문자하는걸 봤는데 몇번룸 이런얘기가 있더라구요 &lt;/p&gt;
&lt;p&gt;그래서 룸싸롱 같은데 웨이터 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거 치곤 너무 일찍 들어와요 &lt;/p&gt;
&lt;p&gt;새벽 1시에서 2시면 퇴근하니까요&lt;/p&gt;
&lt;p&gt;근데 월급도 월급이 아니라 그날그날 일당으로 받던데 &lt;/p&gt;
&lt;p&gt;흠흠 그래선 일반적인 회사가 아닌거 같긴 하고... 뭐 하루하루 항상 받는건 아니고 하루하루 받을때도 있고&lt;/p&gt;
&lt;p&gt;2.3일에 한번 받을때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lt;/p&gt;
&lt;p&gt;가끔 회사분들이랑 통화하면 제가 못알아 듣는 컴퓨터 용어가 나오긴 해서&lt;/p&gt;
&lt;p&gt;전산일을 하는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상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 제가 본 문자는 형 몇번룸에 제가 두고간 담배 챙겨주세요 요런거랑&lt;/p&gt;
&lt;p&gt;누가 자꾸 자기를 잡고서 안놓아 주니깐 손님온거처럼 전화해서 빼달라는 이야기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아아 물어보기가 겁나요 &lt;/p&gt;
&lt;p&gt;그냥 호프집에서 술마시고 있는 옆모습이 너무 멋잇어서 제가 먼저 말건게 문제긴 하지만.&lt;/p&gt;
&lt;p&gt;이제와서 이런것들 물어보는건 왠지 미안하기도 하면서도&lt;/p&gt;
&lt;p&gt;먼가 좀 찜찜한 기분은 버릴수가 없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체 이남자 머하는 남잘까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커플모임가기 싫어요........</title>
      <id>http://loveqna.com/781260</id>
      <published>2012-03-07T20:53:22+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7: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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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ev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사귄지 1년 쯤 된 커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낯을 좀 많이 가려요.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것도 어려워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 만나는 것도 어렵고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지금은 친해 져서 잘 지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남자친구 주변사람들 만나는것도 어려워하고 , 피하려고 했던 건 사실이에요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년에는 가족들이랑 친척들 모이는 곳 까지 가자고 하길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연히 안갔죠(이건 성격문제를 떠나서, 결혼 날짜잡은것도 아닌데, 친척모임까지 가는게 싫어서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친구가 노력해달라고 하길래, 친척모임까진 안되겠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족 보는 자리에는 갔습니다... 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친구들모임 자리에는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기에 저빼고 남자였던 자리에 한번 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다른 커플이랑 한번 놀았구요 (여기도 가기 싫었는데,&amp;nbsp; 저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속 잡았더군요 ,제가당연히 괜찮아할거라고 생각했대요. 뭐.. 보통의 여친들은 그러나요??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이미 안면이 있는 사이라, 참고 갔더랬죠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오늘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주에 저희 포함에서 4커플 같이 만나자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만들어도 ... 8명이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싫다니깐 남자친구가 화내고, 왜 그렇게 소극적이냐면서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중에 부부모임도 혼자 나갈까? 이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태까지 다른친구들은 여친 데리고 자주 나왔는데 , 나는 니가 싫어하는거 아니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이 가자는 말안했다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싸우다가....... 결국엔 간다고했습니다......... 휴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활발한 성격도 아니고,, 가서 여럿이 첨보고 , 서먹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예쁜편도 아니라서 괜히 꿀릴ㄹ것같고 ㅇㅇㅇ 암튼 옷도 신경쓰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가지 이유로 가기싫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서그냥 웃기만하고 적당히 대답만하면 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보는 사람이랑들은 노래방 절대안가서 노래방가자고 할까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기도 하고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마음으로 가면 될까요...&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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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어쩌면 좋을까요?</title>
      <id>http://loveqna.com/781248</id>
      <published>2012-02-09T21:00:36+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7: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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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ala</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1년정도 만났습니다.&lt;/p&gt;
&lt;p&gt;2살어린 남친의 끈질긴 구애끝에 제가 마음을 받아줬구요.&lt;/p&gt;
&lt;p&gt;처음엔 정말 저만 생각해줬고, 힘든일 생기면 고민도 잘 들어주고 그랬던 사람인데,&lt;/p&gt;
&lt;p&gt;어느 순간부터인가...&lt;/p&gt;
&lt;p&gt;친구대하듯 저를 대하더라구요.&lt;/p&gt;
&lt;p&gt;원래도 장난끼있는 스타일이라 그려러니 넘어가면서 지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최근 몇달은 맘이 떠나간것처럼 느껴지게 행동하네요..&lt;/p&gt;
&lt;p&gt;저보다는 친구를 만날 약속정하는 날이 많아지고&lt;/p&gt;
&lt;p&gt;제가 울면서 전화해도...예전같았으면 달려와줬을 것을 친구들 만나러 가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요새 변한 것같다고 우리 이야기좀 하고 싶다고했지만&lt;/p&gt;
&lt;p&gt;니가 그렇게 생각할려고 하는 것 아니냐고 내일 이야기하자고 하며 또 친구 만나러 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일 연락안하면 걱정해주지 않을까 해서 연락 안해보기도 했지만&lt;/p&gt;
&lt;p&gt;니가 연락 먼저 안하지않았냐 꼭 자기가 먼저해야돼는거냐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새는 스킨쉽도 잘 안해주고, 만나면 밥먹고 헤어지기 바쁘네요..&lt;/p&gt;
&lt;p&gt;솔직히 키스조차 3달가까이 안했습니다.&lt;/p&gt;
&lt;p&gt;바람피고 그러는 건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사귈때 제가 쉽게만나고 헤어질꺼면 차라리 시작하지말자고 말했기때문인지&lt;/p&gt;
&lt;p&gt;헤어지잔 이야기는 한적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저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남친 태도에, 저는 서운한 감정이 많이 있구요.&lt;/p&gt;
&lt;p&gt;혹시나 한마디 잘못하면 이대로 끝나는게 아닌가 싶어 말붙이기도 두렵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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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친한 오빠 동생으로 계속 지내자네요...</title>
      <id>http://loveqna.com/781239</id>
      <published>2012-04-25T16:37:35+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6: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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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로이츠나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quot;MsoNormal&quot;&gt;연애초보가 도움을 요청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저는&lt;span lang=&quot;EN-US&quot;&gt;
29&lt;/span&gt;세 남자이고 그친구는&lt;span lang=&quot;EN-US&quot;&gt; 27&lt;/span&gt;살 여자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lt;/span&gt;알고지낸지는
한&lt;span lang=&quot;EN-US&quot;&gt; 5&lt;/span&gt;년정도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같은 교회를 다녔지만 친구가 교회를 떠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2~3&lt;/span&gt;년 연락없이 지내다가
작년 말에 우연히 다시 연락이 되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지나가다 우연히 봤는데 연락이 오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다시 교회 나가고 싶다며 같이 예배 드리자고 하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그렇게 지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친해졌고 같은 직종에 야구를 좋아하는 취미도 같았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일주일에 한두번 연락하던것이 매일 연락하게 되고 일끝나고 술한잔 같이 하거나 만나는게 빈번해졌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교회를 다니지만 둘다 술을 어느정도 좋아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5&lt;/span&gt;년동안
몰랐던 새로운 모습들도 많이 보게 되고 전보다 서로 많이 친해졌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lt;/span&gt;그
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저를 소개하기도 하구요&lt;span lang=&quot;EN-US&quot;&gt;(10&lt;/span&gt;년 지기 친구들&lt;span lang=&quot;EN-US&quot;&gt; 4&lt;/span&gt;명한테
둘러쌓이니 난감하더구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화하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나&lt;span lang=&quot;EN-US&quot;&gt; XX&lt;/span&gt;오빠랑 있어&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나중에 너도 소개시켜줄게&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그 친구 친구들은 저를 남친으로 오해할 정도였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이렇게 친해지고 저번 주 금요일 이친구가 야구표를 애매해서 야구를 보러 갔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둘이 갔으면 좋았겠지만 친한친구 한명이 갑자기 자기도 가고싶다고 졸라서 불렀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사실 나중에 들어보니 친한친구가 제 얘기를 듣고 절 보고싶어 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렇게 여자 둘과 저 셋이서 엘지 대 기아&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이친구가 기아 팬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경기를 보고 맥주에 취해 그친구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고백을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
자리에서 대답을 피했고 우선 너무 갑작스러워서 생각을 해봐야 겠다고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몇일뒤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이왔는데 서로 회사가 너무바뻐 미루워져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기도 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5&lt;/span&gt;년동안 친한사이였는데 어색 하기 싫어
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10&lt;/span&gt;년&lt;span lang=&quot;EN-US&quot;&gt;,20&lt;/span&gt;년
보고싶은 사이라고 말하더군요 누구를 사귀고 헤어지는게 너무 힘들다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 남자친구랑 이별한&lt;span lang=&quot;EN-US&quot;&gt; 6&lt;/span&gt;개월 정도 되었는데 그친구 한테도 자신만 누구를 사귀면 미안한 감도 있다고 하네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리고 전에도 오래 알던 친구가 고백했었는데 받아주지 못해 너무 미안했다고 하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그 이후 간간히 연락을 주고 만나자고 하지만 몇번 회사일로 둘다 못만나서 약간은 연락을 자제 하고 있는 편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너무 연락하면 부담주는거 같아서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 어떻게 해야할까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처음에 술김에 한 고백한거 처럼 되서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만&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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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시작할 수 있을까요...?</title>
      <id>http://loveqna.com/781237</id>
      <published>2012-04-04T09:38:14+09:00</published>
      <updated>2012-04-04T09:38: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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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트라이</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전 올해 30세가 된 청년입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전 몸이 불편한 뇌병변장애인입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심하진 않지만 언어장애도 있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거동은 불편하지만 휠체어는 타지 않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현재 교회에서 토,일요일 이틀 방송실에서 근무하면서&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경력쌓고 있구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연애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고2 때...&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온라인으로 알게 된 사람과 사귄적이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주로 메일과 전화통화로 연락했는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때 제 자신에 자신감이 없어서&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전화도 먼저 안걸고 만나자고 해도 머뭇거려서&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결국 몇달 뒤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 뒤로 몇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느낀 사람도 있지만&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제 3자의 의해 관계가 이상해지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또한 저의 용기부족으로 고백을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끝난 적도 있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대학생때도 제가 아는 A라는 후배에게 고백했는데 그 A라는 후배는 남친이 있어서&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처였습니다. 몇일 후 저와 정말 친한 B라는 후배가 있는데 오빠 동생하는 사이라&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간만에 마주쳐서 같이 밥먹을 기회가 있었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때 A라는 후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일을 말했었는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 말을 들은 B라는 후배가 하는 말이... &quot;왜 그애한테 고백했어..? 차라리 나한테 하지...&quo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라고 하더군요... 그때 엇갈림을 느꼈었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이런 저런 일즐이 몇번 더 있었지만... 결국 솔로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몇년간 누구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가지지 못했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근데... 요즘 호감이 가기 시작한 사람이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저랑 같은 교회 다니는 6살 아래 동생인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 동생과 저의 관계는 아직 친하지 않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가끔씩 보면 아는척 하고.. 정도인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이게 2달전에 제가 교회에서 영상편집 세미나를 했었는데 그 동생이 수강한 적이 있었는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때부터 이상하게 호감이 가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전공학과도 같아서... 원래는 다른 학과전공인데... 제가 전공한 사회복지학과로 편입했다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래서 만나면 공통점도 있어서 해줄 이야기도... 그외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문제는 만날 기회가 없네요... 교회이서도 제가 방송실에 있기 때문에 얼굴 보는 일도 거의 없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이런 얘기를 페이스북이나 싸이같은 온라인 상으로 대화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또 전 청년부이고 그 동생은 대학부라... 더더욱 만날 기회가 없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교회라는 특성상 섣불리 다가갈 수도 없고... 이것때문에 예전에 피를 좀 많이 봤습니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제가 누구를 좋아하면 티가 나는 스타일이기에... 아상한 소문이 돌기도 했었고...ㅠ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기회가 없으니 더욱이 이성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모르겠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그래서 더욱 다다가기 힘드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음... 편지를 써서 만나면 건네주는 것이 어떨까도 생각했는데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내용은... &apos;친하게 지내고 싶다&apos; 는 너무 유치하고... 아님&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내가 이성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방법도 잘 모르고 서툴러서&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이렇게 편지를 쓰는 거라고,.. 서로 아직 잘 모르지만 난 너에게 호감이 있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너랑 많은 대화를 하고 싶고 너를 좀더 알고 싶어.&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난 그러고 싳은데, 너의 마음이 어떤지 알고 싶다.&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이렇게 솔직하게 써도 될런지 모르겠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위 내용... 부담스러울까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괜시리 부담만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어떻게 써야할지도 고민이예요...ㅠㅠ&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quot;나눔고딕, NanumGothic, ng&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조언부탁드려요...&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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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전에 바람핀 남자친구용서 못해 힘들어했던 꼬꼬마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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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3-21T01:40:21+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6: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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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마음정리</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http://loveqna.com/index.php?_filter=search&amp;amp;mid=loveqna_loveqna&amp;amp;search_keyword=바람&amp;amp;search_target=title&amp;amp;document_srl=348190&lt;/p&gt;&lt;p&gt;&lt;br /&gt;&lt;/p&gt;&lt;p&gt;위글 주인공 입니다.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있는 남친때문에 힘들어한다는 내용이였어요 ..&lt;/p&gt;&lt;p&gt;(본인은 죽어도 아니라고 주장하지만요.^.^;; )&lt;/p&gt;&lt;p&gt;거의 1년만이네요. 그떄는 25이였는데 지금은 26살...세월에는 장사 없다더니 사실인것 같아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요즘 너무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LOVE QNA 들어와서 제가 예전에 쓴글을 보게 됐어요.&lt;/p&gt;&lt;p&gt;1년 전에 저는 왜 그렇게 바보같았는지 모르겠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1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위로해주고 안아주고 싶습니다.&lt;/p&gt;&lt;p&gt;토닥토닥~ 그런 사람 만나기에는 네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토닥토닥..~~&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 당시에는 남자의 마음을 잘 모르니까 ,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는데.&lt;/p&gt;&lt;p&gt;지금은 오히려 , 내를 성장할 수 있계했던 재미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 뒤로 저는 힘들어서 남친에게 갖은 울음,짜증,분노, 등의 화풀이를 잔득했어요.&lt;/p&gt;&lt;p&gt;저는 바람 폈으니까 당연하다면서 그 행동을 정당화 헀고 ...&lt;/p&gt;&lt;p&gt;&lt;br /&gt;&lt;/p&gt;&lt;p&gt;남자친구는 결국 못견디고 제게 이별을 선고 하더라구요.&lt;/p&gt;&lt;p&gt;그부분은 저 에게도 잘못이 있었으니까 받아드리고 있었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그런데 이남자 저랑 헤어지고 일주일도 못참고 그세 다른 여자에게 작업을 걸더라구요;;;&lt;/p&gt;&lt;div&gt;아. 정말 짜증났어요. 뭐 연인이고 첫사랑이고 나발이고 뭐 인간적으로 이딴 놈이 있어!!!&lt;/div&gt;&lt;div&gt;이런 생각이 들어라구요. 그래놓고 잘 안돼니까 다시 찼아와서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quot;널 못잊어서 그럤다. 다른 여자 만나서 잊으려고 했는데, 잘안돼더라 ..&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뭐래니 저래니, 물론 헤어지고 바로 다른 사람 만나보신 분은 알겠지만 본인도 힘들고, 괴롭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애기를 들어보니 상대방 여자도 이상한 여자더군요.&lt;/div&gt;&lt;div&gt;여친있는거 알면서 먼저 연락한건 그쪽이고, 헤어지자마다 위로해준답시고 술먹고 같이 영화봐주고.&lt;/div&gt;&lt;div&gt;전화하면 다 받아주고, 처음에는 제 남친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그런가 하고 이해해보려했지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제 남친이 다시 제게 매달리니까 바로 다른 남자 사귀더라구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자기가 먼저연락하고 좋다고 따라다닐땐 언제고&lt;/div&gt;&lt;div&gt;제 남친이 일방적으로 자기한테 연락한것 처럼 말하고 다니더라구용;;&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아 정말 무서운 사람들 세상에 많습니다. 이기적이고 양심도 도덕심도 없고.&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여친 있는 남자 건들여놓고 잘안돼니까, 모르는 척 발빼는 여자들이나 , 여자친구 있으면서&lt;/div&gt;&lt;div&gt;없는척 이여자 저여자 찝적 거리는 남자나 ...&amp;nbsp;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진실성 이라고는 조금도 없는&lt;/div&gt;&lt;div&gt;그런 사람들을 보고 나니까.. 문득 사람이 싫어지게 되더라구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뒤로는 아무리 힘들어도 굳게 마음먹고, 헤어지지로 결심하고,&amp;nbsp;&lt;/div&gt;&lt;div&gt;편지고 사진이고 다 태워버리고 , 남친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물론 힘들었죠. 하지만 제 인생이 더 중요하고, 나를 믿고 견디는게 절 성장시켜 줄거라 생각했습니다.&lt;/div&gt;&lt;div&gt;제 남친과 저는 서로 첫사랑이였고 모두가 부러워하던 씨씨였습니다.&lt;/div&gt;&lt;div&gt;이렇게 까지 마음을 다잡는데 1년이나 걸렸고, 저또한 힘들었지만 지나놓고 보니,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저와 같은 처지에 놓이신 분이 의외로 많으신거 같은데, 제 애기로조금이나마 마음에&lt;/div&gt;&lt;div&gt;위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고 남자랑 바람핀 상대에게 신경쓸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lt;/div&gt;&lt;div&gt;저도 잠깐이나마 내가 그 여자보다 매력 없는 여자가 된것 같아서 괴로웠는데.&lt;/div&gt;&lt;div&gt;지금은 그 여자들 바퀴 벌레보다 못한 하등인간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_-;;&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제 남친 건들였던 여자 두명모두 제 남친 좋다고 저 몰레 연락해놓고&lt;/div&gt;&lt;div&gt;상황 불리해지니까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 제 남친이 일방적으로 그런거라고 거짓말 하고&lt;/div&gt;&lt;div&gt;말꾸며대로 다니는데 앞뒤가 안맞는 헛소리까지 작렬하고 다니더군요-_-;;&lt;/div&gt;&lt;div&gt;제 눈에는 자기가 찔려서 괴로워 아우성 치는 걸로 들렸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정말 잘못 없는 사람은 떳떳하거든요. 괸히 자기가 찔리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변명하고 다니니까&lt;/div&gt;&lt;div&gt;한편으로 불쌍하더군요. (물론 원인제곤은 제 남친에게 있으니까 둘다 잘못이지만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p&gt;&lt;p&gt;남자가 바람폈다고 , 짜증부리고 투정부리는건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lt;/p&gt;&lt;p&gt;그냥 쿨하고 여유있게 이유를 설명하며 헤어지자고 하면 한달안에 잘못을 빌며 찼아오게 되어 있습니다.&lt;/p&gt;&lt;p&gt;찼아오지 않는다면 정말 다시 만날 필요도 없는 사람이겠지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사람이라는게 쉽게 바뀌는것 같지가 않습니다만,&lt;/p&gt;&lt;p&gt;내가 나를 믿고 당당해 지는 순간, 상대방 태도가 변하더군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 이후는 ...&amp;nbsp;&lt;/p&gt;&lt;p&gt;연애 중 에는 진심을 못 느꼈는데, 지금 그 사람은 진심으로 절 사랑하는 마음, 반성, 후회 이런것들이&lt;/p&gt;&lt;p&gt;제게 전해지더라구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하지만 그사람은 저에게 있어서 나약한 과거의 집합체이자 극복해야할 트라우마 입니다.&lt;/p&gt;&lt;p&gt;처음에는 이런 어정정한 관계 끊어버릴려고, 모질게 전화번호도 바꿨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정확히 일주일뒤 입원했다는 연락이 오더군요 ..&lt;/p&gt;&lt;p&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밥도 못먹고&amp;nbsp;장염으로 ....&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제 친구들은 독하게 딱 자르라는데, ... ..저 떄문에 그렇게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quot;&gt;제전화에 좋다고 웃는 사람에게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lt;/p&gt;&lt;p&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뒤로 .. 전 남친은&lt;/p&gt;&lt;p&gt;자기가 좋아서 하니거니까 부담 갔지 말라고, 자기 않좋아해도 괜찮다고 ..&lt;/p&gt;&lt;p&gt;곁에 있기만 해달라며, &amp;nbsp;제 뒷수발을 자청해서 ...&lt;/p&gt;&lt;p&gt;&lt;br /&gt;&lt;/p&gt;&lt;p&gt;설마 자기도 지쳐서 언젠간 포기하겠지 했는데 ..&lt;/p&gt;&lt;p&gt;벌써 6개월 째입니다... @.@&lt;/p&gt;&lt;p&gt;&lt;br /&gt;&lt;/p&gt;&lt;p&gt;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바람핀 남친 쿨하게 복수해줬다는 내용이 됬었어야 했는데,!!&lt;/p&gt;&lt;p&gt;뭔가 굉장히 어정정해 졌네요 .ㅠㅠ 나란 여자 역시 너무 착해서 탈입니다,&lt;/p&gt;&lt;p&gt;복수는 충분히 한거 같고 이제 그사람도 편하게 자기 인연 찼아갔으면 합니다.&lt;/p&gt;&lt;p&gt;그런데 지금 뭘해도 저밖에 몰라서 고맙고 부담스럽고 ;ㅅ; ...&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렇다고 어장관리 녀는 되기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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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맺고 끊을줄 모르는 이 남자 양다리</title>
      <id>http://loveqna.com/781210</id>
      <published>2012-02-20T18:40:39+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6: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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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타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 저에겐 정말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lt;br /&gt;
이 일이 있기전에 우린 완벽에 가까운 사이였어요&lt;br /&gt;
서로가 첫사랑이었고 대화 취미도 잘맞는 정말 편안한 관계였습니다&lt;br /&gt;
제가 졸업하자마자 결혼하자는 얘기도 했었으니까요&lt;br /&gt;
&lt;br /&gt;
그런데 우리에게 일년전쯤 권태기가 왔었습니다&lt;br /&gt;
사실은 저에게만 왔다는게 맞을꺼에요&lt;br /&gt;
저 혼자 싫증 짜증 다 내고 그는 지쳐하며 참기만 했으니까요&lt;br /&gt;
저에게 참잘해주던 남자친구라 저도 모르게 나는 이렇게해도 이 사람이 절대 떠나가지 않는다는 그런 못된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나 봅니다&lt;br /&gt;
그런데 어느날  그가 재수하는 여자애 과외를 봐주고 있는데 첫시간에 여자애가 자기한테 좋아한다고 말했다는 겁니다&lt;br /&gt;
그리고 자기도 저한테 지친 참이라 싫지 않다면서요..&lt;br /&gt;
깜짝 놀랐습니다&lt;br /&gt;
언제나 묵묵히 참는게 이 남자의 모습이라고만 생각했는데..&lt;br /&gt;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되었습니다&lt;br /&gt;
이제라도 잘해주면 되겠지 하며 지내다가 어느날 그여자애 소식을 물어보니 그때가 언젠데,하고 답하길래  저도 그 여자애는 잊고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석달전인가요? 그가 가족여행을 가 잠시 떨어져 있게되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다시 더욱 친밀해졌습니다&lt;br /&gt;
그러던 중 아무 생각없이 그 여자애 싸이에 가보니 메인에 어두컴컴한 데서 함께찍은 사진이 있는겁니다&lt;br /&gt;
놀래서 전화해보니&lt;br /&gt;
예전에 우리 사이안좋을때 찍은 사진을 왜 지금 올리는지 모르겠다&lt;br /&gt;
선생님 같이 사진찍어요 이러는데 거절할수 없었다&lt;br /&gt;
나에겐 너뿐이다&lt;br /&gt;
그러면서 정말 저에게 잘해주더군요&lt;br /&gt;
진심인줄 홀딱 넘어갔습니다&lt;br /&gt;
&lt;br /&gt;
얼마후 하루내내 연락이 없는겁니다&lt;br /&gt;
심심해서 다시 그홈피 들어가봤어요&lt;br /&gt;
메인히스토리에 뽀뽀하는 사진이...&lt;br /&gt;
하루동안 전화를 안받길래 새벽에 깨워서 통화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뭐하고 있었어&lt;br /&gt;
아..친구랑 놀고 있었어&lt;br /&gt;
나 뽀뽀하는 사진 봤어&lt;br /&gt;
.....맞아&lt;br /&gt;
&lt;br /&gt;
미칠거같았습니다&lt;br /&gt;
차라리 처음 물어봤을 때 말을 하지 왜 결국 스킨십 사진까지 들키고 나서야 시인한건지요&lt;br /&gt;
그동안 쌓아온 모든 신뢰가 무너졌습니다&lt;br /&gt;
저도 변했고 그도 변했어요&lt;br /&gt;
그 일이 있은 후로 저는 이 남자에게 과도하게? 잘해주고 있습니다&lt;br /&gt;
그 여자애는 객관적 조건들이 저보다 한참 아래입니다&lt;br /&gt;
그와 취미나 종교도 전혀 안맞고요&lt;br /&gt;
그런 여자가 왜좋냐고 물으니 여우같아서 잠시 홀린거뿐이라고,좀 귀엽다고 그러더군요&lt;br /&gt;
여우같은 여자한테 남자를 뺏기고싶지도 않은데다가 만약 그렇게돠면 전 매력이라곤 전혀 없는 그런 여자가 되버릴꺼같아요&lt;br /&gt;
이 남자도 변했어요&lt;br /&gt;
사람이 가진 매력은 다 다르니 한 여자론 만족할수없단 뉘앙스로 말을 할땐 제가 사랑한 이 남자의 모습과 너무달라 소름이 끼쳤습니다&lt;br /&gt;
&lt;br /&gt;
이제는 제가 사랑하는 그 남자가 아닌데도 단지 그여자한테 지고싶지않아 이러는거같기도해요&lt;br /&gt;
어쩔땐 내가 조금만 더 잘해주면 행복한 그때루 다시 돌아갈수있을거같은 착각 때문이기도..&lt;br /&gt;
&lt;br /&gt;
몇번 마지막이라고 양다리 못참겠다고 연락 끊엏을태마다 이 남자 매번 하루도 못참고 저에게 매달렸습니다&lt;br /&gt;
이번엔 꼭 정리하겠다고...그러고 다시 물어보면 미안해서 도저히 못했다고 합니다&lt;br /&gt;
얼마전에도 이제는 정리하라고하니 아예 당당하게 걔가 저 멀리 지방에 전문대로 가버려서 어차피 못만나니 연락끊을 이유도 없다고 말하네요&lt;br /&gt;
&lt;br /&gt;
이남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lt;br /&gt;
만약 끝내고나서 보란듯이 그여자애랑 잘되면 전 어떻게되는건가요&lt;br /&gt;
도와주세요.......&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도움좀주세요(조금많이길어요)</title>
      <id>http://loveqna.com/781201</id>
      <published>2012-05-03T18:18:21+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5: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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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한거죠</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좀길지만 읽고 도움좀주세요 ㅠ_ㅠ&lt;/p&gt;
&lt;p&gt;(길다고 느껴지시면 맨 밑 빨간 글씨만 봐주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진지 이번삼월에 헤어졌네요&lt;/p&gt;
&lt;p&gt;남자친구랑은 처음 씨씨였지만 제가 휴학하는 바람에 서울과 충청도 장거리 커플이 되었어요.&lt;/p&gt;
&lt;p&gt;그래도 저희 방학때는 매일매일 잘 만났고, 서로의 부모님들한테도 인사드리구&lt;/p&gt;
&lt;p&gt;어린나이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였어요.&lt;/p&gt;
&lt;p&gt;남자친구도 저도 서로 처음이였구, 같이해본것도 거의다 처음이였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지게된계기는요,&lt;/p&gt;
&lt;p&gt;이번학기에 남자친구가 선배들과 자취를하게됬는데, 연락횟수가 점점 줄더라구요.&lt;/p&gt;
&lt;p&gt;저희가 사귀면서 지금까지 지켰던게 두개가있어요.&lt;/p&gt;
&lt;p&gt;하루의 마지막전화, 첫전화는 서로에게하기.&lt;/p&gt;
&lt;p&gt;어딜가면어딜간다고 꼭이야기하기 이거두개는 진짜무슨일이있어도 지켰어요.&lt;/p&gt;
&lt;p&gt;선배들과 당구장에있다고 포커치고있다고 연락이 안되질 않나, 당구장 포커 이해할수있어요&lt;/p&gt;
&lt;p&gt;근데 말도없이 연락을 안해버리니힘들더라구요 그러고선 나중에서야 당구치고있었다 포커치고있었다&lt;/p&gt;
&lt;p&gt;이야기를 하지를 않나, 한번은요 학교일이 바쁜지알고 연락을 안하고 있었는데 두시간후에 뭐해 라고 &lt;/p&gt;
&lt;p&gt;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난 그냥 있지 자기는 뭐해 라고 물어봤더니 노래방에 왔다네요. 그래서&lt;/p&gt;
&lt;p&gt;너무화가나는거에요. 서운해서 엄청싸웠어요. 처음부터 말도안하는사람이고 무뚝뚝한사람이면&lt;/p&gt;
&lt;p&gt;그러려니 하고 넘어갈수도 있었겠지만요. 저사람은요 연애초에 제가 연락 조금이라도 늦게하면 안달나는&lt;/p&gt;
&lt;p&gt;사람이였구요. 보고싶다는 말한마디에 달려와서 오분이라도 보고가는 사람이였어요. 물론 제가 학교에 있었을때요.&amp;nbsp;암튼 주절주절 길었네요 이런상황이 너무 반복 되다보니&amp;nbsp;서로에게 지쳣던것같아요.&lt;/p&gt;
&lt;p&gt;선배들이랑있어서 눈치가 보여 연락을 잘 못하겠다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겠다 그럼 이해해주겠다&amp;nbsp;헌데 너도 고치려고 노력은 해줘라 했더니 그렇게 한다구 해서 일주일을 지켜봤는데 똑같더라구요 결국엔 또 싸웠죠. 그랬더니 이사람 생각할시간을 갖자구 먼저이야기하더라구요&amp;nbsp;싸워도 절대&amp;nbsp;그런말 하지 않는 사람이 그런말 한다는거에 너무충격받구 붙잡지 못했어요. 그래도 그다음날 바로 서울에올라온다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올라와서&amp;nbsp;우여곡절끝에 푸는데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미래를 생각하지말자, 현재만 생각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친구가 아무리 좋은 말로 이야기를 했다곤하지만 싸운직후 들은이야기라&amp;nbsp;똑바로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오는길에 생각끝에 헤어지자말했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울구불구붙잡아서 자기가 더잘하겠다고 해서 헤어지지 않았어요. 근데요 그다음날 바로 다시 학교로 내려가야 되서 만났는데 &lt;/p&gt;
&lt;p&gt;자기사촌형이랑 어제 한문자를 봤어요.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하는데 못헤어지겠다. 근데 자기도 학교생활로인해 고치지 못할까봐 여자친구가 더힘들어할까봐 붙잡지못하겠다 그래도 너무좋으니까 붙잡아야겠지 ?뭐이런문자를봤었어요 &lt;/p&gt;
&lt;p&gt;또똑같더라구요&amp;nbsp;노력하려는 모습은커녕, 연락조차 제대로 하지않더라구요.&amp;nbsp;그때느꼇어요&lt;/p&gt;
&lt;p&gt;아이사람은 고치려고 노력조차하지않는구나. 그렇게 다시헤어지자말했어요&amp;nbsp;헤어질때 좋게헤어졌어요&lt;/p&gt;
&lt;p&gt;진짜로 겉모습속모습까지사랑해줘서너무고맙다. 나중에웃으면서볼수있음좋겠다 사랑한다. 뭐이런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 헤어졌어요 제가그걸 견디기 너무힘들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헤어지고나니까 제가 후폭풍이 온거있죠, 너무너무 힘든거에요 헤어진 이유도 모르겠구&lt;/p&gt;
&lt;p&gt;좋았던기억만 생각나구 이렇게했음안싸웠을껄 후회되고,&lt;/p&gt;
&lt;p&gt;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를붙잡았어요. 그사람근데 무슨 심정인지 엄청 차갑게 대하더라구요&lt;/p&gt;
&lt;p&gt;연락하지말아라. 난 마음정리 다됬다. 저 집앞에까지 찾아갔엇는데 세시간이나 기다렸는데 &lt;/p&gt;
&lt;p&gt;나오질 않더라구요 진짜 제가알던 사람의 모습이아니였죠. 저도 그렇게 그사람에 대해 하나씩 정리해가고 있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되게 웃긴게요 제가아는 오빠랑 이남자친구랑도 아는 사이인데요 이오빠가 헤어진지 모르구&lt;/p&gt;
&lt;p&gt;저랑같이또밥먹어야지! 라고이야기했더니 그애가 네형! 우리같이또밥먹어요! ㅇㅇ랑 날짜잡고연락드릴께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했었다는거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여자친구가생긴거같아요 이사람...&lt;/p&gt;
&lt;p&gt;페북은 행복하다는 뉘앙스, 싸이는 애뜻하다 뭐이런이야기가있더라구요 &lt;/p&gt;
&lt;p&gt;저랑헤어졌으니 여자친구가 생길꺼라 생각은 했지만. 헤어진지 한달만에 생길줄은 몰랐어요&lt;/p&gt;
&lt;p&gt;근데요 사실은 저랑헤어진지 이주도안되서 인거 같아요&lt;/p&gt;
&lt;p&gt;카톡상태메세지가 0330 이란걸 친구가봤었대요.&lt;/p&gt;
&lt;p&gt;삼월삼십일 딱느낌이오더라구요... 이걸보고 진짜 충격받고 눈물나고 화가나서 바로&lt;/p&gt;
&lt;p&gt;카톡이며페북이며싸이며 다끊어버렸어요.&lt;/p&gt;
&lt;p&gt;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0330 노래도 있다구... 들어보니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던노래이던데 &lt;/p&gt;
&lt;p&gt;그사실을 알게되니 머리속이 더복잡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제 요점은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gt;&amp;nbsp;&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일년반을&amp;nbsp;어린나이지만 진지하게 만났어요. 서로의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가족행사에 참여도하고, 저휴학한다고하셨을때 남자쪽부모님이 사업하시는데 와서&amp;nbsp;배우라고 하셨었을정도였구 졸업하고 바로결혼해라 이런 사이였어요. 근데 이런사이여도 &amp;nbsp;이주도 안되는 시간으로 제가 정리가 되서 다른여자를 만날수도 있는걸까요 &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정말 그렇다면 헤어지기직전 자기사촌형한테 내가너무너무 좋은데 힘들어해서 헤어져줘야할까&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라고 말했던건 어떤의미였을까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좋게헤어졌는데 헤어질때도 못잊는다고 말했던 사람인데 왜이렇게 차갑게 대하는걸까요. &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런사람도 후폭풍이와서 저에게 다시 돌아올수있는 가능성은있는건가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후폭풍이와서 저에게 매달렸음 좋겠는데 다시만나고싶지는 않아요 제감정은뭔가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마지막 선택 어떻게 할까요..</title>
      <id>http://loveqna.com/781195</id>
      <published>2012-04-25T12:28:14+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0:55: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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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빠샤샤아흥</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먼저 여친과저는 2달간 거의 함께 먹고 자고 하면서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lt;/p&gt;

