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니라도 그냥 옆에 있어줄 누군가가 필요한거같아
근데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네가 엎에 있어줬으면해
그러다가보면
내가 네 옆에 가고싶은거같아
참 알 수 없다
네게 차갑게 굴고도 싶은데 잘안되
그래서 따뜻하게 대하면 마음이 참 좋아
그런데 참 답답해
누구나에게 엄마처럼 친구처럼 애인처럼 그렇게 챙기는게 버릇이되서
손길이 마음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내가 자꾸 곁에 있으려는거같아
타로카드_이야기_
그런것도 누군가의 마음을 한번쯤 다독여주고싶어서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내 그릇이 더 많이 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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