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고 울고있는 니 목소리...
나도 니가 그립고 보고 싶었다..
주먹을 꽉 쥐고...
이를 앙다물고...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늘을 보고...
힘들게 입을 열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그리고 전화를 급하게 끊었다..
울먹거리는걸 들킬까봐...
그게 내가 할수 있는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한다...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꼭 나보다 돈 잘버고..
나만큼만 널 사랑하는 남자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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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다 받칠 만큼 사랑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