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1273C6184BEFE3739ED933

[Mr. Nexus]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다. 역시 만화가 원작인 영화다 보니 등장인물들의 대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중압감그 대사에 담긴 의미가 상당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영화를 더 역동적으로 만들어 주었던것 같다.

[Seally]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가 기회가 되어 보러 가게 되었다. 이준익감독의 왕의 남자를 인상깊게 봤던지라, 내심 많은 기대를 하면서 작품을 보러 갔다. 각각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 그리고 그 개성을 표현하는 많은 대사들.... 왕의 남자에서 보았던 것 이상으로 나는 이 영화를 인상깊게 봤다.


[Mr. Nexus]
1. 야망을 위해 모든것을 버린 남자. 이몽학
 
181144214BEFEC82101B6C
 
이 영화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과 반란으로 이상세계를 꿈꾸는 이몽학(차승원)의 대결구조로 가고있다. 이 둘은 왜적을 몰아내기위해 만들어진 '대동계'에 속해 있었으나, 대동계의 수장이었던 정여립이 역적으로 몰려서 자결함으로써 이몽학은 칼을 잡게된다. 그는 현재의 썩어빠진 조정으로는 왜적을 막을 수 없다는 논리를 펼치면서 나라를 뒤집어 엎으려한다.

그는 영화 전반에서 참 많은 것들을 버린다. 자신의 여자였던 백지(한지혜)를 버리고 한 때 친구였던 황정학도 자신의 뜻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버린다. 또한 자신의 야망을 위해 대동계의 수장마저도 '버린다'.

" 황정학이가 그러더군. 양반은 권력 뒤에 숨고, 광대는 탈 뒤에 숨으며, 칼잡이는 칼 뒤에 숨는다고. 난 그런 세상이 싫더라."

이 대사에서 황정학과 이몽학이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미 영화 전반에서도 그러한 분위기가 조성되지만, 이 대사만큼 확실히 그들의 생각을 반영해 주는 것이 또 없다.

이 대사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숨는다는 것'이다. 조선시대는 신분이 명확히 그어진 시대였다. 그런 시대에서 자신이 속한 것에 숨는다는 것은 달리 말하자면 자신의 분수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이고, 그것을 강조한 황정학과는 달리, 이몽학은 그것이 싫다고 말한다. 즉, 신분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마음에 안든다, 더 나아가 그런 세상을 바꾸어 버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그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다. 결국 왕이 있는 한양까지 반란군을 이끌고 당도했지만, 왕은 이미 도망가버리고 텅 빈 왕궁앞에 서게된다. 결국 나는 무엇을 위해서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인가? 겨우 이 자리(왕좌)에 앉으려고 나(백지)를 버린거야? 그러한 물음에 그는 후회에 사로잡힌다.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것을 버린 것인가?
 
[Seally]
달을 쫒은 남자, 그러나 떨어지는 해를 쫒는 구름이 된 남자. 이몽학
190EB5274BF2D64D01BE70

 

이 몽학이라는 인물은 왜적을 몰아내기 위해서 만든 조직인 대동계의 현재 수장이자, 대동계를 통해서 반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그는 원래 대동계의 수장이었던 정여립이 역모로 죽자, 그 후 과격한 행동을 보인다. 그가 내세운 명분은 “썩어 빠진 나라로는 왜적을 막을 수 없다.”

 

그는 영화 전반부에서 많은 것을 두고 떠난 것 같았다. 사랑하는 여자 백지(한지예)를 두고, 그는 떠난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오랜 동지였던 황정학 또한 자신과 뜻을 함께 하지 않았음에도 베지 않는다. 황정학이 자신을 막으러 올때까지.....

" 황정학이가 그러더군. 양반은 권력 뒤에 숨고, 광대는 탈 뒤에 숨으며, 칼잡이는 칼 뒤에 숨는다고. 난 그런 세상이 싫더라."

