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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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고 울고있는 니 목소리...

 

나도 니가 그립고 보고 싶었다..

 

주먹을 꽉 쥐고...

 

이를 앙다물고...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늘을 보고...

 

힘들게 입을 열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그리고 전화를 급하게 끊었다..

 

울먹거리는걸 들킬까봐...

 

그게 내가 할수 있는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한다...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꼭 나보다 돈 잘버고..

 

나만큼만 널 사랑하는 남자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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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0.07.24 22:54
    나만큼만 널 사랑하는 남자 만나라면 ㅋㅋ여자입장에선 싫을수도있겠는데?
    목숨을 다 받칠 만큼 사랑했는가 ?
  • ?
    anonymous 2010.07.25 08:56
    나도 보고싶지만 이제..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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