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야
세상에서 부모님다음으로 널 좋아해주는 사람으로 남고싶은데
너는 나 알면서도 불안하니?
내가 널 그냥 그런 마음으로 네곁에서 웃는거 같니?
정신차려
네가 찾는 시간과 사랑은 네가 곁에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알때 찾아오게 되있어
너는 내가 후회하게 만들거같아
내가 네 옆에서 있는건 사랑이 아니야
그저 네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은것뿐
나라는 사람이 아주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그걸 한순간 없애 버릴 수 있을까?
나 잡지마 두번다시
내가 네게 흔들려서 널 다시 내품에 안게되면
넌 두번다시 나 놓지못하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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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여친한테 조금 괄시 받고 있는거 같은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