 

이 대사는 이몽학이 황정학과 같은 이상을 지녔지만, 그 실행방법상의 차이가 있고, 이 차이가 황정학과 이몽학의 입장을 가르는 것 같다. 이 영화 초반에서 어느 정도 서로의 갈등이 있어왔지만, 이 대사는 분명히 같은 사안에 대해서 다른 해결책을 제시한 그들의 엇갈림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대사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숨는다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대는 성리학이 뿌리를 깊게 내렸던 사회였다. 칼잡이는 칼 뒤에 숨고, 양반은 권력뒤에 숨고, 광대는 탈 뒤에 숨어야 했던 시대. 하지만 무엇을 위해서 그래야 했던건가? 그것이 의미 있는건가? 이몽학은 대답을 던진다. “난 그런세상이 싫더라.”라고......


[Mr. Nexus]
2. 달을 쫒는 맹인검객. 황정학

144920274BEFF6B73D6C22

사실상 소름이 끼칠 정도의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준 황정학이란 캐릭터는 뛰어난 입담으로 영화전반에 익살스런 분위기를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단순히 익살만이 아니라,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뼈있는 말들은 관객들이 5분전에 웃었던 말을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코 웃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몽학이는 지는 해를 쫒아갔는데, 너한테서 녀석은 구름이냐? 달이냐?"

이몽학은 결국 한양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고, 황정학은 뒤따라온 견자(백성현)에게 다음처럼 말한다. 여기서 지는 해조선의 임금, 다시 말하자면 임진왜란에 내란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 그 자체를 말한다. 그럼 여기서 그가 묻는 달과 구름은 무엇인가?

구름이란 달을 가리는 존재다. 여기서 달이란 또 무엇인가? 바로 영화 중간 이후부터 황정학이 계속해서 견자에게 묻던 질문이 바로 "달이 떴냐? 이제 슬슬 뜰 때가 됬는디?"다. 즉, 이란 황정학이 그리던 이상향을 말한다. 아마도 그러한 상황에서 이몽학은 그에게서 '달'을 가리는 '구름'일 것이다.

[Seally]
보이지 않는 눈으로 구름에 가리워진 달을 쫒는 맹인검객. 황정학
203796244BF2D71F0433DE

 

구수한 농담, 그리고 의미심장한 한마디, 한마디.... 그리고 섬뜩 할 정도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황정학이라는 인물. 이 인물이 긴장감이 흐르는 영화의 요소, 요소마다 분위기를 잘 환기시켜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분위기만 환기시켜주는 것 뿐만 아니라 때로는 영화의 요소, 요소마다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진다.

 

"이몽학이는 지는 해를 쫒아갔는데, 너한테서 녀석은 구름이냐? 달이냐?" 

 

여기서 지는 해를 쫒는 것은 이상을 취했으나, 결국 이상과는 동떨어진 현실에 따라 흘러가버리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구름과 달은 무엇인가?

 

여기서 달은 대동계에 몸을 담고 있던 자들이 한결같이 목표로 했던 이상향이다. 황정학에게 있어서 이몽학은 이상을 취한다고는 하나, 결국은 이상과는 동떨어진 현실로 흘러가버려, 모두와 함께 꿈꾸던 이상향을 버린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황정학은 이몽학을 미워하진 않는 것 같다. 결국은 같은 꿈을 꾼 사람으로써 그 변질을 막고 싶었던게 아닐까?


[Mr. Nexus]
3. 당대 최고의 권력을 휘두르던 가문의 서자. 견주(견자)
2009BC0B4BEFFBA40102A1
서출이라는 이유로 제사상에 술을 올리지도 못하는 처지의 그는 제사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광으로 끌려가서 뭇매를 맞는다. 뒤따라온 아버지에게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굳을 견에 기둥 주'가 아니라, '개 견에 아들 자, 견자'라고 부른다고 하소연한다. 그런 견주에게 아버지는 다음처럼 말한다.