&lt;p&gt;여행도 정말 많이 다니고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요.&lt;/p&gt;

&lt;p&gt;제가 원체 올인하는 스타일이고 퍼주는 스타일이라 한없이 여친에게 사랑을 표현했구여.&lt;/p&gt;

&lt;p&gt;다툼도 좀 있었고 여친도 그런저한테 조금은 지쳐있었지만 헤어지기전까진 정말 행복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자존심이 세고 고집도 센편이며 속마음은 약해요..&lt;/p&gt;

&lt;p&gt;여친도 저랑 꼭 같은 성격이구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날 헤어짐을 선고받고 제가 붙잡았죠..잠시 고민하던 여친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여.&lt;/p&gt;

&lt;p&gt;그렇게 3일뒤.. 여친으로 부터 보고싶다는 메시지를 받았어여.&lt;/p&gt;

&lt;p&gt;220킬로나 되는 장거리연애지만 전 냉큼 달려갔고 여친을 만났죠.&lt;/p&gt;

&lt;p&gt;그리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마음..후회..각오.. 차근차근 설명했고.. 여친도 제진심을 받아들였어여&lt;/p&gt;

&lt;p&gt;여친도 첨엔 헤어질 생각은 없었다고..그런데 제가 자꾸 보채고 못믿어하니 자기도 모르게 &lt;/p&gt;

&lt;p&gt;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던 말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여친은 헤어진 전남친에 대한 기억으로...저랑 그남친사이에서 감정이 혼란스러운상태라&lt;/p&gt;

&lt;p&gt;저에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다고..아직도 정리가 안된다며 말하더군여.&lt;/p&gt;

&lt;p&gt;그뒤... 여친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제게 전화도 하고 메시지도 하고 그렇게 5일가량을 지냈어여.&lt;/p&gt;

&lt;p&gt;전화 통화속에서 여친이 아직 절 좋아한다는걸 느꼇고..이대로 제가 참으면 다시 돌아올것 같았어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제 마음이...여친이 절 좋아하긴 하지만..&lt;/p&gt;

&lt;p&gt;왠지 모르게 꼭 밀당하는거 처럼 느껴지고..자기하긴 부족하고 남주긴 아까운...&lt;/p&gt;

&lt;p&gt;그러면서 생각나면 전화하고... 하는것 처럼 느껴지데요..&lt;/p&gt;

&lt;p&gt;오늘 수요일...사실 오늘 저녁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제가 회사앞에 데릴러 가기루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어저께 제가 메시지로 일방적으로 이별 선언했습니다. 못참겠다고..&lt;/p&gt;

&lt;p&gt;이대로 애메한 사이로 언제까지 있느니 여친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진지하게 저에 대해 연락도 하지 않은상태로 생각해보라는 뜻으루여..&lt;/p&gt;

&lt;p&gt;메시지 내용입니다.&lt;/p&gt;

&lt;p&gt;&quot;이제 그만 너 놔줄련다.애써 태연한척 하루하루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돌아올거란&lt;/p&gt;

&lt;p&gt;&amp;nbsp;믿음도 이제 없다.&lt;/p&gt;

&lt;p&gt;니가 가진 6년이란 시간앞에서 두달간의 시간 한없이 초라하지만 그래도 정말 사랑했고 행복했다.&lt;/p&gt;

&lt;p&gt;내 진심을 다해 널아껴주지 못한게 후회라면 후회지만 더이상 부담주기도 싫구&lt;/p&gt;

&lt;p&gt;나도 내생활에 충실하련다. 아프지 말고 독하게 잘살아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뒤 몇시간뒤 여친에게 답변이 오네요. &lt;/p&gt;

&lt;p&gt;&quot;일때문에 바빠서 이제야 정확히 읽어봤는데 .. 오빠가 힘들면 그렇게 하세요...&lt;/p&gt;

&lt;p&gt;머라고 할말이 없네요...&lt;/p&gt;

&lt;p&gt;노트북이랑 카드는 그때 그 주소로 택배 보낼께요.&lt;/p&gt;

&lt;p&gt;오빠는 저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꺼에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장을 보고 정말 독한 여자다 ... 생각했습니다.. 이런내용으로 답장올거란거 예상했지만..&lt;/p&gt;

&lt;p&gt;그냥 잊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지금껏 절 좋아했던.. 감정 행동 모두...거짓으로만 느껴졌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뒤 2시간뒤.. 여친의 카톡 글귀에...&amp;nbsp; &quot;바보.....&quot;&lt;/p&gt;

&lt;p&gt;라는 두글자가 쓰여 있더군여.. 저보고 하는 소리인거란걸 알수 있었어요.&lt;/p&gt;

&lt;p&gt;여친이 겉으론 강한척 하지만... 속은 디게 여리고 정이 많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날.. 여친의 카카오 스토리에 들어가봤습니다.&lt;/p&gt;

&lt;p&gt;잘쓰지도 않던 스토리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여.&lt;/p&gt;

&lt;p&gt;&quot;쿨한척 하지만..쿨하지 못한 내자신이 정말 싫다.&quot;&lt;/p&gt;

&lt;p&gt;그 밑으로 친구들 댓글이 올라와 있데요.&lt;/p&gt;

&lt;p&gt;친구1:&amp;nbsp; 아 그러니까 ... 내말좀 들으라고...ㅜㅜ 제발...&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아오 답답이 *** 씨!!!!!!&lt;/p&gt;

&lt;p&gt;친구2: 히유 ..힘내자..나도 너도...&lt;/p&gt;

&lt;p&gt;여친: 그랭.... ㅋㅋ힘들다.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적혀있는걸 보니 마음이 흔들리네요..아무래도 정황을 보니 여친이 힘든 감정을 친구들이랑&lt;/p&gt;

&lt;p&gt;얘기 했나 봅니다..이대로 모른척 지내면 제가 알고 있는 여친 성격으론...술먹고 연락이&lt;/p&gt;

&lt;p&gt;올지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민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그녀를 만날려 합니다.&lt;/p&gt;

&lt;p&gt;그저께 약속대로 오늘 저녁 여친의 회사앞으로 올라갈 생각입니다.&lt;/p&gt;

&lt;p&gt;사실은 너무 잡고 싶지만...여친이 절 안잡아주면 이대로 헤어지겠죠..&lt;/p&gt;

&lt;p&gt;전 올라가면 아무말도 안할생각입니다... 그냥 여친을 태워주고....한번이라도 얼굴을 보면&lt;/p&gt;

&lt;p&gt;여친도 더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의 기대때문입니다.&lt;/p&gt;

&lt;p&gt;먼저 메시지를 보내고 올라갈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비도 많이 오고 그저께 한 약속도 있으니 내물건도 받을겸 태우러갈께.&lt;/p&gt;

&lt;p&gt;물건만 받고 바로 갈테니 오해는 하지말고..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할수 없었던 마지막 내마음이니&lt;/p&gt;

&lt;p&gt;부담도 갖지말고..후회없이 좋은 기억으로 마음정리하고 싶다.10시까지 회사앞에 도착해서&lt;/p&gt;

&lt;p&gt;기다리고 있을께.전에 함께 내렸던 버스정거장 앞에서...&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올라 가려 합니다.&lt;/p&gt;

&lt;p&gt;아니면....그냥 이대로 올라가지 말고 잊은척 살고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은 여친이 저 붙잡아주길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고 있어요..&lt;/p&gt;

&lt;p&gt;지금 상황은 올라가고 싶은데....안올라 가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lt;/p&gt;

