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2010.07.24 17:08

나는 말이야

댓글 7조회 수 4249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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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이야

세상에서 부모님다음으로 널 좋아해주는 사람으로 남고싶은데

너는 나 알면서도 불안하니?

내가 널 그냥 그런 마음으로 네곁에서 웃는거 같니?

 

정신차려

네가 찾는 시간과 사랑은 네가 곁에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알때 찾아오게 되있어

너는 내가 후회하게 만들거같아

내가 네 옆에서 있는건 사랑이 아니야

그저 네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은것뿐

 

나라는 사람이 아주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그걸 한순간 없애 버릴 수 있을까?

나 잡지마 두번다시

내가 네게 흔들려서 널 다시 내품에 안게되면

넌 두번다시 나 놓지못하게 될꺼야

?
  • ?
    anonymous 2010.07.24 18:21
    괜츈한 자신감..+_+

    근데 지금 여친한테 조금 괄시 받고 있는거 같은데?!..+_+
  • ?
    anonymous 2010.07.24 22:53
    엉 ??나나 나나나 나 지금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
  • ?
    anonymous 2010.07.25 01:17
    왜 내 예기 같냐 ~,.~
  • ?
    anonymous 2010.07.25 08:58
    무서워잉...
  • ?
    anonymous 2010.07.25 14:20
    여러분 지금 말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 ?
    anonymous 2010.07.25 14:35
    이분 ㅋ치랄님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anonymous 2010.07.25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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