"서출이 개새끼면 넌 개새끼 맞아. 지금의 왕도 서출이다. 언제까지 그렇게 꿈없이 살래!"

이후로도 견주에게 얘기가 나온다. 아버지가 살아있을 적에 견주는 사실상 꿈이 없었다. 아버지가 이몽학에게 학살당한 후에는 단지 이몽학에게 복수하는 것만이 남게된다. 그에게는 꿈이 없다. 영화 중간에 이몽학의 기생인 백지가 견주에게 말한다.

"당신은 이몽학을 이길 수 없어. 왜냐하면 당신은 꿈이 없으니까."

또한 견자는 유교의 도리와 법도에만 얽매여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가문에 대해서 불만을 품는다. 이몽학에게 학살당한 친족들의 제사를 지낼때도, 그는 홀로남은 자신의 친족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평생 제사나 지내. 이몽학이는 내가 잡을 거야"

이렇게 당대에 만연해 있던, 실용과는 거리가 먼 유교적 사상을 비판하면서 그는 직접 칼을 뽑아들었다는 면에서는 다른 친족들에 비해서 훨씬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이몽학과 황정학의 대결구도가 너무나도 강해서, 견자의 성장스토리가 많이 부각되지 못한 점이다. 또한 견자가 황정학에게 정식으로 검술을 배우지는 못하고, 잠깐 배우는 정도인데도, 나중에 수십명의 왜구들을 칼로 쳐내는걸 보면 뭔가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조금 아쉬운 점이다.



[Seally]
명문가의 서출, 복수심에 불타는 아들... 견주(견자)
126EE7264BF2D7A802102E

서자라는 이유로 세상에 한 맺힌 견자. 제사상에 술한잔을 올리지 못하는 것이 서러워서 깽판을 치다가, 몰매를 맞고 광에 가둬진 그는 아버지에게 꾸중을 듣는다.

"서출이 개새끼면 넌 개새끼 맞아. 지금의 왕도 서출이다. 언제까지 그렇게 꿈없이 살래!"


처음으로 나온 꿈 이야기. 영화 처음 부분에서 견자에게는 꿈 보다는 불만이 더 많았었다. 아버지가 이몽학에게 죽임을 당하고 나서야 복수를 결의하지만 결국 그것도 꿈과는 거리가 멀었다. 복수와 꿈 사이에는 매울 수 없는 벽이 있는 듯 하다.

이몽학을 쫒던 중 견자는 이몽학의 애첩인 백지에게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

 

"당신은 이몽학을 이길 수 없어. 왜냐하면 당신은 꿈이 없으니까."

 

하지만 견자가 조금 더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견자가 황정학에게 무술을 익히려고 하는 과정의 개연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정신적인 성숙에 대해서 조금 더 다뤄 줬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Mr. Nexus]
4. 비운의 기생. 백지
162AFF024BF00300C625BF

이몽학의 연인이자, 그 만을 바라보고, 그를 따르고 싶어한다. 그러나 야망에 미쳐버린 이몽학에게 버림받고 그를 찾아 다시금 이렇게 묻는다.
"겨우 왕 자리에 앉으려고 날 버린거야?"

그녀는 이몽학과는 현실세계에서 같이 존재할 수 없는 슬픈 상황에 처해있다. 그리곤 그에게 외친다.

"꿈 속에서 만나요."

그들이 진정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은 현실이 아닌 '꿈'일 뿐인 것이다.


[Seally]
비운의 기생. 백지
196FB4264BF2D85E02DD1F

 

일편단심으로 이몽학을 사랑하는 이몽학의 애인. 이몽학이 도망가라는 이야기를 했음에도,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따라 잡으려는 적극성을 보인다. 견자와 함께 이몽학을 따라잡고, 그를 만나자 그녀는 이렇게 묻는다.

 

"겨우 왕 자리에 앉으려고 날 버린거야?"