&lt;p&gt;마지막 선택입니다... 올라갈지 안올라 갈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 여자? 절대 구분 불가! 한고은닮은 초미녀 트랜스 젠더 등장!</title>
      <id>http://loveqna.com/779601</id>
      <published>2012-05-15T17:39:48+09:00</published>
      <updated>2012-05-15T17:39: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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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골목대장태현</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단발머리인 여자 대박 한고은 닮았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솔직히 목소리 듣기 전까진&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냥 여자인줄 알았음&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솔직히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저 사람은 여자인 게 더 나을 것 같음&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ㅋㅋㅋ&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amp;nbsp;&lt;/p&gt;
&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gt;&lt;embed height=&quot;31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6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iASSQXr-_Gg?version=3&amp;amp;hl=ko_KR&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gt;&lt;/object&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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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돌아선 남자맘 잡기. 짧아요 읽어주세요</title>
      <id>http://loveqna.com/776530</id>
      <published>2012-05-13T14:46:31+09:00</published>
      <updated>2012-05-13T14:53: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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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oonjenoonjen</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짧게쓸게요.&lt;/p&gt;
&lt;p&gt;2년 연애했고 2년동안 여자가 남자한테 나쁜여자였어요. 못되게 굴었고 남자는 모든걸 다 포용해줬죠.&lt;/p&gt;
&lt;p&gt;물론 여자도 잘해줄땐 잘해주지만 남자에 비하면... 암튼 그러다가 남자가 지쳐서 싸움을계기로 이별을 고했고 여자는 잡았어요. 한달정도 
시간을 갖다가 남자도 돌아왔고 남자가 여자한테 다 잊고 시작해보자고해서 다시 재회했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lt;/p&gt;
&lt;p&gt;남자가 전에 알던 그남자가 아니네요. 여자를 감싸주던 따뜻하던 남자는 어디갔는지..&lt;/p&gt;
&lt;p&gt;실제로 만나서 데이트할땐 정말 전과 변함이 없고 너무 재밌고 서로 좋은데 안볼때 예전과같은 애정어린말 사랑표현이 사라졌죠.&lt;/p&gt;
&lt;p&gt;여자는 대화를 시도했고 남자는 이렇게 말해요.&lt;/p&gt;
&lt;p&gt;니가 좋은건 사실이다. 그러나 여태까지 난 너한테 연애상대밖에 되지 못한 느낌을 받았고 우리 사이에 믿음이 많이 부족한거같다. 니가 
내여자라는 느낌이 지금은 들지않기때문에 어쩔수없다.&lt;/p&gt;
&lt;p&gt;만나서는 정말 좋기때문에 내가 표현하는거고 집에가면 그런생각이 들지않기때문에 그러는거다.&lt;/p&gt;
&lt;p&gt;내행동은 일부러하는거 하나 없고 정말 다 진짜다.그러면서도 니가 그렇게 힘들고 지금 못견디겠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라고하네요.&lt;/p&gt;
&lt;p&gt;너무 힘든 여자는 남자한테 선택하라고 1.너한테더잘해준다. 2. 가만히 내버려둔다. 3. 헤어진다.&lt;/p&gt;
&lt;p&gt;고르라니까 남자는 1번이래요. 더 자기한테 잘해달래요.&lt;/p&gt;
&lt;p&gt; &lt;/p&gt;
&lt;p&gt;&lt;/p&gt;
&lt;p&gt;여기서 여자가 저구요..&lt;/p&gt;
&lt;p&gt;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시간을 길게 두고 옆에서 따뜻하게 받아주면 원래 남자로 돌아올수있을까요.&lt;/p&gt;
&lt;p&gt;너무 힘들어서요... 조언 부탁드려요.&lt;/p&gt;
&lt;p&gt;얼마나 기다리면될까요.. 제가 남자를 잡은 이유는 그런 따뜻한 면들 때문인데 그게 사라져버린 지금..&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들이 생각하는 한국여자 평균 사이즈래.. 할…</title>
      <id>http://loveqna.com/774564</id>
      <published>2012-05-08T13:35:32+09:00</published>
      <updated>2012-05-08T13:35: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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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골목대장태현</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일단 너네들이&lt;span lang=&quot;EN-US&quot;&gt; 180Cm&lt;/span&gt;넘고 배에 복근정도 하나씩&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새겨져 있으면 이해해줄께&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ㅋㅋㅋㅋㅋㅋ&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서로 평균에 대해 다시 조율해 보도록 하자&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ㅋㅋㅋㅋㅋㅋ&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amp;nbsp;&lt;/p&gt;
&lt;object height=&quot;315&quot; width=&quot;560&quot;&gt;&lt;embed height=&quot;31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6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FSg0ura9CNI?version=3&amp;amp;hl=ko_KR&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gt;&lt;/object&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어장관리일까요?</title>
      <id>http://loveqna.com/773527</id>
      <published>2012-05-06T00:15:22+09:00</published>
      <updated>2012-05-06T00:58: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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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휴네</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남자가 저를 어장관리하고 있는 것인지, &lt;/p&gt;

&lt;p&gt;만약 그렇다면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amp;nbsp;궁금하여 질문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25살이고&amp;nbsp;대학교를 졸업하고 임용준비를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남자는&amp;nbsp;동갑이고 같은학교를 다니는데 지금은 휴학하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사귀었다가 헤어진 사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사이인지 저희 이야기를 먼저 하고자 길게 이야기를 합니다.&lt;/p&gt;

&lt;p&gt;혹시 너무 길다면 아래의 빨간 글씨부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나게 된건 대학교 1학년때 과미팅으로&amp;nbsp;만났고 친하게 지냈었는데,&lt;/p&gt;

&lt;p&gt;싸이월드를 뒤져봤더니 장거리 여자친구가 있더라구요. &lt;/p&gt;

&lt;p&gt;여자친구가 있는데 나에게 너무 잘해줬던 사실이 좀 언짢았지만 &lt;/p&gt;

&lt;p&gt;저는&amp;nbsp;크게&amp;nbsp;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특별한 감정없이 그냥 친구로&lt;/p&gt;

&lt;p&gt;친하게만 지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군대를 갔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후 남자가&amp;nbsp;복학을 했을 때 저는 4학년이 되었어요.&lt;/p&gt;

&lt;p&gt;갑자기 보자는 연락을 받아&amp;nbsp;만났습니다.&amp;nbsp;2년만의 만남이지만 재미있게 잘 놀았고&lt;/p&gt;

&lt;p&gt;1학년때부터 좋아했었다고 군대에서 많이 생각했었다며 고백을 받았어요.&lt;/p&gt;

&lt;p&gt;그래서 사귀게 되어 1년동안 잘 사귀었는데 오해가 생겨 헤어지게되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해가 생기게 된게...&lt;/p&gt;

&lt;p&gt;저는 작년엔 졸업을 했지만 남자친구도 학교에 다니고 제 공부도 할 겸 학교에서 자취를 했어요.&lt;/p&gt;

&lt;p&gt;졸업한 학교에 저 혼자 지내니 아무리 남자친구가 있어도 외롭더라구요.&lt;/p&gt;

&lt;p&gt;그래서 친하게 지내게 된 남자애가 있는데 특별한 관계로 오해를 했는지&lt;/p&gt;

&lt;p&gt;자주 싸우게 되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기도 했어요.&lt;/p&gt;

&lt;p&gt;남자가 저에게 말로는 다 이해한다 괜찮다라고 하더니&amp;nbsp;점점&amp;nbsp;연락을&amp;nbsp;뜸하게 하더니&lt;/p&gt;

&lt;p&gt;어느 순간 부턴 계속 연락이 없어 헤어진 것이다 라고 생각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랬는데 올해 초... 3월쯤에&amp;nbsp;갑자기 연락이 또&amp;nbsp;왔어요.&lt;/p&gt;

&lt;p&gt;연락받아줘서 고맙다면서 하고픈 말이 있는데 잠시만 시간을 달라더니&lt;/p&gt;

&lt;p&gt;20분뒤에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략 내용이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재봤는데 그게 다 어린 생각이였고&lt;/p&gt;

&lt;p&gt;지금은 그렇지 않으며 내 생각을 많이 했고 내가 특별하고 소중하고 나 밖에 없다고 했어요.&lt;/p&gt;

&lt;p&gt;오해는 했지만&amp;nbsp;자기가 다 눈감아주고 이해할수 있는데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내용이였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봐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뉘양스가 있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할 만한&lt;/p&gt;

&lt;p&gt;내용이지만 정확히 &quot;다시 만나고 싶다&quot;고 말하진 않은 카톡이라고 생각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그냥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고. 니가 미안해 할 것은 없고 나도 미안하다고만 답장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뒤 자주 연락하고 밤마다 전화도 자주 연락이 왔었어요.&lt;/p&gt;

&lt;p&gt;저는 포항에 살고 남자는 대구에 사는데 제가 임용준비로 바빠 만나진 못 하고&lt;/p&gt;

&lt;p&gt;계속&amp;nbsp;연락만 자주 했는데, 보고 싶다는 둥. 포항에 놀러갈까 라고 묻기도 하고&lt;/p&gt;

&lt;p&gt;같이&amp;nbsp;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다는 말도 했었어요. 너무 좋아한다는 말은 안했지만...&lt;/p&gt;

&lt;p&gt;어느날&amp;nbsp;서울에 친구들과 공연 구경을 간다더니 그 뒤 부터&amp;nbsp;연락이 없더라구요.&lt;/p&gt;

&lt;p&gt;제가 너무 연락을 받기만 했나 싶어서 먼저 카톡을 해봤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lt;/p&gt;

&lt;p&gt;그래서 아 여자친구가 생겼나보다 생각하고 저도 연락을 안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새벽 4시에 뜬금없이 전화가 오더라구요.&lt;/p&gt;

&lt;p&gt;클럽에서 놀고 지금 집에 걸어가는 길인데 생각나서 전화했다고.&lt;/p&gt;

&lt;p&gt;연락이 없다가 왜 갑자기 전화하느냐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보고 이런저런 이야길 했는데&lt;/p&gt;

&lt;p&gt;친구들이랑 여름방학때 제주도에 놀러간다더라구요. 친구들이 전부 여자친구를 데려오는데&lt;/p&gt;

&lt;p&gt;나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임용준비때문에 바빠서 못간다고&lt;/p&gt;

&lt;p&gt;했더니 아쉬워하면서 같이 갈 수 없느냐고 하던데 제가 못간다고 딱 잘라 말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상황을 정리하면, &lt;/strong&gt;1년쯤 만나고 헤어진 사이인데 다시 연락이 와서 연락만 주고 받았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확실히 남자가 저에게&amp;nbsp;보고싶다는 말은 하면서 좋아한다고 말은 안했고 연락만 주고 받았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어느 날부터 연락이 끊기더니 어제 갑자기 새벽4시에 전화가 왔어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질문은...&lt;/p&gt;

&lt;p&gt;제 친구는 어장관리라고 하던데. 어장관리인가요?&lt;/p&gt;

&lt;p&gt;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남자가 좋은 사람이라 생각되어 다시 만나고프기도 하고 신경은 쓰이지만&lt;/p&gt;

&lt;p&gt;제가&amp;nbsp;적극적으로 나서서 다시 만나고 싶은 정도는 아니에요.&lt;/p&gt;

&lt;p&gt;이런 걸 남주긴 아깝고 제가 가지긴 싫은 상태라고 해야하나요?&lt;/p&gt;

&lt;p&gt;저는&amp;nbsp;가지기 싫은 건 아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긴한데&lt;/p&gt;

&lt;p&gt;1시간정도 장거리이기도 하고 제가 임용공부도 해야해서 만나고 싶지 않아&amp;nbsp;잘 모르겠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amp;nbsp;이것도 저것도 아닌 감정 상태인 것 같아 확실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lt;/p&gt;

&lt;p&gt;이런 상태에서 질문을 해서 어떻게 댓글을 주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솔직하게 적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확실히 저를 좋아하는지&amp;nbsp;물어봐야할까요? 아니면 어장관리 같으니&lt;/p&gt;

&lt;p&gt;어장관리는 나쁜 목적이니까&amp;nbsp;그냥 연락을 끊어야 할까요?&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도움좀주세요(조금많이길어요)</title>
      <id>http://loveqna.com/771894</id>
      <published>2012-05-03T18:18:21+09:00</published>
      <updated>2012-05-09T21:35: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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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한거죠</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좀길지만 읽고 도움좀주세요 ㅠ_ㅠ&lt;/p&gt;
&lt;p&gt;(길다고 느껴지시면 맨 밑 빨간 글씨만 봐주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진지 이번삼월에 헤어졌네요&lt;/p&gt;
&lt;p&gt;남자친구랑은 처음 씨씨였지만 제가 휴학하는 바람에 서울과 충청도 장거리 커플이 되었어요.&lt;/p&gt;
&lt;p&gt;그래도 저희 방학때는 매일매일 잘 만났고, 서로의 부모님들한테도 인사드리구&lt;/p&gt;
&lt;p&gt;어린나이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였어요.&lt;/p&gt;
&lt;p&gt;남자친구도 저도 서로 처음이였구, 같이해본것도 거의다 처음이였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지게된계기는요,&lt;/p&gt;
&lt;p&gt;이번학기에 남자친구가 선배들과 자취를하게됬는데, 연락횟수가 점점 줄더라구요.&lt;/p&gt;
&lt;p&gt;저희가 사귀면서 지금까지 지켰던게 두개가있어요.&lt;/p&gt;
&lt;p&gt;하루의 마지막전화, 첫전화는 서로에게하기.&lt;/p&gt;
&lt;p&gt;어딜가면어딜간다고 꼭이야기하기 이거두개는 진짜무슨일이있어도 지켰어요.&lt;/p&gt;
&lt;p&gt;선배들과 당구장에있다고 포커치고있다고 연락이 안되질 않나, 당구장 포커 이해할수있어요&lt;/p&gt;
&lt;p&gt;근데 말도없이 연락을 안해버리니힘들더라구요 그러고선 나중에서야 당구치고있었다 포커치고있었다&lt;/p&gt;
&lt;p&gt;이야기를 하지를 않나, 한번은요 학교일이 바쁜지알고 연락을 안하고 있었는데 두시간후에 뭐해 라고 &lt;/p&gt;
&lt;p&gt;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난 그냥 있지 자기는 뭐해 라고 물어봤더니 노래방에 왔다네요. 그래서&lt;/p&gt;
&lt;p&gt;너무화가나는거에요. 서운해서 엄청싸웠어요. 처음부터 말도안하는사람이고 무뚝뚝한사람이면&lt;/p&gt;
&lt;p&gt;그러려니 하고 넘어갈수도 있었겠지만요. 저사람은요 연애초에 제가 연락 조금이라도 늦게하면 안달나는&lt;/p&gt;
&lt;p&gt;사람이였구요. 보고싶다는 말한마디에 달려와서 오분이라도 보고가는 사람이였어요. 물론 제가 학교에 있었을때요.&amp;nbsp;암튼 주절주절 길었네요 이런상황이 너무 반복 되다보니&amp;nbsp;서로에게 지쳣던것같아요.&lt;/p&gt;
&lt;p&gt;선배들이랑있어서 눈치가 보여 연락을 잘 못하겠다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겠다 그럼 이해해주겠다&amp;nbsp;헌데 너도 고치려고 노력은 해줘라 했더니 그렇게 한다구 해서 일주일을 지켜봤는데 똑같더라구요 결국엔 또 싸웠죠. 그랬더니 이사람 생각할시간을 갖자구 먼저이야기하더라구요&amp;nbsp;싸워도 절대&amp;nbsp;그런말 하지 않는 사람이 그런말 한다는거에 너무충격받구 붙잡지 못했어요. 그래도 그다음날 바로 서울에올라온다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올라와서&amp;nbsp;우여곡절끝에 푸는데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미래를 생각하지말자, 현재만 생각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친구가 아무리 좋은 말로 이야기를 했다곤하지만 싸운직후 들은이야기라&amp;nbsp;똑바로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오는길에 생각끝에 헤어지자말했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울구불구붙잡아서 자기가 더잘하겠다고 해서 헤어지지 않았어요. 근데요 그다음날 바로 다시 학교로 내려가야 되서 만났는데 &lt;/p&gt;
&lt;p&gt;자기사촌형이랑 어제 한문자를 봤어요.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하는데 못헤어지겠다. 근데 자기도 학교생활로인해 고치지 못할까봐 여자친구가 더힘들어할까봐 붙잡지못하겠다 그래도 너무좋으니까 붙잡아야겠지 ?뭐이런문자를봤었어요 &lt;/p&gt;
&lt;p&gt;또똑같더라구요&amp;nbsp;노력하려는 모습은커녕, 연락조차 제대로 하지않더라구요.&amp;nbsp;그때느꼇어요&lt;/p&gt;
&lt;p&gt;아이사람은 고치려고 노력조차하지않는구나. 그렇게 다시헤어지자말했어요&amp;nbsp;헤어질때 좋게헤어졌어요&lt;/p&gt;
&lt;p&gt;진짜로 겉모습속모습까지사랑해줘서너무고맙다. 나중에웃으면서볼수있음좋겠다 사랑한다. 뭐이런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 헤어졌어요 제가그걸 견디기 너무힘들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헤어지고나니까 제가 후폭풍이 온거있죠, 너무너무 힘든거에요 헤어진 이유도 모르겠구&lt;/p&gt;
&lt;p&gt;좋았던기억만 생각나구 이렇게했음안싸웠을껄 후회되고,&lt;/p&gt;
&lt;p&gt;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를붙잡았어요. 그사람근데 무슨 심정인지 엄청 차갑게 대하더라구요&lt;/p&gt;
&lt;p&gt;연락하지말아라. 난 마음정리 다됬다. 저 집앞에까지 찾아갔엇는데 세시간이나 기다렸는데 &lt;/p&gt;
&lt;p&gt;나오질 않더라구요 진짜 제가알던 사람의 모습이아니였죠. 저도 그렇게 그사람에 대해 하나씩 정리해가고 있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되게 웃긴게요 제가아는 오빠랑 이남자친구랑도 아는 사이인데요 이오빠가 헤어진지 모르구&lt;/p&gt;
&lt;p&gt;저랑같이또밥먹어야지! 라고이야기했더니 그애가 네형! 우리같이또밥먹어요! ㅇㅇ랑 날짜잡고연락드릴께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했었다는거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여자친구가생긴거같아요 이사람...&lt;/p&gt;
&lt;p&gt;페북은 행복하다는 뉘앙스, 싸이는 애뜻하다 뭐이런이야기가있더라구요 &lt;/p&gt;
&lt;p&gt;저랑헤어졌으니 여자친구가 생길꺼라 생각은 했지만. 헤어진지 한달만에 생길줄은 몰랐어요&lt;/p&gt;
&lt;p&gt;근데요 사실은 저랑헤어진지 이주도안되서 인거 같아요&lt;/p&gt;
&lt;p&gt;카톡상태메세지가 0330 이란걸 친구가봤었대요.&lt;/p&gt;
&lt;p&gt;삼월삼십일 딱느낌이오더라구요... 이걸보고 진짜 충격받고 눈물나고 화가나서 바로&lt;/p&gt;
&lt;p&gt;카톡이며페북이며싸이며 다끊어버렸어요.&lt;/p&gt;
&lt;p&gt;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0330 노래도 있다구... 들어보니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던노래이던데 &lt;/p&gt;
&lt;p&gt;그사실을 알게되니 머리속이 더복잡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제 요점은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gt;&amp;nbsp;&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일년반을&amp;nbsp;어린나이지만 진지하게 만났어요. 서로의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가족행사에 참여도하고, 저휴학한다고하셨을때 남자쪽부모님이 사업하시는데 와서&amp;nbsp;배우라고 하셨었을정도였구 졸업하고 바로결혼해라 이런 사이였어요. 근데 이런사이여도 &amp;nbsp;이주도 안되는 시간으로 제가 정리가 되서 다른여자를 만날수도 있는걸까요 &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정말 그렇다면 헤어지기직전 자기사촌형한테 내가너무너무 좋은데 힘들어해서 헤어져줘야할까&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라고 말했던건 어떤의미였을까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좋게헤어졌는데 헤어질때도 못잊는다고 말했던 사람인데 왜이렇게 차갑게 대하는걸까요. &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런사람도 후폭풍이와서 저에게 다시 돌아올수있는 가능성은있는건가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후폭풍이와서 저에게 매달렸음 좋겠는데 다시만나고싶지는 않아요 제감정은뭔가요&lt;/span&gt;&lt;/span&gt;&lt;/p&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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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누구 말이 맞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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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1T17:15:27+09:00</published>
      <updated>2012-05-01T17:1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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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uicybaby</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lt;br /&gt;다. 답답하구요. 저는 4년 동거를 하고 3월달에 결혼식을 올린 남자 입니다&lt;br /&gt;문제는 결혼식 올린 다음에 일이 터졌습니다. 결혼식 올리기 전에 제 부인이&lt;br /&gt;제 친구 와이프가 35만원을 그냥 미안하다고 돈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저는&lt;br /&gt;그 친구 와이프도 돈이 없어서 결혼식을 미루고 있는데 35만원을 주었다&lt;br /&gt;길래 저는 그 친구 와이프와 제 와이프가 친하길래 그런가 부다 하고 아무 &lt;br /&gt;의심 없이 그 돈을 받았습니다 그 돈도 제 통장으로 들어 왔구요. 그리고 돈이&lt;br /&gt;들어오고 나서 그 와이프가 저에게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다른데서 &lt;br /&gt;빌렸다고 하길래 제 와이프에게 돈 그냥 주는 거냐?아니면 돈 빌린거냐고 &lt;br /&gt;했더니 제 와이프는 돈을 그냥 자기에게 미안하다고 주는 거라고 했습니다&lt;br /&gt;제가 그 때 좀 더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저는 별 생각 없이 넘겼습니다 결혼&lt;br /&gt;식이 끝나고 3월 말일날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돈 빌려 준 건데 언제&lt;br /&gt;갚을 거냐고 해서 저는 무슨 소리냐 그냥 준 거라고 하더라 라고 말했더니&lt;br /&gt;제 친구는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자기 와이프가 월급을 못 받았다고 해서&lt;br /&gt;와이프 직장 사장한테 전화해서 왜 월급을 주지 않느냐고 물어 보았더니&lt;br /&gt;직장 사장이 제 와이프가 부탁해서 40만원을 빌려 주었는데 그 돈은 갚지&lt;br /&gt;도 않고 월급만 받으려고 하냐면서 빌려준 돈이라고 했답니다 저는 그&lt;br /&gt;애기를 듣고도 제 와이프에게 물어 봤더니 아니라고 자기는 억울하다고&lt;br /&gt;하면서 준 돈이라고 우기는 겁니다. 제가 그 직장 사장님과도 통화로&lt;br /&gt;물어 보니 아니라고 빌려 주었답니다 제 와이프가 친구 와이프에게 부탁&lt;br /&gt;을 해서 친구 와이프는 직장 사장님에게 부탁을 한 거라고 서로 어려운데&lt;br /&gt;몇 만원도 아니고 40만원을 어떻게 주냐고 오히려 제 와이프보고 정신&lt;br /&gt;이상한 거 아니냐는 소리도 했습니다. 제 와이프는 자기 파혼 시켜려고&lt;br /&gt;짜고 빼기 하는 거라고 우겼습니다. 더욱이 그 돈이 직장 사장님이 일수돈&lt;br /&gt;을 썼다고 했습니다. 결국 일수 사무실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물어보니&lt;br /&gt;일수 사무실에서는 일수 돈 빌려서 돈 주는 사람도 있냐고 상식적으로&lt;br /&gt;생각을 해 보라며 빌려준 돈은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습니다&lt;br /&gt;제 와이프는 오히려 사기로 신고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 겁니다 중간에서&lt;br /&gt;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 되 버렸습니다. 일수 사무실이나&lt;br /&gt;친구 와이프 직장 상사 이야기를 들으면 빌린 돈인데 제 와이프가 신고&lt;br /&gt;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 걸 보면 그냥 준 돈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lt;br /&gt;정도 입니다. 제 친구 말로는 카드빛을 갚아야 한다며 돈을 빌려 갔다고&lt;br /&gt;하는데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중간에서 입장이 곤란합니다. 저 역시&lt;br /&gt;제 와이프 말만 처음부터 확인을 하지 않고 믿은 잘못도 있지만 이럴 경우&lt;br /&gt;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 좀 해 주세요... (여기서 직장 사장은 제 와이프 직&lt;br /&gt;장 사장이 아니라 친구 와이프 직장 사장이고 돈이 35만원에서 40으로 바뀐&lt;br /&gt;이유는 5만원을 먼저 제 통장으로 주었답니다 제 와이프가 돌잔치 가야&lt;br /&gt;하는데 제가 15만원 준비하라 했는데 돈이 모자르다고 먼저 빌린 거라고 하더군요)&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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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오빠 나 살 쪘어? &quot; 당신이 빠져나갈 구멍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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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1T11:49:37+09:00</published>
      <updated>2012-05-01T11:49: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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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매혹의 향기</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loveqna.com/files/attach/images/338/459/770/215ccdd4cbce0351829c4f5bde55f992.jpg&quot; alt=&quot;201205011136141.jpg&quot; width=&quot;520&quot; height=&quot;715&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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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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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4-30T13:17:24+09:00</published>
      <updated>2012-04-30T13:17: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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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혜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처음 알게된 건 저희학교 싸이클럽인데요. 거기서 싸이로만 연락을 가끔하고 뜸해지고 2년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어느순간 2011년 8월쯤에 제가 연락을 하게됬어요 싸이 방명록으로 그러다가 핸드폰번호도 주고받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랬어요. 그리고나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됬죠. 만나서 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술도 먹고..결정적인것은 술먹고 제가 취했어요 그래서 모텔을 갔는데 남자친구는 밑에서 자고..저는 위에서 잤어요 그모습을 보고 좀 호감을 갖게 됬어요. 다음날엔 바다도 가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손도잡고 다니고 했어요. 연달아 3일을 본거같아요 만남이 3일째되던날 절 데려다 주고 카카오톡으로 고작 3일밖에 안봤는데 제가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싫은건 아니였으니까요. 그말을 듣고 어디냐고 했더니 저희집쪽 버스정류장이래요 버스가 아직 안와서 못타고 갓다고.. 그래서 제가 거기서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갔어요. 버스가 왔는데도 안타고 있더라구요. 음 같이 있다가 갔어요.&lt;/p&gt;

