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에게 고백 할 게 있어요.
나 당신에게 관심 있어요.
매일 매일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해요.
그대와 하고 싶은건 점점 많아져요.
하지만
다가가면 멀어질까봐 걱정해요.
매일 밤 기도해요.
그대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그대가 먼저 얘기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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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난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