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천천히 떠나보내려구요
당신이 없어도 살수있을것같아요
흔적도 버려보려구요
반년만에 세수를 했어요
당신이 키스해준 침자국이 쓸려내려가요
잘가요....
반년만에 이를 닦아요
당신이 먹여준 음식이 닦여내려가요
잘가요....
솔직히 똥은 쌌어요.....
저... 새출발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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