&lt;p&gt;그리고나서 9월 16일에 사귀게 됬어요.&lt;/p&gt;

&lt;p&gt;이제 사연을 적을꼐요.&lt;/p&gt;

&lt;p&gt;남자친구는 자대배정받은지 별로 안됫었어요.&lt;/p&gt;

&lt;p&gt;배정받은지 일주일됫을때 저한테 혼인신고하자고.. 보고싶다고 전화로 그랬었어요.&lt;/p&gt;

&lt;p&gt;그런 다음날 저희에게 아이가 생겼었어요.&lt;/p&gt;

&lt;p&gt;저희는 3개월 사귀고 있을때 였구요.&lt;/p&gt;

&lt;p&gt;저는 남친에게 먼저 알렸어요 남자친구가 당황하더라구요.&lt;/p&gt;

&lt;p&gt;맨첨엔 지우자고 했었는데 제가 설득했죠... 수술을하면 여자 몸에 좋지 않다고 나중에 애기 못가질수도 있다고.. 그랬더니 생각을 해본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생각한결과 낳자고 그랬어요&lt;/p&gt;

&lt;p&gt;저는 사촌언니에게 먼저 말을했고 사촌언니가 엄마한테 먼저 말하는게 낫겠다고 그러더라구요..&lt;/p&gt;

&lt;p&gt;그래서 저는 사촌언니 2명과 함께 말을했어요.&lt;/p&gt;

&lt;p&gt;저희엄마는 맨처음에 지우라고 해서 저는 싫다고 안된다고 그랬었죠.&lt;/p&gt;

&lt;p&gt;그이후 저는 엄마를 어떻게서든지 설득을했어요.&lt;/p&gt;

&lt;p&gt;남자친구와 계획도 세우고 &lt;/p&gt;

&lt;p&gt;관사도 나오겠고 돈을 어떻게 쓰겠다 이런식으로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시켰어요.&lt;/p&gt;

&lt;p&gt;남자친구가 선임께 고민을 털어놨었나봐요.&lt;/p&gt;

&lt;p&gt;남자친구네집에는 임신6개월쯤되서 가라고..하셨데요.&lt;/p&gt;

&lt;p&gt;그래서 남자친구는 그 선임 말을 듣고 6개월때 까지 참다가 가자고 했었죠&lt;/p&gt;

&lt;p&gt;근데 제가 입덧이 오고 그래서..못참아서&lt;/p&gt;

&lt;p&gt;할머니께..말씀드리고...&lt;/p&gt;

&lt;p&gt;그리고 나서 남자친구는 아벗님께 말씀을 드렸어요.&lt;/p&gt;

&lt;p&gt;남자친구 아버지께서는 낳으라고 하셨구요.&lt;/p&gt;

&lt;p&gt;결정적인문제는 어머님이였어요.&lt;/p&gt;

&lt;p&gt;산후조리원에 다니시고 하시는데.. 집안이 뒤집어 지고 반대를 했어요.&lt;/p&gt;

&lt;p&gt;남자친구는 어머님 설득에 넘어갔어요.. 미래에대한얘기랑 자기 가족중에 사고쳐서 같이 사는 사촌형이 있는데 허덕이면서 살고 그 사촌형마누라는 집을 자주나간다고...........이말에 넘어갔던거 같아요..&lt;/p&gt;

&lt;p&gt;저희아버지도 고민끝에 낳으라고 했었거든요.&lt;/p&gt;

&lt;p&gt;저희가 난리 칠판에 그쪽집안이 난리 치니까 어이도없었구요.&lt;/p&gt;

&lt;p&gt;저는 이해할수 없었던게 관사도 나오고 그러는데 뭐가 문제인가 싶고..&lt;br /&gt;산후조리원다니면서 아기들을 보실텐데...생명을 어떻게 지우라고 할수있나..그리고 자기 핏줄인데.....이런생각이들었어요..&lt;/p&gt;

&lt;p&gt;어쩔수없이.........&lt;br /&gt;반대가 심하셔서 감당을 못하고 피할수 없어서.. 원치않게 지우게 됬구요..&lt;/p&gt;

&lt;p&gt;그이후에..남자친구가 휴가나오기전부터 의심병이........&lt;/p&gt;

&lt;p&gt;어색하고막 저를 떠날거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lt;/p&gt;

&lt;p&gt;남자친구 가 휴가나오고나서도.....어색했고.....기분도이상하고..&lt;br /&gt;안하던 행동을하면 얘가 갑자기 왜이러나..했구요.............변하지 않은애를 이유없이....그렇게생각한거죠...&lt;/p&gt;

&lt;p&gt;휴유증이라고...중절수술후 우울증이 왔어요..저는 빨리 없어질줄알았어요. &lt;br /&gt;초임하사로들어가서 애도 생기고..그리고연락도 잘됬었고.. 지우고나서 뜸해져서 의심을 하게된거고...확인하고싶고 다 거짓말같앗어요..하는행동이..&lt;br /&gt;연락잘됬던때만......생각하게되었고..&lt;/p&gt;

&lt;p&gt;휴가때 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데이 초콜렛만들어서 주고 편지도 썼었어요.&lt;br /&gt;의심안하겠다고........&lt;/p&gt;

&lt;p&gt;휴가가 끝나고...부대들어가서..저는 핸드폰만 붙잡고 있어서....답장이느리면 짜증냇고..더 심해졌어요 의심이.. 연락이안오면 너바람피냐고..하고..바쁜것도 이해못해줬구요...&lt;/p&gt;

&lt;p&gt;제가 의심하면 확인도 시켜줬었고...회식이라 연락잘못했다고...&lt;/p&gt;

&lt;p&gt;일주일도안된 주말인 토요일에 남자친구가...... 이해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영내대기하느라 생활관애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폰사용자제하라고 그랬다고... 그래서 연락이뜸해도 이해해달라고..&lt;/p&gt;

&lt;p&gt;그러고나서 다음날.......저는 연락을 기다리며 친구를 만나고 있었어요.&lt;br /&gt;이때가 2월19일이였죠..&lt;br /&gt;저녁 여섯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어요.&lt;br /&gt;그래서 제친구가 연락을 했었는데 &quot;충성 하사 오&quot; 까지만 들었데요.&lt;br /&gt;제친구가 연락하고나서 저는 20분뒤에 전화를 했어요.&lt;br /&gt;제전화는 안받더라구요. 내전화는 안받고 친구전화는 받나 의심이들기시작했어요 그리고나서 30분뒤에 연락이왔어요 핸드폰잃어버렸었는데 지금 찾아서 연락한거라고요..받고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내친구전화는 받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친구에게 물어봤어요.&lt;br /&gt;정말 받았냐고......그래서저는 남자친구에게 아진짜 잃어버렸던거 맞냐고..&lt;br /&gt;목욕탕에 두고온거 몰랐다가 이제 찾아서 전화한거라고..&lt;/p&gt;

&lt;p&gt;저는 끝까지 추궁했어요.&lt;/p&gt;

&lt;p&gt;친구는 그냥 넘기라고 했는데..화가나서 그만..&lt;/p&gt;

&lt;p&gt;간부목욕탕지키는 사람이름이 오씨냐고..&lt;/p&gt;

&lt;p&gt;제남자친구가 오씨거든요.&lt;/p&gt;

&lt;p&gt;그래서 찾아보라고....아니면 구체적으로 말을해달라고 했었어요.&lt;/p&gt;

&lt;p&gt;남자친구가 명단을 보고 찾아봤는데 오씨는 없더래요.&lt;/p&gt;

&lt;p&gt;다른쪽에 있는 분이라고 ..&lt;/p&gt;

&lt;p&gt;못믿었어요.&lt;/p&gt;

&lt;p&gt;남자친구도 화가낫는지 &lt;/p&gt;

&lt;p&gt;간부목욕탕갓다가 폰놓고와서 선임폰으로 연락하고 찾으면서&lt;br /&gt;문자로 이름남겨놓은거라고 그러더라구요.&lt;/p&gt;

&lt;p&gt;그냥 지가 거짓말한거라치자고....하더라구요.....&lt;/p&gt;

&lt;p&gt;제가 낙달을 했나봐요...........기억이 가물가물해요ㅠ_ㅠ&lt;/p&gt;

&lt;p&gt;도저히 안되겟는지 잠깐 연락을 끊고있자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제 전화도 안받고...&lt;/p&gt;

&lt;p&gt;카톡으로..&lt;br /&gt;카드빚도 갚아야하고 &lt;br /&gt;서로 쉬고잇자고......&lt;br /&gt;그기간은 정하지도않은채................나아질때까지라고 하고..&lt;br /&gt;2달이 지났어요.&lt;br /&gt;제말은 다 씹혔구요.&lt;/p&gt;

&lt;p&gt;그전에 편지도 직접 가서 같은부대 높은분께 전해드리고했는데도 답이 없더라구요.....&lt;/p&gt;

&lt;p&gt;카톡도 다 씹어버리고.........&lt;/p&gt;

&lt;p&gt;제가 아는 정신과선생님께서도 편지를 보냈었고 연락처도 남겨노으셨다고.....그것마저 답장안하더라구요..&lt;/p&gt;

&lt;p&gt;지금까지 이러고 있어요..........&lt;br /&gt;핸드폰은 바꿨어요 ............................ 예전폰은..정지했구요..&lt;/p&gt;

&lt;p&gt;잡고싶은데..............제말은 다 씹히니까...잡지도 못하겠고 두렵고 그래요..&lt;/p&gt;

&lt;p&gt;가끔와이파이로 예전폰 카톡목록을보는데..................사진도올리고 막..그러더라구요....잘지내는거같은데..연락은 없어요...&lt;/p&gt;

&lt;p&gt;못잊겠어요............&lt;/p&gt;

&lt;p&gt;잊고싶지도 않고......&lt;/p&gt;

&lt;p&gt;어떻게서든 잡고싶어요..................&lt;br /&gt;다른남자는 안보여요...&lt;/p&gt;

&lt;p&gt;도와주세요............ㅠㅠ&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이 감정은 뭔가요? (얘기가 좀 길어요)</title>
      <id>http://loveqna.com/769585</id>
      <published>2012-04-28T00:33:40+09:00</published>
      <updated>2012-05-05T23:25: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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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혜원콩</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lt;/p&gt;

&lt;p&gt;미국에서 유학하는 22살 여자입니다.&lt;/p&gt;

&lt;p&gt;상대는 저와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25살 남자구요.(편의상 남자A 라고 칭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6년 8월 제가 고등학교를 9학년으로입학했을때 저는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는상황이였고 &lt;/p&gt;

&lt;p&gt;오빠A는 같은 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12학년이였어요&lt;/p&gt;

&lt;p&gt;그 당시 저희 학교는 한국인이 15명 내로 많지 않아서 서로서로 다 알고 지낼만큼 친했습니다&lt;/p&gt;

&lt;p&gt;사실 개학 첫 날 부터 그 오빠를 봤는데요. 어린마음에 잘생긴 그 오빠를 보고 약간 좋아했던 마음이 있었던것같습니다. 물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저 혼자 속으로만요 ㅎ&amp;nbsp;&lt;/p&gt;

&lt;p&gt;학교 사람들하고는 거의 연락도 안하고 지내는 오빠A가 &lt;/p&gt;

&lt;p&gt;저하고는 전화번호도 알려줘서 간혹 주말에 통화하며 지냈구요 &lt;/p&gt;

&lt;p&gt;제가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인사하고 말걸고 집에서 간식같은거 챙겨와서 오빠 먹을래?ㅎㅎ &lt;/p&gt;

&lt;p&gt;이런식으로 친한척을... 어린마음에 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표현을 마구마구 했는데 &lt;/p&gt;

&lt;p&gt;아마 이 때 오빠A는 제가 자기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조금은 알 고있었을꺼에요 &lt;/p&gt;

&lt;p&gt;학교 사람들도 점차 눈치를 채갈만큼 제가 그 오빠A를 많이 언급하고 챙기고 그랬거든요.&lt;/p&gt;

&lt;p&gt;오빠A도 많이 챙겨주고 제가 함부러 말하고 놀리고 그래도 그냥 웃어주면서 다 받아줬어요.&lt;/p&gt;

&lt;p&gt;여러가지 고민상담도 해주고... &lt;/p&gt;

&lt;p&gt;이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힘들때마다 전화하고 그러면&lt;/p&gt;

&lt;p&gt;항상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위해주고.. &lt;/p&gt;

&lt;p&gt;멀리 살아서 연락을 자주자주안해서 그렇지 &amp;nbsp;겉으로만 보기엔 정말 친한 오빠동생 사이에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1년이 지나고 오빠A 졸업식에는 그 당시 오빠A가 잠깐 만나던 여자친구도 왔는데요&lt;/p&gt;

&lt;p&gt;그 여자분 앞에서 당당하게 오빠A랑 사진찍을때 팔짱끼고 사진찍고 그랬습니다 ㅋㅋㅋㅋ&lt;/p&gt;

&lt;p&gt;그 땐 진짜 성격 자체가 완전 당돌하고 당당하고 활발했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교를 다른 주로 가는 바람에 그 졸업식 이후론 오빠A도 대학가고 군대가고 &lt;/p&gt;

&lt;p&gt;저도 어느샌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lt;/p&gt;

&lt;p&gt;근데 이상한게... 고등학교 다닐내내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간혹가다 오빠A 생각이나면 &lt;/p&gt;

&lt;p&gt;아니면 오빠A 싸이나 facebook을 방문하게되면&lt;/p&gt;

&lt;p&gt;하루종일... 아니 한.. 3~4일간 오빠A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차있는거에요... &lt;/p&gt;

&lt;p&gt;그 때는 진짜 남자친구도 약간 멀리하게 될정도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오빠A의 졸업식 이후로 오빠A를 다시 본건 3년 후였어요. 2010년 여름&lt;/p&gt;

&lt;p&gt;저도 고등학교 졸업 후 오랜만에 한국에 있엇고 오빠A도 군 제대하고 한국에 있었거든요.&lt;/p&gt;

&lt;p&gt;저는 한국 집이 광주고 오빠A는 서울이라서 &lt;/p&gt;

&lt;p&gt;고등학교때친구들 만나러 서울 가는겸 오빠 A한테 까먹지 않고 연락을 했죠 만나자고 &lt;/p&gt;

&lt;p&gt;당일치기였기때문에 낮에는 친구들 만나고 저녁엔 오빠A를 만났어요. &lt;/p&gt;

&lt;p&gt;그 날 만난게 정말 3년만에 만나는거였어요ㅋㅋㅋㅋ 진짜 설레고 떨리더라구요...&lt;/p&gt;

&lt;p&gt;하루종일 친구들이랑 있으면서도 저녁에 오빠A 만난다고 계속 얘기하고 ;;;&lt;/p&gt;

&lt;p&gt;남자친구있는데도 진짜 그런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할수가 없더라구요 ㅠㅠ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날 사실 너무 피곤해서 오빠A랑 밥먹고 카페에서 얘기한게 전부인데...&lt;/p&gt;

&lt;p&gt;밥먹으러 가는것도 &lt;/p&gt;

&lt;p&gt;오빠A &quot;롤좋아해?&quot;&lt;/p&gt;

&lt;p&gt;나 &quot;응???&quot;&lt;/p&gt;

&lt;p&gt;오빠A &quot;롤 먹으러가자 나 맛있는데알어&quot;&lt;/p&gt;

&lt;p&gt;전 그당시 강남 지리를 잘 몰라서 그냥 오빠A가 가자는대로만 따라갔습니다 ㅋㅋㅋㅋ&amp;nbsp;에휴&lt;/p&gt;

&lt;p&gt;말 할 힘도 없어보였는지 오빠A가 말을 많이 해주더라구요 전 대답만햇죠 ㅋㅋㅋ &lt;/p&gt;

&lt;p&gt;그 날 제가 버스를 타고 내려가는데 거의 막차였거든요...&lt;/p&gt;

&lt;p&gt;버스 타고 가는내내 같이 문자해주고 ( 전 이날 처음알았어요 이 오빠가 문자도 하는구나 하고 ㅋㅋㅋ) 집에 새벽 한&amp;nbsp;2시정도에&amp;nbsp;도착햇을때서야 잘자라고 문자 보내주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부터 정말 오빠A에 대한 생각으로 미칠것같은거에요 &lt;/p&gt;

&lt;p&gt;잠도 못자고 미국에 잇는 남자친구는 보고싶지도 않고.... &lt;/p&gt;

&lt;p&gt;자꾸 연락하고싶어지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년간 각자 생활하다 작년 여름에도 두어번 만났는데 &lt;/p&gt;

&lt;p&gt;정말 만날때마다 저런 패턴을 반복하는 제자신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지금 대학에서 한인야구팀 매니저를 하고있어요&amp;nbsp; &lt;/p&gt;

&lt;p&gt;제 남자친구도 이 야구팀 소속입니다.&lt;/p&gt;

&lt;p&gt;근데 저번주 주말에 저희 팀에서 다른 대학교 팀들을 초대해서 같이 경기를 했는데&lt;/p&gt;

&lt;p&gt;초대한 3팀중에 오빠A네 학교도 있더라구요... 반신반의하면서 에이 설마... &lt;/p&gt;

&lt;p&gt;에이 설마....하면서 물어볼까?? 물어볼까?? 하면서 경기 당일날 경기장에 가보니&lt;/p&gt;

&lt;p&gt;저희 팀이랑 오빠A네 학교랑 경기중이였는데 1루수에 어디서 많이보던 어깨가 (오빠A의 어깨가 많이 넓거든요 ;;ㅋㅋ)&amp;nbsp;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속 보니 오빠A더라구요... 아 근데 막상 가서 아는체 하자니 팀원들하고 얘기중이라서 뻘쭘하고 &lt;/p&gt;

&lt;p&gt;저희 학교오는데 연락안해서 좀 섭섭하고 그렇드라구요.. &lt;/p&gt;

&lt;p&gt;그래도 너무너무 반가워서그런지&amp;nbsp;경기 도중 많이 쳐다보게 되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대로 그냥 가면 좀 그렇겠다 싶어서... 경기 다 끝나고 &quot;ㅇㅇ오빠!&quot;&lt;/p&gt;

&lt;p&gt;불렀더니 오빠A가 절 보면서 &quot;.........?? 혜원이냐??&quot; &lt;/p&gt;

&lt;p&g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뭔가 쑥쓰럽네요&lt;/p&gt;

&lt;p&gt;오빠A가 많이 어이없어하드라고요 경기 시작하고 4~5시간만에 아는체햇다고&lt;/p&gt;

&lt;p&gt;자기는 눈이 안좋아서 못알아봤다고;;; 쩝 섭섭햇지만 &lt;/p&gt;

&lt;p&gt;그래도 얘기하는데 남자친구가 바로 옆에있음에도 불구하고 &lt;/p&gt;

&lt;p&gt;계속 웃음이나고 오빠A의 얼굴을 똑바로 못쳐다보겠더라구요...&lt;/p&gt;

&lt;p&gt;그날 밤에 오빠A가 문자오고 전화오고... 오빠A도 많이 반가웠나봐요ㅎㅎ &lt;/p&gt;

&lt;p&gt;어쨋든 그날 이후로 그 오빠A 생각이 자꾸 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첨에는 그냥 내가 이 오빠를 동경하는구나... 싶었는데&lt;/p&gt;

&lt;p&gt;나중에는 동경이란게 뭐지?&amp;nbsp; 내가 이오빠를 좋아하는건 아닐텐데.....&lt;/p&gt;

&lt;p&gt;근데 오빠A가 여자들이랑 많이 친하지 않기때문에... &lt;/p&gt;

&lt;p&gt;제가 특별한 여자동생으로 여겨지고싶은건 사실이에요. &lt;/p&gt;

&lt;p&gt;절대로 오빠A랑 사귀고싶은 그런 마음은 없구요 진짜 100%&lt;/p&gt;

&lt;p&gt;서로 남자&amp;amp;여자로는 많이 반대적인것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감정이 뭘까요?&lt;/p&gt;

&lt;p&gt;지금까지 사귀었던 남자들이 훨씬 저한테 잘해주고 사랑해주고 &lt;/p&gt;

&lt;p&gt;물론 지금 사귀고 있는 오빠도 절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곧 괜찮아 지겟지만... 지금은 자꾸 저도모르게&amp;nbsp;그 오빠A 생각이나서 약간 힘들어요..&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상담) sns의 힘들어하는 그녀 모습, 잡아도 되나요?</title>
      <id>http://loveqna.com/769564</id>
      <published>2012-04-28T00:05:47+09:00</published>
      <updated>2012-04-28T00:06:2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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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때지</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질문자 정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table style=&quot;background: rgb(204, 204, 204);&quot; cellspacing=&quot;1&quot;&gt;&lt;tbody&gt;&lt;tr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quot;&gt;&lt;td&gt;&lt;p&gt;&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질문자&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상대방&lt;/p&gt;
&lt;/td&gt;&lt;/tr&gt;&lt;p align=&quot;center&quot;&gt;
&lt;/p&gt;
&lt;tr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quot;&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성별&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남&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여&lt;/p&gt;
&lt;/td&gt;&lt;/tr&gt;&lt;p align=&quot;center&quot;&gt;
&lt;/p&gt;
&lt;tr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quot;&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나이&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30대 중반&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20대 중반&lt;/p&gt;
&lt;/td&gt;&lt;/tr&gt;&lt;p align=&quot;center&quot;&gt;
&lt;/p&gt;
&lt;tr style=&quot;background: rgb(255, 255, 255);&quot;&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직업&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회사원&lt;/p&gt;
&lt;/td&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회사원&lt;/p&gt;
&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lt;p&gt;&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질문&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여친과저는 2달간 거의 함께 먹고 자고 하면서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물론 다툼도 좀 있었고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여친도 그런저한테 조금은 지쳐있었지만 헤어지기전까진 정말 행복했어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어느날 &lt;u&gt;헤어짐을 선고받고 제가 붙잡았죠.&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렇게 아무일 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시간이 흐를수록 여친이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꼭 밀당하는거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자기하긴 부족하고 남주긴 아까운...&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러면서 생각나면 전화하고... 하는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근데 어저께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trong&gt;제가 메시지로 일방적으로 이별 선언했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대로 언제까지 있느니 &lt;strong&gt;여친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습니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진지하게 저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뜻으로 말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여친이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알겠다고 하는겁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정말 독한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냥 잊기로 했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지금껏 절 좋아했던.. 감정 행동 모두...거짓으로만 느껴졌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뒤 &lt;u&gt;여친의 *톡 글귀에...&amp;nbsp; &quot;바보.....&quot;라는 적혀있었습니다.&lt;/u&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저보고 하는 소리인거란걸 알수 있었어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 다음날.. 여친의 카카오 스토리에 들어가봤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lt;u&gt;여친이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더라구요.&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걸보니 마음이 흔들리네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마지막으로 한번만더 그녀를 만날려 합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한번이라도 얼굴을 보면&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여친도 더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의 기대때문입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아니면 &lt;strong&gt;그냥 이대로 올라가지 말고 잊은척 살고 있을까요??&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loveqna.com/files/attach/images/558718/564/769/e79500d21b86f998aded7fee84ea2329.jpg&quot; alt=&quot;제목 없음.jpg&quot; width=&quot;448&quot; height=&quot;355&quot; style=&quot;width: 448px; height: 355px;&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166, 255, 77);&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166, 255, 77);&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166, 255, 77);&quot;&gt;때지의 대답&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안녕하세요, 님.&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많이 사랑했던 여친과 이별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의 질문의 골자는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그녀와 헤어지고 다시 찾아가도(붙잡아도) 되는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성공할 수는 있는지&lt;/span&gt;&lt;/strong&gt; 입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안타깝지만 저는 님과 그녀가 다시 잘 될 수 있는 방법이나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러한 확률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의 글에서만 그녀를 접할 뿐 실제로 만난 적도,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대화를 나누지도못했기 때문이지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다만, 님 글을 토대로 하나하나 짚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먼저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0, 255);&quot;&gt;&lt;strong&gt;두 분의 관계부터&lt;/strong&gt; &lt;/span&gt;이야기해보기로 하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 글에 따르면 &lt;strong&gt;님은 어느 순간에선가 그녀가 님에게 투입-노력-을 잘 하지 않고&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trong&gt;님 혼자서만 애쓰고 좋아하고 있다고 느끼고 계셨습니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아마도, 님이 처음에이별 상황에서 그녀를 한번 붙잡았기 때문에&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무의식적으로 본인이 그녀에 비해 불리하다고 여기고 계셨기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때문이리라 싶습니다만..)&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님, 그거 아시나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사실,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보통 이미 서로 좋아하는 관계에 있는 사람은&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상대방을 더 좋아하게 하는 힘은 별로 없고,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힘만 잔뜩 갖고 있는 법&lt;/span&gt;이랍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리하여 아주 가까운 사람(친한 친구, 어머니, 형제, 애인)으로부터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사랑이나 호의나 칭찬을 받으면 그것은 이미 기대되어 왔던, 너무나당연한 일이므로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받는 사람을 크게 기쁘게 하는 효과가 별로 없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오히려 그들은 잠재적으로 처벌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만 많다, 이거지요..ㅋㅋ;&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따라서, 잡힌 고기, 즉이미 나와 너무나 가까운, 내사람인(!!) 사람의 경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사람이 주는 긍정적인 보상은 내게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집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미 그래왔으니까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리고 굳이 거기에 감동을 받거나 더 잘해주고싶거나 하는 마음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상대적으로 덜 생기게 됩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즉, &lt;u&gt;내 사람이 주는 긍정적 자극에 대한 보상을 &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u&gt;상대적으로 덜 해주게되는&lt;/u&gt;거라.. 이거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사실, 이 지점&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님이 그녀에게들이는 노력에 비한 보상이 적다고 느끼기 시작한-&lt;/span&gt;에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미 두 분의 관계의 밸런스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두 분의 관계에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더 걸림돌이 되었던 것은 그에 따르는 님의 대처행동&lt;/span&gt;&lt;/strong&gt; 입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은 여기서 &lt;u&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녀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이별을 고하셨다고 하셨습니다.&lt;/span&gt;&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사실 잡힌 고기가 되지 않으려면,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괜히 어설프게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밀당을 하는 방법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trong&gt;상대가 없어도 내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내느냐가 더 효과적&lt;/strong&gt; 이랍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쉽게 말해 님의 투입량을 서서히 줄여나가고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낫다는거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또한 님 글을 토대로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건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이 어느날 갑자기 “(자극이 필요해!)우리 헤어지자”고 하시지는 않았을 겁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오히려 그녀에게 어떤 식으로든 님의 서운함을 표현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리고 이는 관계의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두 분의 사이를 더욱더 삐걱거리게 하는 효과를 가져왔을 거구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다음으로 님이 갑작스럽게 그녀를 찾아가 붙잡고싶어진 이유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녀가 sns에 자신의 힘듦을 표현하는 글귀를 올렸기 때문이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 부분에 대해서 짚어보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u&gt;싸이*드, 카**스토리 등등의 sns 서비스의 특징은 &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u&gt;자신이 알리고 싶은 자신의모습만을 걸러내어 &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u&gt;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다&lt;/u&gt;는&lt;u&gt; &lt;/u&gt;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과연,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0, 255);&quot;&gt;그녀는님에 대한 그리움만으로 그런 글을 올렸을까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혹 힘든 사랑에 상처받아 아파하는 비련의 여주인공과 같은 심정으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자기 자신의 슬픔에 스스로 감정이입하여 그랬을 가능성은 없을까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다시말해, 자신의 감정 자체에 취해&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비련의 여성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가능성 또한 있다&lt;/span&gt; 는 이야깁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여기서 님은&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 (아마도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lt;/span&gt; 님 자신이 믿고 싶어하는 진실에 부합하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증거만을 찾아 주목하고 계실지도 모른다는거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따라서, 결론적으로, 저는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0, 255);&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님이 그녀를 굳이 찾아가 붙잡지말고&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0, 255);&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님 자신의 삶을 살아가시는 것&lt;/span&gt;&lt;/strong&gt;&lt;/span&gt; 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녀가 님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믿기에는 그 증거가 빈약하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두 분의 관계의 중심이 이미 깨져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이지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연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간에 정산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무슨 뜻이냐, 관계의 방식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본인들이 그 상황에 서로 손해를 본다거나 너무 많이 받고 있다는 느낌 없이&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서로 만족하고 있는 상태여야 한다는거지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러한 상태에서는 뭐 극단적으로 말해 촛불켜고 채찍들고 sm을 즐기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무얼하든 그 관계는 건강한겁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그런데, &lt;u&gt;두 분의 관계에서 이미 님은 &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u&gt;님 자신이 손해를 보고 있다는느낌을 받고 계셨습니다&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이러한 상황에서 두 분의 관계가 성공적으로 다시 시작되리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추신: 님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따라 그녀에 대한 평가가 왔다갔다하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일종의 경계선적이고 서툰 양상을 보이고 계십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따라서 오히려 이 이별을통해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님 자신이 더욱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굿럭!&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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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누구나 겪는 통과의례쯤으로 생각하면 되는거죠?</title>
      <id>http://loveqna.com/768895</id>
      <published>2012-04-25T22:20:55+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22:25: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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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loveqna.com/768895#comment"/>
      <author>
         <name>꼼바리</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이별통보 받은지 일주일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물콧물은 주말에끝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번 붙잡았고 나중에 연락한대요..ㅎ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이쭉..............차라리 싫다고 맘 떠났다고 해라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대답이 몹니까ㅎㅎㅎ희망고문이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발&amp;nbsp; 포장하지맙시다~ 관두자며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말내내 연락없는 그사람과 우리관계에 대해 생각하다..이게 모하는짓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우 찌질해........다 쓸데없다..ㅎㅎ그만 에너지 낭비하자..돌겠다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주일동안 4키로가 빠지고..죽을듯 하늘이 노랗다.......ㅠ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월요일 문자한통 했내요~ 나 번호지울게요~~오빠란 사람 참 나한테 특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중에 술자리 머 그런곳에서 안주거리삼아 얘기할 그럴사람은 아닐꺼란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빠 말대로 멋진사랑하겠다고~ 잘가^------------------^ 함박웃음 날려줬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묵묵부답 예상했내요........ㅎㅎㅎㅎ아씁쓸해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ㅠㅠㅠ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친한 오빠 동생으로 계속 지내자네요...</title>
      <id>http://loveqna.com/768829</id>
      <published>2012-04-25T16:37:35+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22:15: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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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로이츠나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quot;MsoNormal&quot;&gt;연애초보가 도움을 요청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저는&lt;span lang=&quot;EN-US&quot;&gt;
29&lt;/span&gt;세 남자이고 그친구는&lt;span lang=&quot;EN-US&quot;&gt; 27&lt;/span&gt;살 여자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lt;/span&gt;알고지낸지는
한&lt;span lang=&quot;EN-US&quot;&gt; 5&lt;/span&gt;년정도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같은 교회를 다녔지만 친구가 교회를 떠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2~3&lt;/span&gt;년 연락없이 지내다가
작년 말에 우연히 다시 연락이 되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지나가다 우연히 봤는데 연락이 오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다시 교회 나가고 싶다며 같이 예배 드리자고 하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그렇게 지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친해졌고 같은 직종에 야구를 좋아하는 취미도 같았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일주일에 한두번 연락하던것이 매일 연락하게 되고 일끝나고 술한잔 같이 하거나 만나는게 빈번해졌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교회를 다니지만 둘다 술을 어느정도 좋아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5&lt;/span&gt;년동안
몰랐던 새로운 모습들도 많이 보게 되고 전보다 서로 많이 친해졌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lt;/span&gt;그
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저를 소개하기도 하구요&lt;span lang=&quot;EN-US&quot;&gt;(10&lt;/span&gt;년 지기 친구들&lt;span lang=&quot;EN-US&quot;&gt; 4&lt;/span&gt;명한테
둘러쌓이니 난감하더구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화하면&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나&lt;span lang=&quot;EN-US&quot;&gt; XX&lt;/span&gt;오빠랑 있어&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나중에 너도 소개시켜줄게&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그 친구 친구들은 저를 남친으로 오해할 정도였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이렇게 친해지고 저번 주 금요일 이친구가 야구표를 애매해서 야구를 보러 갔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둘이 갔으면 좋았겠지만 친한친구 한명이 갑자기 자기도 가고싶다고 졸라서 불렀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사실 나중에 들어보니 친한친구가 제 얘기를 듣고 절 보고싶어 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렇게 여자 둘과 저 셋이서 엘지 대 기아&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이친구가 기아 팬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경기를 보고 맥주에 취해 그친구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고백을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
자리에서 대답을 피했고 우선 너무 갑작스러워서 생각을 해봐야 겠다고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몇일뒤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이왔는데 서로 회사가 너무바뻐 미루워져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기도 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5&lt;/span&gt;년동안 친한사이였는데 어색 하기 싫어
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하고&lt;span lang=&quot;EN-US&quot;&gt; 10&lt;/span&gt;년&lt;span lang=&quot;EN-US&quot;&gt;,20&lt;/span&gt;년
보고싶은 사이라고 말하더군요 누구를 사귀고 헤어지는게 너무 힘들다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 남자친구랑 이별한&lt;span lang=&quot;EN-US&quot;&gt; 6&lt;/span&gt;개월 정도 되었는데 그친구 한테도 자신만 누구를 사귀면 미안한 감도 있다고 하네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그리고 전에도 오래 알던 친구가 고백했었는데 받아주지 못해 너무 미안했다고 하더군요&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그 이후 간간히 연락을 주고 만나자고 하지만 몇번 회사일로 둘다 못만나서 약간은 연락을 자제 하고 있는 편입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너무 연락하면 부담주는거 같아서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전 어떻게 해야할까요&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quot;MsoNormal&quot;&gt;처음에 술김에 한 고백한거 처럼 되서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만&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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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남자들이 꼽은 ‘저렴해 보이는 여자들의 행동’</title>
      <id>http://loveqna.com/768734</id>
      <published>2012-04-25T14:28:33+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14:28: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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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골목대장태현</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솔직히 한국남자는 여자들이 패션을 통해&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개성을 표출하는 것을 너무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제발 저런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font size=&quot;2&quot; face=&quot;맑은 고딕&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gt;&lt;embed height=&quot;31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6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irjJhFnEQG4?version=3&amp;amp;hl=ko_KR&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gt;&lt;/object&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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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선택 어떻게 할까요..</title>
      <id>http://loveqna.com/768628</id>
      <published>2012-04-25T12:28:14+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22:27: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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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빠샤샤아흥</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먼저 여친과저는 2달간 거의 함께 먹고 자고 하면서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lt;/p&gt;

&lt;p&gt;여행도 정말 많이 다니고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요.&lt;/p&gt;

&lt;p&gt;제가 원체 올인하는 스타일이고 퍼주는 스타일이라 한없이 여친에게 사랑을 표현했구여.&lt;/p&gt;

&lt;p&gt;다툼도 좀 있었고 여친도 그런저한테 조금은 지쳐있었지만 헤어지기전까진 정말 행복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자존심이 세고 고집도 센편이며 속마음은 약해요..&lt;/p&gt;

&lt;p&gt;여친도 저랑 꼭 같은 성격이구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날 헤어짐을 선고받고 제가 붙잡았죠..잠시 고민하던 여친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여.&lt;/p&gt;

&lt;p&gt;그렇게 3일뒤.. 여친으로 부터 보고싶다는 메시지를 받았어여.&lt;/p&gt;

&lt;p&gt;220킬로나 되는 장거리연애지만 전 냉큼 달려갔고 여친을 만났죠.&lt;/p&gt;

&lt;p&gt;그리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마음..후회..각오.. 차근차근 설명했고.. 여친도 제진심을 받아들였어여&lt;/p&gt;

&lt;p&gt;여친도 첨엔 헤어질 생각은 없었다고..그런데 제가 자꾸 보채고 못믿어하니 자기도 모르게 &lt;/p&gt;

&lt;p&gt;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던 말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여친은 헤어진 전남친에 대한 기억으로...저랑 그남친사이에서 감정이 혼란스러운상태라&lt;/p&gt;

&lt;p&gt;저에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다고..아직도 정리가 안된다며 말하더군여.&lt;/p&gt;

&lt;p&gt;그뒤... 여친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제게 전화도 하고 메시지도 하고 그렇게 5일가량을 지냈어여.&lt;/p&gt;

&lt;p&gt;전화 통화속에서 여친이 아직 절 좋아한다는걸 느꼇고..이대로 제가 참으면 다시 돌아올것 같았어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제 마음이...여친이 절 좋아하긴 하지만..&lt;/p&gt;

&lt;p&gt;왠지 모르게 꼭 밀당하는거 처럼 느껴지고..자기하긴 부족하고 남주긴 아까운...&lt;/p&gt;

&lt;p&gt;그러면서 생각나면 전화하고... 하는것 처럼 느껴지데요..&lt;/p&gt;

&lt;p&gt;오늘 수요일...사실 오늘 저녁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제가 회사앞에 데릴러 가기루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어저께 제가 메시지로 일방적으로 이별 선언했습니다. 못참겠다고..&lt;/p&gt;

&lt;p&gt;이대로 애메한 사이로 언제까지 있느니 여친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진지하게 저에 대해 연락도 하지 않은상태로 생각해보라는 뜻으루여..&lt;/p&gt;

&lt;p&gt;메시지 내용입니다.&lt;/p&gt;

&lt;p&gt;&quot;이제 그만 너 놔줄련다.애써 태연한척 하루하루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돌아올거란&lt;/p&gt;

&lt;p&gt;&amp;nbsp;믿음도 이제 없다.&lt;/p&gt;

&lt;p&gt;니가 가진 6년이란 시간앞에서 두달간의 시간 한없이 초라하지만 그래도 정말 사랑했고 행복했다.&lt;/p&gt;

&lt;p&gt;내 진심을 다해 널아껴주지 못한게 후회라면 후회지만 더이상 부담주기도 싫구&lt;/p&gt;

&lt;p&gt;나도 내생활에 충실하련다. 아프지 말고 독하게 잘살아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뒤 몇시간뒤 여친에게 답변이 오네요. &lt;/p&gt;

&lt;p&gt;&quot;일때문에 바빠서 이제야 정확히 읽어봤는데 .. 오빠가 힘들면 그렇게 하세요...&lt;/p&gt;

&lt;p&gt;머라고 할말이 없네요...&lt;/p&gt;

&lt;p&gt;노트북이랑 카드는 그때 그 주소로 택배 보낼께요.&lt;/p&gt;

&lt;p&gt;오빠는 저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꺼에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장을 보고 정말 독한 여자다 ... 생각했습니다.. 이런내용으로 답장올거란거 예상했지만..&lt;/p&gt;

&lt;p&gt;그냥 잊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지금껏 절 좋아했던.. 감정 행동 모두...거짓으로만 느껴졌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뒤 2시간뒤.. 여친의 카톡 글귀에...&amp;nbsp; &quot;바보.....&quot;&lt;/p&gt;

&lt;p&gt;라는 두글자가 쓰여 있더군여.. 저보고 하는 소리인거란걸 알수 있었어요.&lt;/p&gt;

&lt;p&gt;여친이 겉으론 강한척 하지만... 속은 디게 여리고 정이 많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날.. 여친의 카카오 스토리에 들어가봤습니다.&lt;/p&gt;

&lt;p&gt;잘쓰지도 않던 스토리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여.&lt;/p&gt;

&lt;p&gt;&quot;쿨한척 하지만..쿨하지 못한 내자신이 정말 싫다.&quot;&lt;/p&gt;

&lt;p&gt;그 밑으로 친구들 댓글이 올라와 있데요.&lt;/p&gt;

&lt;p&gt;친구1:&amp;nbsp; 아 그러니까 ... 내말좀 들으라고...ㅜㅜ 제발...&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아오 답답이 *** 씨!!!!!!&lt;/p&gt;

&lt;p&gt;친구2: 히유 ..힘내자..나도 너도...&lt;/p&gt;

&lt;p&gt;여친: 그랭.... ㅋㅋ힘들다.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적혀있는걸 보니 마음이 흔들리네요..아무래도 정황을 보니 여친이 힘든 감정을 친구들이랑&lt;/p&gt;

&lt;p&gt;얘기 했나 봅니다..이대로 모른척 지내면 제가 알고 있는 여친 성격으론...술먹고 연락이&lt;/p&gt;

&lt;p&gt;올지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민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그녀를 만날려 합니다.&lt;/p&gt;

&lt;p&gt;그저께 약속대로 오늘 저녁 여친의 회사앞으로 올라갈 생각입니다.&lt;/p&gt;

&lt;p&gt;사실은 너무 잡고 싶지만...여친이 절 안잡아주면 이대로 헤어지겠죠..&lt;/p&gt;

&lt;p&gt;전 올라가면 아무말도 안할생각입니다... 그냥 여친을 태워주고....한번이라도 얼굴을 보면&lt;/p&gt;

&lt;p&gt;여친도 더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의 기대때문입니다.&lt;/p&gt;

&lt;p&gt;먼저 메시지를 보내고 올라갈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비도 많이 오고 그저께 한 약속도 있으니 내물건도 받을겸 태우러갈께.&lt;/p&gt;

&lt;p&gt;물건만 받고 바로 갈테니 오해는 하지말고..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할수 없었던 마지막 내마음이니&lt;/p&gt;

&lt;p&gt;부담도 갖지말고..후회없이 좋은 기억으로 마음정리하고 싶다.10시까지 회사앞에 도착해서&lt;/p&gt;

&lt;p&gt;기다리고 있을께.전에 함께 내렸던 버스정거장 앞에서...&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올라 가려 합니다.&lt;/p&gt;

&lt;p&gt;아니면....그냥 이대로 올라가지 말고 잊은척 살고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은 여친이 저 붙잡아주길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고 있어요..&lt;/p&gt;

&lt;p&gt;지금 상황은 올라가고 싶은데....안올라 가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lt;/p&gt;

&lt;p&gt;마지막 선택입니다... 올라갈지 안올라 갈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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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나 다시 잘 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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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4-25T10:58:02+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23:52: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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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콤</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br /&gt;&lt;/p&gt;
&lt;p&gt;이별 앞에서 아픔을 겪는 여자입니다.&lt;/p&gt;
&lt;p&gt;친구의 소개로 대학때 만나게 되었고 그동안 작은 다툼이 있었지만&amp;nbsp;&lt;/p&gt;
&lt;p&gt;좋은 추억도 많은 사이입니다.&amp;nbsp;&lt;/p&gt;
&lt;p&gt;남자친구와 같은 지역에 살다가 취업이 되서 타지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장거리가 되기 전에 남자친구와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lt;/p&gt;
&lt;p&gt;남자친구는 그런 저보다 친구들과의 시간을 즐겼습니다.&lt;/p&gt;
&lt;p&gt;그런 태도에 저는 점차 지쳐가기 시작했고 싸우는 횟수도 많아졌습니다.&lt;/p&gt;
&lt;p&gt;싸우고 화해할때마다 남자친구도 섭섭해 하는 저를 이해하려고 하였고&amp;nbsp;&lt;/p&gt;
&lt;p&gt;저도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amp;nbsp;&lt;/p&gt;
&lt;p&gt;하지만 저보다도 친구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때는 저도 모르게 화부터 내고 욱하는 성격을 참지 못하고 헤어지자는 말로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줬습니다.&lt;/p&gt;
&lt;p&gt;그렇게 질질 끌고가는 사이가 된 저희에게 다름 없이 또 친구들과의 문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이번에는 남자친구쪽 친구들의 헤어지라는 권유에 저에게 먼저 이별을 고하기도 했습니다.&lt;/p&gt;
&lt;p&gt;그런 남자친구를 제가 붙잡았습니다.&amp;nbsp;&lt;/p&gt;
&lt;p&gt;제가 더 잘하겠다고 하면서 떠나가려는 남자친구를 잡았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러나 이제 제 친구들은 뭐하러 잡았냐며 저보고도 헤어지라고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저에게 마음이 떠났다고 하는 친구의 말을 듣고 저도 이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연인 관계에서 타인의 말에 의지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lt;/p&gt;
&lt;p&gt;자꾸 친구들 말에 주관없이 흔들리는 남자친구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타인의 말에 흔들렸던거 같습니다.&lt;/p&gt;
&lt;p&gt;그렇게 이별을 다짐하고 일주일간을 폐인처럼 보내고 남자친구 얼굴을 보니 많이 흔들렸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남자친구는 자꾸 헤어짐을 말하는 저를 보고...이별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다가&amp;nbsp;&lt;/p&gt;
&lt;p&gt;계속 그런말을 제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는지.....울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고 다음날 다시 얘기하자며 말했습니다.&lt;/p&gt;
&lt;p&gt;그날 이후&amp;nbsp;같이 쓰던 어플을 지웠는지 저를 차단한건지...&amp;nbsp;제 문자는 받지도 않습니다.&amp;nbsp;&lt;/p&gt;
&lt;p&gt;저도 전화하기도 두려워 그 이후로 전화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주변에서는 친구들은 저보고 자꾸 헤어지라고 그냥 잊으라고하는데&lt;/p&gt;
&lt;p&gt;연락 안올걸 알면서도 남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립니다.&lt;/p&gt;
&lt;p&gt;제가 자꾸 먼저 잡으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gt;이제 그만 정리를 해야하는건지... 아님... 잡아야 하는 건지...&lt;/p&gt;
&lt;p&gt;계속 연락하지 말고 있어야하는지....&amp;nbsp;&lt;/p&gt;
&lt;p&gt;따끔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친구가답답하다고요!!!ㅠㅠ</title>
      <id>http://loveqna.com/768132</id>
      <published>2012-04-24T10:48:45+09:00</published>
      <updated>2012-04-25T17:46: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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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여기글쓴것만해도 3개나되네요&lt;br /&gt;간단하게 말하자면 남자친구와 대학와서 자주다퉜습니다&lt;br /&gt;제가 남자친구를 못믿어서도이고 남자친구노는거가지고도&lt;br /&gt;싸우고 치고박고싸운적도있습니다&lt;br /&gt;남자친구는 저를 손지겁햇다고 이제 바닥까지내려왔다면서&lt;br /&gt;다시돌아갈수없다면서 마음을 굳혀버렸습니다&lt;br /&gt;2~3주동안 연락안받다 제가 자꾸 남자친구의친구에게&lt;br /&gt;부탁해서 카톡답장을하라했습니다&lt;br /&gt;카톡내용&lt;br /&gt;나:돌돌아&lt;br /&gt;남자친구:어&lt;br /&gt;나:아직돌아올마음없나..&lt;br /&gt;남자친구:어마음변한거없다&lt;br /&gt;나:나중에 돌아오고싶으면돌아와 기다릴께!                              &lt;br /&gt;남자친구:씹음....&lt;br /&gt;이렇게 끝났써요&lt;br /&gt;제가 술먹고 카톡해도 보고씹고전화도안받네요..&lt;br /&gt;오늘 남자친구의 친구로인해 카톡이왔습니다&lt;br /&gt;남자친구랑만나서 이야기했는데&lt;br /&gt;완전히 마음을굳혔다고 저보고포기하래요&lt;br /&gt;저는 싫다고 기다릴꺼라니깐 그럼그렇게하래요&lt;br /&gt;저는 왜남자친구가 제연락을씹는지 모르겠어요&lt;br /&gt;전 기다리는방법밖에없나요?&lt;br /&gt;돌아오긴할까요?&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온라인상에 날 다 지운다는 의미</title>
      <id>http://loveqna.com/766795</id>
      <published>2012-04-23T11:53:58+09:00</published>
      <updated>2012-04-23T11:53: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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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oonjenoonjen</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남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제가 잡았더니 처음엔 절대 다시 안만날거처럼 하더니 &lt;/p&gt;
&lt;p&gt;그럼 헤어지지말고 시간 갖자고 얘기가 나와서 5월1일에 보기로 했어요. 저건 4월 초 얘기구요.&lt;/p&gt;
&lt;p&gt;5월1일이 2년 되는 날이라 그때 보자고 했습니다.&lt;/p&gt;
&lt;p&gt;저는 연락 안하고 있었는데 이틀후 전화가 한번 먼저 와서 잘지내냐고 묻고 끊었구요.&lt;/p&gt;
&lt;p&gt;그후론 연락 먼저 온적 없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궁금한건 여기서부터-&lt;/p&gt;
&lt;p&gt;헤어지자고 말하기 전에 이남자 페북에 제 사진을 다 지웠어요&lt;/p&gt;
&lt;p&gt;그래서 전 신경쓰이길래 그냥 페북 친구를 끊었죠&lt;/p&gt;
&lt;p&gt;그랬더니 얼마후엔 안바꿨던 싸이 대문사진까지 바꿨드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lt;/p&gt;
&lt;p&gt;문자했어요 기다리는 입장에서 오빠의 그런 행동변화는 날 혼란스럽게한다. &lt;/p&gt;
&lt;p&gt;난 오빠의 휴식기를 존중하고 오빠가 충전되면 다시 만날날을 생각하고 기다리는건데 이게 맞는거냐&lt;/p&gt;
&lt;p&gt;그사이 온라인상에 날 다 지웠던데 뭐냐 라고하니 씹더라구요-&lt;/p&gt;
&lt;p&gt;왜그랬는지 저도 지치고 포기가돼서 다시 문자했어요&lt;/p&gt;
&lt;p&gt;대꾸조차 해주기 싫다면 알겠다. 나도 알아들었다. 귀찮게했다면 미안하다.&lt;/p&gt;
&lt;p&gt;나도 끝내겠단 식으로 문자했더니 바로 문자가와서&lt;/p&gt;
&lt;p&gt;니가 그렇게 말하니 내가 할말이 없네&amp;nbsp; 라고 해서&lt;/p&gt;
&lt;p&gt;짧은 마디의 말이라도 해주길 바랬다. 난 지금 무슨생각을 기다리는거냐.&lt;/p&gt;
&lt;p&gt;라고하니 저번에 말했던 그대로라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지지 말잔 얘긴데 &lt;/p&gt;
&lt;p&gt;왜 온라인상에 저를 다 지운거죠? 그것도 이 기간에?&lt;/p&gt;
&lt;p&gt;심리가 뭘까요.&lt;/p&gt;
&lt;p&gt;아. 싸이에 사진첩에 있는 사진 하나는 내비뒀더라구요.&lt;/p&gt;
&lt;p&gt;이남자 뭔가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헤어지고 바로 다른여자를사귀네요</title>
      <id>http://loveqna.com/766169</id>
      <published>2012-04-23T05:30:55+09:00</published>
      <updated>2012-04-23T22:41: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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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쥐새끼창자이빨빠지는소리하네</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도와주세요제발....&lt;/p&gt;

&lt;p&gt;이번해 1월 1일날 헤어졌습니다.&lt;/p&gt;
&lt;p&gt;정말 비참했지요 남들은 종소리 들으며 파티를 열던데&lt;/p&gt;
&lt;p&gt;전 혼자서 보냈습니다 집에도 안들어가구...&lt;/p&gt;
&lt;p&gt;그러고선 몇일뒤 제가 매달렸습니다 그치만 역시 안돌아오더라구요&lt;/p&gt;
&lt;p&gt;그래서 이젠 잊고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있던중&lt;/p&gt;
&lt;p&gt;미안해 라는 문자가 오더라구요...&lt;/p&gt;
&lt;p&gt;그래서 정말 기뻐서 바로 만났습니다&lt;/p&gt;
&lt;p&gt;그러고선 다시 사겼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부턴 짧게 생략해서&lt;/p&gt;
&lt;p&gt;그뒤 1월에서 3월달까지 포함해 총 5번정두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지금까지 헤어진상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지금부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월 초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lt;/p&gt;
&lt;p&gt;오빠가 술을먹고 솔직하게 저에게 이러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전여자친구를 못잊겟어 헤어져줘&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마음이 미어터져나가떨어지는데&lt;/p&gt;
&lt;p&gt;그때당시 저는 분노에 차올라서 욕을하면서 꺼지라고 했고 다신 보지 않겟다고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고 일주일뒤 전화가 왔습니다.&lt;/p&gt;
&lt;p&gt;저랑 가장친한 선생님과 같이 있다면서 할말있다고 하며 만나자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갔죠&amp;nbsp;선생님은 둘이 잘 얘기해보라구 하고 가셧고&lt;/p&gt;
&lt;p&gt;둘만의 시간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그때 오빠가 많이 취한상태였습니다&lt;/p&gt;
&lt;p&gt;저보고 하는소리가&lt;/p&gt;
&lt;p&gt;&apos;정말 미안해 근데 다시 시작할수 있어?&apos;&lt;/p&gt;
&lt;p&gt;이러더군요&lt;/p&gt;
&lt;p&gt;근데 저는 분노에 차올라서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lt;/p&gt;
&lt;p&gt;근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건아닌건데 제마음은 다시 만나고 싶더라구요&lt;/p&gt;
&lt;p&gt;하지만 그냥 아닌건 아니니까 말을했습니다&lt;/p&gt;
&lt;p&gt;&apos;오빠 나도 다시 사귀고 싶은데 우린 정말 안맞아 그리고 너무 아파서 아직 못믿겟어&apos;라고 했죠&lt;/p&gt;
&lt;p&gt;그러더니 고개를 끄덕이면서 울더군요&lt;/p&gt;
&lt;p&gt;저도 같이 울었습니다.&lt;/p&gt;
&lt;p&gt;그러고 그날 서로 잘 아는 오빠 동생으로 남자구 하고 끝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뒤 삼월달 동안 일주일에 한두번씩 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이런저런 얘기도하고&lt;/p&gt;
&lt;p&gt;서로 스킨쉽도 아무렇지 않게 했습니다&amp;nbsp; &lt;/p&gt;
&lt;p&gt;근데 제가 마음 정리하는데에 방해만 되더군요&lt;/p&gt;
&lt;p&gt;그래서 말을 해봤습니다&lt;/p&gt;
&lt;p&gt;오빠 나는 지금 우리가 연락하는거에대해 뭔가 아니라고 생각해&lt;/p&gt;
&lt;p&gt;그럼 니가 연락하지마 난 괜찮아 이러는거 있죠... 그래서 충격을먹고 다시 구렁텅이로 빠진 기분이었습니다 조금이나마 괜찮아진 마음이 다시 무너졌지요&lt;/p&gt;
&lt;p&gt;무너지기만하면 좋은데 이젠 분노가 다시 치밀더군요 용서할려구했는데 잘안된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고선 다시 일주일뒤 삼월말&lt;/p&gt;
&lt;p&gt;솔직하게 얘기하려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만났습니다&lt;/p&gt;
&lt;p&gt;그러고선 얘기했죠&lt;/p&gt;
&lt;p&gt;&apos;오빠 내가 오빠를 용서해야지만 귀찮게 안할꺼같아.. 그니까 나한테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겟어&apos;&lt;/p&gt;
&lt;p&gt;솔직히 저도 사람인데 사과를 구걸해야되는건 자존심도 상했지만 그냥 제 마음 가는대로 다 말했습니다&lt;/p&gt;
&lt;p&gt;그러더니 그오빤&lt;/p&gt;
&lt;p&gt;내가 너한테 안 미안한거같냐? 그럼 나는 괜찮은거같니? 나도 전여친때문에 힘들어&lt;/p&gt;
&lt;p&gt;이러는거있죠... &lt;/p&gt;
&lt;p&gt;그러고선 제가 말했습니다.&lt;/p&gt;
&lt;p&gt;&apos;오빠나는얼굴도모르는그분을내가왜싫어해야되는지모르겟어왜내가이러는지모르겟다구&apos;라고했죠 그랬더니 &lt;/p&gt;
&lt;p&gt;그럼 이제 연락하지마&lt;/p&gt;
&lt;p&gt;이러고 헤어졌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뒤 저는 이제야 아 헤어진거구나 라는걸 실감하고 &lt;/p&gt;
&lt;p&gt;전여친문제때문엔 화난게 아니라 부러운거였구나 실감하고 잊어가고있는도중...&lt;/p&gt;
&lt;p&gt;그오빠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겁니다.&lt;/p&gt;
&lt;p&gt;정말....이주전만해도 전여친으로 저를 가지고놀았는데...이제는 아물어갈때쯤되니까&lt;/p&gt;
&lt;p&gt;새로운 여친이랑 사랑한다고 카톡에 올라오고 난리가 났네요..&lt;/p&gt;
&lt;p&gt;저를 놀리는게 분명했습니다. &lt;/p&gt;
&lt;p&gt;제 주변사람한테 일부러 알리고 저 약좀 올라봐라 하는거 같습니다&lt;/p&gt;
&lt;p&gt;그분과 사귀는데도 자꾸&amp;nbsp;제앞에서 약올리는게 정말 미치겟습니다&lt;/p&gt;
&lt;p&gt;근데 저는 안만날라고 해도 같은동네고 하니 어쩔수없이 만나지는 사이입니다.&lt;/p&gt;
&lt;p&gt;미치겟습니다&lt;/p&gt;
&lt;p&gt;저는 아직 좋아하는거 같아요 분노는 애증이라고 할수있고 사랑은 미련이라고 할수도있지만 &lt;/p&gt;
&lt;p&gt;정말 미치겟습니다&lt;/p&gt;
&lt;p&gt;오늘도 봤는데 온몸이 바들바들 떨려서 쓰러지는걸 친구들이 부축해줬지요 정말 돌아버리기 일보직전&lt;/p&gt;
&lt;p&gt;이 야밤에 씁니다 도와주세요...&lt;/p&gt;
&lt;p&gt;문제는 지금 여자분이랑 별로 못갔으면 합니다 이런생각하는 자체가 저도 똑같은 년인가 봅니다&lt;/p&gt;
&lt;p&gt;그래서 전여자친구랑 저랑 문제였던거를 제가 그 전여자친구 입장이 되보고싶습니다 그러면 제입장인 지금 사귀시는 분이겟지요....알고있지만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둘이 빨리 헤어졌으면 좋겟습니다...남의 사랑도 응원해줄수 있어야되는건 저도 알지만 이오빠가 지금 저한테 하는 행동으로는 저랑 전여친을 잊으려고 막 사귀는거 같은데 이건 제가 오지랖이넓어서그런진 몰라도 제가 감당해내가고싶습니다 &lt;/p&gt;
&lt;p&gt;제발...&lt;/p&gt;
&lt;p&gt;언젠가 아프겟죠? 후회하겟죠?&lt;/p&gt;
&lt;p&gt;이런 생각 드는 자체가 절 더 비참하게 만들지만&lt;/p&gt;
&lt;p&gt;이젠 상처가 아물지도 않아서 곪아터진상태인거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발 연락해줬으면 싶고 제가 가만히 쭈구리처럼은 안있을겁니다&lt;/p&gt;
&lt;p&gt;하지만 이런식으로 저를 놀리는듯한 행동이 계속되면 미칩니다....&lt;/p&gt;
&lt;p&gt;조언해주시면 노력할만큼 뭐든 해볼테니 &lt;/p&gt;
&lt;p&gt;그사람이 돌아올수있게 도와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친구가답답해요</title>
      <id>http://loveqna.com/765967</id>
      <published>2012-04-23T00:52:15+09:00</published>
      <updated>2012-04-23T00:52: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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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여기글쓴것만해도 3개나되네요&lt;br /&gt;
간단하게 말하자면 남자친구와 대학와서 자주다퉜습니다&lt;br /&gt;
제가 남자친구를 못믿어서도이고 남자친구노는거가지고도&lt;br /&gt;
싸우고 치고박고싸운적도있습니다&lt;br /&gt;
남자친구는 저를 손지겁햇다고 이제 바닥까지내려왔다면서&lt;br /&gt;
다시돌아갈수없다면서 마음을 굳혀버렸습니다&lt;br /&gt;
2~3주동안 연락안받다 제가 자꾸 남자친구의친구에게&lt;br /&gt;
부탁해서 카톡답장을하라했습니다&lt;br /&gt;
카톡내용&lt;br /&gt;
나:돌돌아&lt;br /&gt;
남자친구:어&lt;br /&gt;
나:아직돌아올마음없나..&lt;br /&gt;
남자친구:어마음변한거없다&lt;br /&gt;
나:나중에 돌아오고싶으면돌아와 기다릴께!                              &lt;br /&gt;
남자친구:씹음....&lt;br /&gt;
이렇게 끝났써요&lt;br /&gt;
제가 술먹고 카톡해도 보고씹고전화도안받네요..&lt;br /&gt;
오늘 남자친구의 친구로인해 카톡이왔습니다&lt;br /&gt;
남자친구랑만나서 이야기했는데&lt;br /&gt;
완전히 마음을굳혔다고 저보고포기하래요&lt;br /&gt;
저는 싫다고 기다릴꺼라니깐 그럼그렇게하래요&lt;br /&gt;
저는 왜남자친구가 제연락을씹는지 모르겠어요&lt;br /&gt;
전 기다리는방법밖에없나요?&lt;br /&gt;
돌아오긴할까요?&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시간 갖자는 남자친구 돌아올까요? 제발 봐주세요..</title>
      <id>http://loveqna.com/765692</id>
      <published>2012-04-22T12:02:14+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12:02: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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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d</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화요일이 남자친구랑 200일째 되는 날이었는데&lt;/p&gt;
&lt;p&gt;그 전날 저녁에 싸웠어요 사소한 일이었지만 제가 그래도 잘못한 것 같아서 &lt;/p&gt;
&lt;p&gt;카톡으로 아무리 미안하다고해도 다 무시하고&lt;/p&gt;
&lt;p&gt;아무리 전화해도 안 받더니 화요일 밤 늦게서야 연락왔어요&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apos;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생각할시간이..필요한것같다좀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나 좀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그래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연애도 알바도 학교도 다 열심히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 바람이고 욕심이었던 듯 해&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너한테도 너무 힘들게 하고 너 지켜보는 나 스스로도 너무 지치고 힘들고 짜증나&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학교 시험 기간이고 잠시만 연락하지 말자 서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그동안 연락 씹어서 미안해 너랑 얘기하고 싶지 않았어 쨌든 생각할 시간좀갖자&apos;&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 &lt;/p&gt;
&lt;p&gt;그렇게 사랑한다고, 항상 사랑한다고 말하던 오빠가&lt;/p&gt;
&lt;p&gt;갑자기 이래버리니까 눈물밖에 안나요. 헤어지자고 말한 것도 아닌데 버림 받은 기분이고&lt;/p&gt;
&lt;p&gt;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그냥 가슴이 찢어지는 기분..&lt;/p&gt;
&lt;p&gt;사귀기 전에 오빠가 많이 매달려서 사귄 케이슨데 첨엔 전 별로 안 좋아하다가 &lt;/p&gt;
&lt;p&gt;오빠가 너무 나한테 잘하고 착하고 의지가 되니깐 저도 많이 사랑하게 되더라구요&lt;/p&gt;
&lt;p&gt;&lt;/p&gt;
&lt;p&gt;근데 이번에 오빠가 학교 복학하면서, 흔히 군 제대하고 나서 남자들이 그렇듯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여러가지 문제들로... 그러면서 
오빠는 나름대로 나한테 잘하려고 했어도&lt;/p&gt;
&lt;p&gt;내 입장으로서는 처음 같지 않으니까... 그런 문제들로 그냥 많이 다퉜었던 것 같아요&lt;/p&gt;
&lt;p&gt;&lt;/p&gt;
&lt;p&gt;결국 이렇게 되버리다니 &lt;/p&gt;
&lt;p&gt;&lt;/p&gt;
&lt;p&gt;오빠가 저렇게 시간 갖자고 말하길래 저는 바로 &apos;응&apos; 이러고 말았지만&lt;/p&gt;
&lt;p&gt;그담날밤에 제가 카톡 하나 보냈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 &lt;/p&gt;
&lt;p&gt;&lt;strong&gt;&apos;연락해서 미안한데 꼭 할 말이 있어. 오빠가 가장 힘들 때 지켜보고만 있는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게 너무 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믿고 기다릴게..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맘 편해지면 언제든지 연락해 잠깐 멈춰있는거라고 쉬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릴게&apos;&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
&lt;p&gt;오빠는 단 한번도 집앞까지 데려다주지 않은 적 없었고 제가 화내는 모습마저 예쁘고 귀엽다면서&lt;/p&gt;
&lt;p&gt;바보처럼 웃던 사람이었는데....&lt;/p&gt;
&lt;p&gt;너무 괴로워요.. 페북 보면, 밥도 못 먹고 있는 나와는 다르게 잘 지내는 것 같아서.......&lt;/p&gt;
&lt;p&gt;돌아올까요? 제가 먼저 연락하면 안되겠죠? &lt;/p&gt;
&lt;!-- --&gt;&lt;!-- end clix_content --&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소개팅1번 만난다음 여자 심리가 궁금하네요</title>
      <id>http://loveqna.com/765343</id>
      <published>2012-04-21T20:54:04+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01:27:0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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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용히살기</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전 전남 목포에 직장인이고, 상대방은 대전에 잇는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lt;/p&gt;
&lt;p&gt;직장 선배 형수님께서 절 좋게 봐주셔서 자기 직장에 잇는 진짜 좋은 후배 잇다고.. 소개해준다고 해서마나기로 햇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래서 번호랑 이름이랑 알아서 1주일동안 간간히 연락하고 만나는 날짜 잡아 이번주 수요일에 만낫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몰론 간호사 3교대라 쉬는 날이 많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1주일만에 만낫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대전은 처음이라 인터넷에 알아봐서 코스를 짜서 갓습니다. 오후5시에 만나 파스타 먹고 &amp;nbsp;커피 한잔 한다음에.. ㅡ여자분이 영화보자고 하서각는데.. 영화사간이 애매해서.. 결국 보지 못햇습니다.. 그래서 우물쭈물하고 잇엇는데.. 여자분깨서 &amp;nbsp;시내쪽으로 한번 소개해주고.. 한 8시되니 &amp;nbsp;약간애매하길래.. 여자분이 또 벚꽃 구경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벚꽃 구경하고 좀 걸엇습니다. 동산에 피엇던데.. 분위기가 좋더군요&lt;/p&gt;
&lt;p&gt;. 그래서 한번 제가 나중에 또 볼수 잇을까요 물어보니.. 우리 연락을 계속 해요 라고 하더군요.. 이게 좋다는건지.. 아닌건진,ㄴ 질 몰랏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여자분깨서 서대전역까지 배웅하주더군요.. 그렇게 해어지고 기차 출발하고 한 30분뒤에 카톡으로 잘 들어가셧냐고 즐거웟다고 보냇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정확히말하자면 확인을 안햇어요.. 다음날 아침까지.. 그래서. 혹시나 주무셧나 해서 다음날 점심때 점심 잘 드셧냐고 보냇는데.. 안오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한번 보내니까 출근준비하고 잇다고. 그래서 출근잘하시라고 보냇어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렇게 하루 지니고 어제도 출근시간전에 카톡을 보냇는데.. 확인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보냇어요 출근잘하시라고그러니까 그때ㅓ야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톡이 잘안되는거 같은데 문자로 보낼게요 라고 하니.. 여자가 편하실대로 하세요 ㅋㅋ 저 이제 출근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고 보냇어요.. 사실 문자 내용에 좋은 하루보내세오 라는 뜻은 더이상 이야기 하기 싫다 너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뜻이라더군요.. 보통 여자들이 그렇게ㅡ표현한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사실 엊그제에 문자로 4월말에 영화 보자고 그때 새로 개봉한,게 잇다고 햇는데.. 답장이 안왓어요.. 그리고 어제 전화를 햇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출근전에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왜 이렇냐면 헤어질때 보낸 카톡이나 문자를 2개정도 보냇는데 전혀 답장이 안왓고.. 그다음날 점심 이제 먹는다는 그말만 와서..&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 여자분이 절 일부러 싫어하시나.. 제가 눈치 없이 전화나 문자해서.. 어쩔수 없이 답장하나... 생각이 들어서.. 직장상사가 제가 아는븐이라.. 일부러 예의를 갖추는건지.. &amp;nbsp;생각이 들기도 합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저도 다음주부터 회사에 출근해서.. 주말밖에 안쉬는데.. 여자분은 거의 주중에 쉬신다고 하더군요.. 만나기가 쉽지는 않겟지만..그래도 첫대면에서 여자분이 생각이 좋은거 같아.. 자주는 만나지는 못해도 기회만 되면 보고 싶은데.. 소개팅 자리에선 분위기 좋앗는데..&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좀 두서 없이 막 적은거 같습니다.. 몰론 한번보고는 잘 모르겟지만.. 여자분이 두번째 만남을 꺼려 한다면.. 어쩔수 없겟지요.. 그런다고 형수님께 물어볼수도 없고.. 그여자분 상사라.. 좀 그럴꺼 같아서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아직 제가 언제 휴무인지는 물어보지는 않앗지만 다음주는 주중에 쉬어서 아마 힘들지 않겟나.. 라고 소개팅 자리에서 이야기가 됫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가 글을 막적어서 솜씨가 없지만.. 제가 이 어자분께 문자를 계속 연락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ㅡ알아서 안해야하는지 긍금합니다&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제발 도와주세요! ㅠ 연상녀에게 남자로 보이는 법..</title>
      <id>http://loveqna.com/765290</id>
      <published>2012-04-21T20:03:03+09:00</published>
      <updated>2012-04-21T20:03: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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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zeitgeist</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밑에 글을 올린 사람인데요..&lt;br /&gt;
며칠 사이에 같이 열람실을 쓰다 보니 좀 친해졌습니다. 카톡으로 답장하기도 하고, 최소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카톡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선톡 보낼 때도 있고, 누나가 선톡 보낼 때도 있고... 일반적으론 제가 보내긴 합니다만.&lt;br /&gt;
&lt;br /&gt;
그런데 문제는, 본인 입에서 동생은 남자로 안보인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저보고 아기라고 하면서 너도 마찬가지로, 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lt;br /&gt;
&lt;br /&gt;
&lt;br /&gt;
왜 그런 건지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미 거절당했으면서 계속 주위를 맴도는 게 신경쓰여서 그런 것일 겁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관계를 끊자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lt;br /&gt;
&lt;br /&gt;
누구랑 썸 있었고, 누구는 옷을 잘 입어서 맘에 들고, 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이야기긴 합니다. 썸이 없어졌다고 말하긴 했는데... 마음이 조금 아프네요..&lt;br /&gt;
&lt;br /&gt;
&lt;br /&gt;
절대 놓치기 싫습니다. 할 수 있는 건 모두 해주고 싶어요. 저랑은 안 어울리게 예쁜 사람입니다만, 어떻게든 저를 바라보게 하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상녀가 연하남을 남자로 보이게 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남자친구가돌아올까요?</title>
      <id>http://loveqna.com/765250</id>
      <published>2012-04-21T15:40:30+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02:30: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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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남자친구랑 헤어진지2주 지났습니다&lt;br /&gt;
4월28일날 만난지1주년 되는날인데 혼자 씁쓸하게 보내게됫네요....&lt;br /&gt;
아휴 제가 평소에 남자친구랑 다툼이많았어요&lt;br /&gt;
그래서 막 남자친구가 헤어지제요 지친다고 힘들다고 혼자이고 싶다네요....&lt;br /&gt;
그래서 저는 안된다면서 돌아오라면서 죽을만큼매달리니깐&lt;br /&gt;
남자가 모질말만하는거에요....&lt;br /&gt;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남자친구의 뺨을 때렸습니다&lt;br /&gt;
남자친구도 막 저를때리더군요....&lt;br /&gt;
그렇게 싸우다 서로지쳐있는상태해서 제가 다시 만나자면서&lt;br /&gt;
그러니깐 남자친구가 우리는 이미 바닥까지내려온거같다&lt;br /&gt;
내가 니한테 손까지된정도면 진짜 끝이라면서 미안해서라도&lt;br /&gt;
다시시작못할꺼같더군요..&lt;br /&gt;
그래서 막 혼자끙끙앓다가 남친친구들에게 도움을요청했습니다 남자친구의 속마음을알아보라고....&lt;br /&gt;
예상대로 남자친구는 돌아올마음도없고 마음도 굳엇다더군요&lt;br /&gt;
너무 속상해요.....&lt;br /&gt;
2주동안 진짜 반성했는데 안돌아온다니..&lt;br /&gt;
사람들은 기다리라기다리라 해서 남자친구한테&lt;br /&gt;
어제 카톡으로 돌아오라고 기다린다면서 그동안잘지내라니깐&lt;br /&gt;
답장도없습니다.....&lt;br /&gt;
의미심장하게 아직 지갑에는 제사진과 폰에도 제사진이있다더군요....&lt;br /&gt;
제버릇을 고칠려는건지... 아직도 남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돌아올까요???&lt;br /&gt;
제발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쪼금이라도 댓글달아주세요.......&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마음없다는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서 사귀게됬는데 어떻게하죠...</title>
      <id>http://loveqna.com/765049</id>
      <published>2012-04-21T08:50:36+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05:02: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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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다시다시다시</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오빠를 만난건 회사에서 만났고 같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만나게됬습니다.&lt;/p&gt;

&lt;p&gt;오빠는 표현을 잘해주는 스타일이였습니다. 표현이라는게 스킨쉽,애정표현입니다.&lt;/p&gt;

&lt;p&gt;저는 남자를 사겨본경험이 별로없기에 표현해줄줄 몰랏고 받기만 했고 &lt;/p&gt;

&lt;p&gt;스킨쉽도 제생각에 너무 많이나간다 싶으면 거절했고 그 거절에 오빠도 상처받았다고했습니다.&lt;/p&gt;

&lt;p&gt;기본적인 스킨쉽도 저는 먼저한적이없었고. 저는 오빠한테 스킨쉽말고 말로 사랑받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계속 얘기했고 그러다보니 싸우고 잔소리가 되어 오빠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lt;/p&gt;

&lt;p&gt;지금 생각하면 오빠도 노력하려고한게 보였는데 저는 노력한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게 아쉽고 잘해주고싶어서&lt;/p&gt;

&lt;p&gt;붙잡았습니다.&amp;nbsp; 오빠는 저에대한 마음이 하나도없다고 했고 그냥 그만하자, 너만 나 좋아해서 사귀는건 너한테 나쁜짓을 하는거같고&amp;nbsp;자기는 친구도 만나고 해서 너한테 잘해줄 마음도 없고 잘해주지도 못할거라고 너만날 시간도 없을거라면서 만나도 재밌지않다고&amp;nbsp;그만했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아쉬워서 오빠한테 바라는거 없고 시간내서 잠깐이라도&amp;nbsp;만나면&amp;nbsp;좋으니까 다시 마지막 기회달라면서 &amp;nbsp;계속붙잡았구 그렇게 20분 얘기하다가&amp;nbsp;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서 좋아질지 안좋아질지 모르지만 노력은해보자고 했고 이전일은 생각하지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라고 말하더라구요.&amp;nbsp; 마음이 돌아선 남자친구가 제가 표현을한다고 한들 좋아하는 마음이 다시 생길까요?? 한번 그렇게 식은 남자친구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친구는 마음이있는데도 돌아서려합니다..</title>
      <id>http://loveqna.com/764592</id>
      <published>2012-04-20T12:21:19+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04:44: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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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남자친구와 헤어진지2주됬습니다&lt;br /&gt;
남자친구가 지쳐서만나기싫다더군요...&lt;br /&gt;
제가 연락을해도 연락을 다쌩까길래 하도답답해서&lt;br /&gt;
남자친구의 친구한테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lt;br /&gt;
그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돌아갈마음이없냐니깐&lt;br /&gt;
힘들어도 생각나도 다시만나면 또 힘들어질꺼아니깐 다시&lt;br /&gt;
돌아가기싫다 라는말만했데요....&lt;br /&gt;
저는 진짜 잘할수있는데 남자친구가 억지로라도 마음을 굳힐려고 하니깐...제가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습니다..&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요??</title>
      <id>http://loveqna.com/763822</id>
      <published>2012-04-20T02:19:35+09:00</published>
      <updated>2012-04-22T03:04: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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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그립다</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처음에 헤어졌을때는 제대로 된 이유를 몰랐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마지막으로 만났을때도 분명 여자친구 나름 속으로는 쌓인게 있었겠지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 전전날까지만 해도 정말 전화통화 등 얘기 나눈걸로는 상상도 할수 없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여자친구가 먼저 보고싶다고 하고 정말 사이 좋았었기 때문에...저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냥 바쁜줄로만 알았는데.. 이별통보를 받으니 정말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렇게 마지막으로 만나고 일주일 동안 연락없고 나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여자친구가 제가 싫은게 아니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했기 떄문에 정말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러고 몇일 뒤에 어쩌다가 말못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 잘못과 오해등 여자친구가 미처 말하지 못한 일들이 있었고 전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확실히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말못할 이유도 있고..&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분명 오해던 뭐던간에 일단 제가 그런상황을 만든 자체가 잘못이기 때문에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 사실을 아는 여자친구의 친구랑도 얘기해보면서 정말 미안한 감정이랑 풀어야 할 오해 등&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제가 미안해 하고 있는것과 일의 사정들을 대충 알게 됬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제 장난기로 인해서 한 행동이 여자친구한테는 크게 작용했었는데 저는 그걸 몰랐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다시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고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후회한들 뭐합니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래서 어제 메신저로 연락이 잠깐 왔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오해풀렸고 그만 힘들어하고 잘지내라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래서 제 미안한 감정이랑 사과의 말들을 적어 보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자기도 미안하고 잘지낼수있었을텐데 그것도 미안하고 마지막이 이래서 맘이 안좋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제 마음 편하게 잘 지내면 좋겠다고 답장이 오더군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원래 헤어진 그날 다시 생각해볼순 없냐고 말했을때 일단 바쁜 시기 지나고&amp;nbsp;3주정도 뒤에 얘기하자고 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 중간에 이렇게 일이 일어난건데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저 답장 받고나서 왠지 다시 이야기 못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염치없지만 아직 많이좋아하니까 언제라도 돌아오면 난 그대로라고 그동안 좋았었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리고 여자친구는 아이디 탈퇴하구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저 정말 여자친구한테 미안하고 후회도 많이 되지만 아직도 진심으로 많이 좋아합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여자친구랑 어떻게 위에서 이야기는 나눴지만.. 뭔가 확 풀린게 아니고 저 불편할까 배려해준 느낌이 듭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정말 지금 생각해도 후회됩니다.. 왜 언행에서 열번 스무번도 넘게 생각 안했을까.. 왜 그랬을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리고 다음주에 여자친구 생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축하한다는 말이랑 간단하게나마 케익을 주려고 합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이것도 고민 엄청 해봤습니다.. 챙겨주자니 여자친구한테 집착으로 보일수도 있기 때문에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지금 정말 답은 다시 생각해보고 얘기하자고 한 3주의 시간 후에 만나서 얘기 해보는건데&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왠지 자꾸만 다시 시작할수 없을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자꾸 머리속에선 이미 끝이라고 하는데 맘은 절대 못놓고 있습니다.. 아직 너무너무 좋아하기 때문에&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그리고 어떤 상황인가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두서없어서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경황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이미 거절당한 첫사랑, 놓치기가 싫습니다.</title>
      <id>http://loveqna.com/763380</id>
      <published>2012-04-19T07:37:24+09:00</published>
      <updated>2012-04-19T07:44: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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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zeitgeist</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한 여선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선배 때문에 모든 게 바뀌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힘들기도 마찬가지로 힘들었고, 처음 느끼는 감정이다보니 굉장히 생소하고 급했습니다. 모든 게 제 잘못이었죠&lt;/p&gt;
&lt;p&gt;&lt;br /&gt;&lt;/p&gt;
&lt;p&gt;맨 처음 만난 건 동아리 뒷풀이에서 였습니다. 딱 봤을 때 굉장히 매력적이셔서, 매력적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테이블로 가서 놀고 있는데, 그 여선배가 와서 제 번호를 물어보셨습니다. 이후 저한테 밥을 한번 사드리고, 핑곗거리에 핑곗거리를 만들어서 만난 다음 제가 커피와 도넛을 사드린 적도 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예, 처음 느껴서인지 너무 급했습니다. 그 여선배가 싱글인 것은 확실한데,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른 이들에게 뺏길 것 같았습니다. 한 달 만에 고백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거절이었습니다. 연하는 남자로 안 보인다고 말하면서, 웃으면서 고백을 듣고 웃으면서 끝냈습니다. 흔히 끈기 없는 사람들이 그렇듯, 저는 &apos;이제야 마음을 떠날 수 있겠구나&apos;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접으려고 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전혀 안 되더군요. 동아리에서 만난 다음에 마음이 정리가 너무 안 되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제어가 안 됐고, 그러다보니 선배 한 명한테는 들켜버리기까지 했네요. 오죽했으면. (친한 선배여서 도움을 주신다고는 하지만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웃으며 카톡하고, 웃으며 인사하고, 얘기도 좀 하고.&lt;/p&gt;
&lt;p&gt;저는 최대한 그 분에게 잘 대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담되지 않게 음료수나 하나씩 몰래 가져다놓고, 부탁 들어드리고, 몰래 옆에 있고, 하는 방식으로요. 이미 마음을 안 상태니 모를리는 없겠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리고 그러다보니, 원래 성격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1:1로 대화하는 것, 1:1로 밥을 먹는 것을 좀, 아니 많이 부담스럽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1.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1학기가 끝나기 전, 한 번 더 고백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전 밀당이라던가 나쁜 남자라던가하고는 거리가 먼 타입이어서, 마음에 드는(굳이 이성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부탁은 잘 거절하지도 못하고 간이며 쓸개며 다 빼주는 타입입니다. 전형적으로 꽃뱀에게 이용당할 타입이죠 ㅠ&lt;/p&gt;
&lt;p&gt;&amp;nbsp;&amp;nbsp; 제가 잘해준다고 해서 그 여선배가 마음을 돌릴까요? 잘 대해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을까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2. 마음을 통제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여선배가 다른 남자, 특히 사귈 가능성이 있는(싱글이라던가 하는) 남자와 대화하고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 통제가 전혀 안됩니다. 그 여선배는 너무 빛나보이고 다른 이들은 저보다 잘나보이는데, 왜 나는 안 될까, 저 사람이랑 잘 되고 있는 걸까, 이러면서 카톡을 전부 뜯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3. 어떻게 하면 절 이성으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챙겨주고 잘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할까요? 1년 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군대갈 때까지 주위만 빙빙 맴돌아야 하나요? ㅠ&lt;/p&gt;
&lt;p&gt;&lt;br /&gt;&lt;/p&gt;
&lt;p&gt;4. 아무런 용건이 없으면 먼저 연락하지 않는 건 전형적으로 관심이 없다는 의미겠죠. 하루종일 톡 기다리는 절 발견하게 되면서도 어쩔 수가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여자로 태어난 게 벼슬인 줄 알아!”외치는 남자들의 논리</title>
      <id>http://loveqna.com/763291</id>
      <published>2012-04-18T14:42:58+09:00</published>
      <updated>2012-04-18T14:42: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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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골목대장태현</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야아&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quot;MsoNormal&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gt;돈 많은 남자 만나는 게 희망사항일 수도 있지&lt;span lang=&quot;EN-US&quot;&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apos;Times New Roman&apo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너네도 예쁜여자 만나는 거 꿈이잖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apos;Times New Roman&apo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apos;Times New Roman&apo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lt;/span&gt;&amp;nbsp;&lt;/p&gt;
&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gt;&lt;embed height=&quot;31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6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ERL7yMu7RXk?version=3&amp;amp;hl=ko_KR&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gt;&lt;/object&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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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남자친구가 다시돌아올까요?</title>
      <id>http://loveqna.com/763268</id>
      <published>2012-04-18T03:44:30+09:00</published>
      <updated>2012-04-23T11:25: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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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lt;/p&gt;
&lt;p&gt;제가 4월5일날 남자친구로부터 차이게되었습니다&lt;/p&gt;
&lt;p&gt;차이게된 이유는 제가 남자친구를 친구들과못놀게하고 남자친구랑 자주싸워서 남자친구가 지쳤다고하더군요&lt;/p&gt;
&lt;p&gt;대학오고나서 남자친구를 못믿어 친구들과 못놀게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그이유로 싸운적도있고 저는 기분상한거있음 바로바로 풀고싶은 성격이라서&lt;/p&gt;
&lt;p&gt;그때그때말하는데 남자친구는 차곡차곡쌓아두다 한방에 터뜨리는성격이에요&lt;/p&gt;
&lt;p&gt;그래서 남자친구는 막 저보고 사소한걸로 싸운다면서 싸우기싫다면서 막 회피하곤하는데&lt;/p&gt;
&lt;p&gt;저는 그게더싫어서 지지고볶고해도 기분상한걸 꼭풀어야되서 많이싸우기도했써요...&lt;/p&gt;
&lt;p&gt;헤어질때 제가 진짜 매달렸거든요 막 헤어지고 하루도못참고찾아도가고 전화하고 카톡했었어요&lt;/p&gt;
&lt;p&gt;전화랑 카톡을씹길레 찾아갔거든요 막제가 잘못햇다빌고 용서해달라고했는데 진짜 이건아닌거같다면서&lt;/p&gt;
&lt;p&gt;연락그만하자면서 매몰차게 차버리더군요...&lt;/p&gt;
&lt;p&gt;그뒤로 제가 카톡하면 답장은왔엇어요 남자친구가 시간갖자길래 너무좋아서 막 연락하다가&lt;/p&gt;
&lt;p&gt;너무답답해서 다시만날생각없냐니깐 이젠 그럴마음없다고 이제부터 연락그만하자는거에요&lt;/p&gt;
&lt;p&gt;그래서 제가 &apos;그럼 여지껏 시간갖자한이유는뭐냐&apos;니깐 남자친구가 &apos;그냥 정리하는시간이였다&apos;라고하고&lt;/p&gt;
&lt;p&gt;제가&apos;그럼 여태껏 카톡답장해준이유는뭐냐&apos; 니깐 &apos;니가 자꾸안헤어질라고 연락오고해서 해줬다&apos; 라고하는거에요&lt;/p&gt;
&lt;p&gt;그말듣고 상처받아서 알겠다면서 연락안한다고했죠... 그리고 헤어질때 기다린다고 딴여자만나지말고&lt;/p&gt;
&lt;p&gt;돌아오고싶음 자존심세우지말고 돌아오라 했더니 알겠다고했어요...&lt;/p&gt;
&lt;p&gt;지금은 헤어진지 2주정도됫어요 술먹고 생각나서 전화하고 카톡하니 카톡은 보고씹더군요..&lt;/p&gt;
&lt;p&gt;진짜 저한테 마음이 떠난거같아요 꼴도보기싫나봐요...&lt;/p&gt;
&lt;p&gt;남자친구가 다시 돌아오긴할까요?&lt;/p&gt;
&lt;p&gt;주변사람들한테 거의10명정도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lt;/p&gt;
&lt;p&gt;먼저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면 돌아온다는데 제남자친구는 아예굳게마음을먹어서 절때안돌아올꺼같거든요...&lt;/p&gt;
&lt;p&gt;남자친구가 돌아올까요?&lt;/p&gt;
&lt;p&gt;그리고 권태기인가요? 아니면 그냥 진짜싫어서 그런가요?&lt;/p&gt;
&lt;p&gt;여자는 없는거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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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타고야 만다!! (소리O)</title>
      <id>http://loveqna.com/763180</id>
      <published>2012-04-17T15:32:41+09:00</published>
      <updated>2012-04-17T15:32: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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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타카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embed height=&quot;32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82&quot; src=&quot;http://pds23.egloos.com/pds/201204/17/32/74894564.sw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gt; &lt;br /&gt;&lt;br /&gt;아까비~&lt;br /&gt;&lt;br /&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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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제게 맘이 떠난건가요 이상황 짧으니 읽어주세요</title>
      <id>http://loveqna.com/762998</id>
      <published>2012-04-16T11:46:00+09:00</published>
      <updated>2012-04-17T20:41: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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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oonjenoonjen</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짧게 쓸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년 연애했구요. 제가 그동안 잘해주지 못했네요. 헤어지잔 말도 많이 하고.&lt;/p&gt;
&lt;p&gt;이번엔 오빠도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붙잡았어요. 그러니까 정말 모질게 거절 해요. 1시간 정도&lt;/p&gt;
&lt;p&gt;내가 잘못한거 다 알고 앞으로 내게 기회를 달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럼 나한테 휴식기를 달래요.&lt;/p&gt;
&lt;p&gt;헤어지는거야? 라고 했더니 그건 아니고 당분간 보지 말고 4월 말에 만나기로 합의 했어요.&lt;/p&gt;
&lt;p&gt;집 가는길 오빠가 조심히들어가! 라고 카톡와서 알겠다고 했고 그 후로 연락 안할생각 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맘이 심란해서 페북도 없애고 지내는데 바로 다음날 예상하지도 못하게 밤에 전화가 오더니&lt;/p&gt;
&lt;p&gt;별일없냐며 안부를 묻고 짧은 통화가 끝나고.. 왜 전화했는지 되게 의아했죠.&lt;/p&gt;
&lt;p&gt;그 후로 며칠 연락을 또 안하네요?&lt;/p&gt;
&lt;p&gt;그래서 제가 4일정도 후에 잘지내지? 이번주도 잘보내 라고 보내니까 오빠도 답이 왔어요&lt;/p&gt;
&lt;p&gt;오늘 날씨 좋다며 너도 이번주 잘 보내라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에 대한 이사람 맘이 뭔지 모르겠어요.&lt;/p&gt;
&lt;p&gt;제가 붙잡을때 난 이제 너한테 맘이 돌아섰다고 본인입으로 말했거든요...&lt;/p&gt;
&lt;p&gt;진짜 싫어진건가요.... 그후에 저런 연락들은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거죠?&lt;/p&gt;
&lt;p&gt;답변 부탁드려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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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시간을 가지자는 의미에 대하여</title>
      <id>http://loveqna.com/762771</id>
      <published>2012-04-15T20:12:36+09:00</published>
      <updated>2012-04-17T21:22: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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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끼로</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와서 질문드리게됬네요 &lt;/p&gt;

&lt;p&gt;사귄지는 200일 정도 넘었고요 서로 상대방 부모님께 인사도 하고 잘만나고 있었습니다. &lt;/p&gt;

&lt;p&gt;일주일에 보통 3회이상 봤었구 연예초기부터 변하지 않는 사랑이 좋다라고 해서 꾸준히 만나고 놀러두 가고 했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는 도중 사람이라는것이 성격이 100%서로 맞을수는 없지 않습니까&lt;/p&gt;

&lt;p&gt;친구들과 술마시고 늦게들어가는것들? 만나고 헤어질때 섭섭하게 했던것들(더 있고 싶은데 들어갈때 기분좋게 &lt;/p&gt;

&lt;p&gt;안보내준거?) 또 왜 이렇게&amp;nbsp;사랑에 대해서 표현을 하지 않느냐 등(쉽게 말해서 그냥 사랑해 이런말조차)&lt;/p&gt;

&lt;p&gt;&amp;nbsp;이런부분에 의해서 상처를&amp;nbsp;준거 같은데&amp;nbsp;만난기간동안 서로에게 큰 상처나 잘못을 한것도 없고요 그러다가&amp;nbsp;저는 이런부분이 아쉽고&amp;nbsp;힘들다구 2주전에 얘기했죠&amp;nbsp;그러더니&amp;nbsp;시간을 가지자라구 하더라구요&amp;nbsp;&lt;/p&gt;

&lt;p&gt;그러면서 하는말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빠때문에 요즘 뭘하려고 해도 오빠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인다는 겁니다. 가게 도와주러가도 오빠가 못만나해서 &lt;/p&gt;

&lt;p&gt;서운해할꺼 같은생각에 기분좋게 못하고 친구를 만나더라도 그렇고&amp;nbsp;심지어 친척들을 만나더라도&amp;nbsp;오빠가 나 안만나서 힘들어할까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말인지는 이해가 되죠, 대학원 졸업할때라 현재 소속감도 없고 일적으로도 힘들고 해서 그런거라구, 처음 그말을 들으니 가슴이 무너지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날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가슴이 너무 아픈거에요 전화를 하고 마음을 얘기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곤 다음날 출근할때 연락오고 매일 자기전에 잘자라고 전화하고 전화오고 하고 수요일날 친구들과 같이 야구도 보러가고 했지만&amp;nbsp;그 시간을가지자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안부전화나 만나자는 말도 쉽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어떻게 두번을 또 보기는 했고&lt;/p&gt;

&lt;p&gt;술을 마시고 해도 예전같이 편안한 느낌이 안느껴 졌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그저께죠 그친구도 오늘 할일이 많은것두 알고 몸도 피곤해 하는거 같애서 차마 보자는 소리는 못하구 &lt;/p&gt;

&lt;p&gt;어제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뭐하냐구 연락이 오길래 갑자기 생각이 들더라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지금 뭔가 문제가 생겨서 푸는게 아니라 이런 이상한 기분들이 남아서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 말도 못하고&lt;/p&gt;

&lt;p&gt;사랑한다고 말을 하는것 조차 못할꺼라고 생각이 드니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운동끝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나러 갔었죠 헤어지자구 말할려구....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술을 몇잔 하면서 또 마음속에 있는 답답함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잘해볼려고 했지만 &lt;/p&gt;

&lt;p&gt;나한테 제대로 시간이라는 것을 주지 않았다고 항상 뭘하면 오빠생각이 나서 제대로 못하겠다고 하고 자기도&lt;/p&gt;

&lt;p&gt;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고, 내가 잘못된것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전 이번에는 제대로 시간을 갖자라고 제가 말하고 정리되면 연락달라구 하구 &lt;/p&gt;

&lt;p&gt;2일째 전화나 문자도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지도 않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힘드네요..&lt;/p&gt;

&lt;p&gt;여친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여자들은 원래 그렇다구 1주일정도 있으면 연락올꺼라고 요즘 할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했다고 진득하게 참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냥 이렇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lt;/p&gt;

&lt;p&gt;시간을 가지자라는 말이 헤어지자는 말 아닌가요?&lt;/p&gt;

&lt;p&gt;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ㅜ&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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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친구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저만 좋아하는걸까요?</title>
      <id>http://loveqna.com/762523</id>
      <published>2012-04-15T08:22:06+09:00</published>
      <updated>2012-04-17T22:03: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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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우</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우선 이런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글 실력은 모자라지만 여하튼 읽어주시고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
&lt;p&gt;전 20대후반의 나이에 대학이라는 곳에 다시 입학하게되었습니다. 혼자 자취하고요&lt;/p&gt;
&lt;p&gt;그친구를 만난건 1학년 1학기 과사무실이었습니다. 우연히 수업신청하는거 물어보러 왔다가 말하다보니 동갑이라는걸 &lt;/p&gt;
&lt;p&gt;알게되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친구는 다른반입니다 물론 과는 같은 학과이고요&lt;/p&gt;
&lt;p&gt;친구가 생기게 되어 전 좋았습니다. 그것도 같은나이 필요한것들 사러 마트도 같이가고 같은나이고 하니 통하는것도 많은것 같고 만나다보니 감정도 생기게 되어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만나다가요 . 그래서 그친구를 만나게 되었죠&lt;/p&gt;
&lt;p&gt;그런데 그친구는 좋아하는건 맞는데 사귀는건 아니라는군요.... 그친구는 어쩔수없이 전에 사귀던 친구하고도 연락을 한다는 군요. 그사연은 말하면 사생활을 너무 말하는것 같아서 말은 못하겠네요. 여하튼 전 그부분은 이해해줬습니다. 속이 까맣게 탓지만 , 그리고 전 여자친구라고 생각하는 이 친구와는 5~6번정도 같이 했네요 ^^:(다른 분들이 상상하시는 그것 ㅋ) 그런데 여러가지 많긴하겠지만 전 정말 친절하게 열심히 대해줬습니다. 술도 좋아해서 그친구네 집에가서 여러번 술도 마셨네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자기네 집에 들어오는건 싫어 하네요. 그래서 제집에서 술 마시고 고기 구워 먹고 그랬습니다. 이젠 같이 술마시는 것도 피하는것 같네요. 전 그냥 같이 있는게 좋을 뿐인데 그냥 명분 계속 만들어서 단지 더 만나고 싶을 뿐인데. 만날때는 스킨쉽도 잘합니다. 그리고 뽀뽀라든지 키스는 예전에는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잘 안해주네요 처음에는 먼저 하더니.... 그리고 키스를 할때면 이친구는 만족을 못하네요 저보고 못한데요. 배워야겠데요. 머 이렇게 하는게 좋다 막 그러는데 자존심 막금가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lt;/p&gt;
&lt;p&gt;그리고 에구 자꾸 안좋은 점만 말하는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만 쓰는거 같아서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전 힘들어서 퉁명스럽게 한번 대한적이 있었습니다. 생각을 다잡고 대화를 나눌려고 했죠 . 근데 그친구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런거(잠) 까지 같이 하냐구요. 그래서 전 쓸데 없는생각은 접었죠&lt;/p&gt;
&lt;p&gt;근데 어제는 제가 카톡으로 벚꽃이 많이 피었는데 축제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apos;할일이 있다&apos; 라고 하는군요. &lt;/p&gt;
&lt;p&gt;그래서 전 아쉽다고 이런식으로 보냈죠. 그래서&amp;nbsp;그친구는 요즘&amp;nbsp;할일이&amp;nbsp; 공부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여 그냥 전 쉬기로 했죠. 요즘에는 다이어트 해야한다 공부해야 한다 자주말하곤 합니다.&amp;nbsp; 몇일전엔 머리도&lt;/p&gt;
&lt;p&gt;단발로&amp;nbsp;잘랐네요.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하고 컴퓨터를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카톡을 뭐하냐고 보냈죠 그랬더니 이친구 왈 나여기야(참고로 제하는 지역명을 말했음)그래서 전 머? 진심 장난 ? 설마하고 그 축제하는 지역 거기 맞냐고 물어보니 교회친구들하고 왔다고 하네요. 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이런식이었는데 이게 정말 제가 여자친구라고 생각하는 그사람이 하는 말이 맞나요?&amp;gt; 보통 그런 관계면 그 축제에 간다는 애기를 제가 물어보기 전에 미안한데 난 이런선약이있어서 같이 못간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였나요? 전 아무것도 아니여서 그렇게 쉽게 말했던가요&amp;gt; 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신기한건 같이 만날때는 손잡는걸 다른반 동생들이 지나다가 우연히 볼때도 버젓이 보여줄때도 있었습니다. &lt;/p&gt;
&lt;p&gt;이친구는 간섭하는걸 무진장 싫어한다네요. 그러면서 제가 그친구한테 만족 못하면 다른친구와 (잠) 하는거 괜찮데요.물론 반대였을때도요&lt;/p&gt;
&lt;p&gt;헐&amp;nbsp; 모르겠네요 이친구가 날 멀로 생각하는건지 아참고로 이친구 요즘 기침을 달고 다닙니다. 그래서 그걸 하자고 제스쳐같은걸 취할려고 하면 피하네요 ㅠ.ㅠ 그렇다고 그런거만 생각하는 그런 짐승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여러번했는데 &lt;/p&gt;
&lt;p&gt;어느순간부터 안하고 피하는것 같아서 날좋아하는게 맞는지 의심이 가서 그럽니다. &lt;/p&gt;
&lt;p&gt;이런 장문을 읽어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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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title>
      <id>http://loveqna.com/761489</id>
      <published>2012-04-13T09:20:13+09:00</published>
      <updated>2012-04-17T23:03: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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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뒓</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여기서 눈팅만 하다 너무 답답해서 가입하고 글 적습니다...&lt;br /&gt;
&lt;br /&gt;
지금 우리의 관계는 제가 일주일전 헤어지자 했고,남자는 한달간 기간을 가져보는건 어떠냐고 절 붙잡은 상태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말의 미련이 남아서 그러겠다 하였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혼자서 못해왔던 것들을 하며 잠깐이나마 남친 없을때를 즐기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오늘 오전 그니까 새벽이지요. 문자가 와서는 한달간 기다리기엔 니 말대로 시간이 아까울거 같다 생각 길게 하지말고 그냥 만나서 얘기해보고 아니면 헤어지자 라는 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일 오전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일단 여기서 제가 헤어지자 한 이유는 좀 다양합니다. 일차적 이유는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듭니다. 저는 우울증이 있어 현재 정기적으로 상담을 받는 중이며, 남친도 여지것 잘 도와줬습니다 그러나 그게 쉽게 해결될...그런 문제는 아니지요. &lt;br /&gt;
&lt;br /&gt;
그리고 작년 둘다 학생일때 데이트를 하는데 과 cc의 특성상 좀 많이 만나지요...좋은데...일주일에 5일 내내 보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나서 데이트 하려면 돈이 있어야하는데, 너무 자주보니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데이트를 주 1회로 줄이고 그때 제대로 만나자 재밌게 라고 말해도 싫답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지않냐 라고 말합니다. 물론 좋은데!! 추운 그 겨울에도 공원에 앉아서 금방 식어버리는 캔커피 들고 네시간 앉아있어보셨나요?? 화가나요... 내가 얼마나 무시를 당하면 이런식으로 밖에 못하나 싶고...잘 조절해오던 우울감이 점점 늘어나는 기분입니다...하...&lt;br /&gt;
&lt;br /&gt;
그리고 젤 큰 이유는...전 관계를 원하지 않아요. 전혀 네버...그런데 이사람 너무 자주 원합니다. 내가 우울감이 심해서 별로 않좋아하나보다..그래도 남들 하는건데 안하긴 좀 글코..라는 생각에 지금것 잘 조율하며 받아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하기 싫어요. 그냥...제가 너무 더러워 지는거 같애요. 아무리 잘해도 언제나 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 생리주기가 밀리게 되고 그럼 또 걱정이 늘고 그럼 우울감은 증가하고...일년 간 악순환 입니다.&lt;br /&gt;
&lt;br /&gt;
남친에게 말해봤지만 전혀 이해를 못해요. 오히려 되려 절 이상한 여자라 합니다. 관계를 원하지않는다고.. 결국 그게 터져서 일주일전 이별을 고했고 이 상황이 되넙니다. &lt;br /&gt;
가만 생각하면 관계가지는걸 제외하면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친입니다. 이제 서로 직장도 있으니까 돈 걱정은 좀 덜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 헤어지면 안되는건 아는데 관계가 싫고..하 답답합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webkit-tap-highlight-color: rgba(26, 26, 26, 0.296875); -webkit-composition-fill-color: rgba(175, 192, 227, 0.230469); -webkit-composition-frame-color: rgba(77, 128, 180, 0.230469); -webkit-text-size-adjust: auto; &quot;&gt;아 &amp;nbsp;추가하자면, 데이트 비용도 제가 7이었구요 항상 알바를 했으니 별 상관은 없었구요 기념일 마다 어디가서 꿀리지 말라고 왠만한 브랜드 제품 줬습니다. 물론 전 한번도 받은적 없구요. 명절 단기알바 해서 돈 벌면 그놈의 망할 이어폰 10만원 넘는거 사는데 돈 다쓰드라구요. 몇일뒤 기념일이라고 난 이것저것 준비했는데... 그놈은 돈 없다고 빈손으로 와서 이어폰 자랑. 아 지금 생각하니까 화나네요.&lt;/span&gt;&lt;br /&gt;
&lt;br /&gt;
&lt;br /&gt;
글에 서두도 없고 좀 정리가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양해바랍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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