 

고작 그 정도의 이유..... 왕좌 이상으로 가지고 있던 꿈이 이몽학에게 있던게 아니냐는 그녀의 물음에 다소 숙연해진다.

 

"꿈 속에서 만나요." 

 

그녀는 이몽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던게 아닐까? 그렇게 믿고 싶다. 적어도 꿈이란 이몽학과 백지의 교차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믿어본다.



[Mr. Nexus]
5. 결론 : 넌센스를 벗어나다.
166D2E044BF005439CCA94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영화 제목에 모든것들이 들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영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넌센스'다. 

전쟁 중에 상대 당파만을 비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신들넌센스다. 서인들이 왜군이 온다는걸 주장하니까 그에 반대해서 동인들은 왜군이 오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왜군이 쳐들어올지 뻔히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반대 이유는 하나, 바로 상대 당파의 주장에 반대되는 주장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자기네 당파의 장수의 선택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가신들넌센스다.
 
왕궁을 버리고 벗어나는 왕넌센스요, "저희를 죽이고 가소서!" 라고 외치는 가신들을 진짜로 다 죽이고 가는 상황넌센스다.

반란군궁궐에 도착했을 때, 왕이 궁궐을 버리고 떠난 것을 알아채고 "반란군이 쳐들어 왔으면 막아야 할 것 아냐! 이것들 다 어디로 갔어!" 라고 외치는 상황도 넌센스요, 왜적이 궁에 당도했는데도 서로를 향해서 칼을 겨누고 있는 이 두 남자(견자와 이몽학)도 넌센스다.

146F95044BF00537914278

이 모든 넌센스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의 열망을 담은 것이 바로 '구름을 벗어난 달' 인 것이다. 그들의 이상향은 달리 있는것이 아니다. 단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 즉 인 것이다. 다만 이 달은 현재 구름 속에 있어빛이 제대로 비추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태가 바로 '넌센스'인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달이 구름을 벗어나 새롭게 자신들을 '비추길' 열망한다. 마치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말이다.



[Seally]
결론 : 어디서부터, 무엇 때문에 이렇게 달라져야만 했는가

달. 이상향. 꿈. 이 단어들은 분명이 등장인물들을 묶는 무언가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그렇게까지 달라진걸까. 이 영화의 시대배경은 참으로 암울하다. 익살스럽게 묘사되기는 했지만 곱씹어 보면 뭔가 씁쓸하기만 하다.

196F15264BF2DA93034B01

 

불만족스러운 현실 그리고 개선하고자 해도, 오히려 변하는 건 자신뿐이었던 남자. 보이지 않는 눈으로도 떠있는 것을 알 수 있는 달,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였으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남자. 영화 속의 내용은 현실에서도 충분히 생각해 볼만한 문제 인 것 같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달라져야만 했는가?”

 

 

?
  • profile
    부타로군™ 2010.05.28 17:10

    오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였는데 캄솨!!

     

    한번 봐줘야 겠구나!!

  • profile
    늑대비 2010.05.28 18:54

    굿이네요 ㅋㅋㅋ

  • profile
    타이슨리 2010.06.03 15:15

    2명이 한 영화에 대해 토론하는 듯한 리뷰 써보고 싶었는데 특색있고 참 좋네요 ^^

    영화 평이 괜찮던데 요건 언제 보려나 -_-;;


  1. My Favorite Music No. 2 -> Blue - One Love

    보이밴드 블루의 노래 중 One Love라는 곡입니다. BSB(Back Street Boys)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아하는 팀입니다.
    Date2010.05.29 By연애상담가 Views1818
    Read More
  2. 두 개의 시선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Mr. Nexus] & [Seally]

    [Mr. Nexus]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다. 역시 만화가 원작인 영화다 보니 등장인물들의 대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중압감과 그 대사에 담긴 의미가 상당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영화를 더 ...
    Date2010.05.28 Category영화 By시대를초월한마음 Views3454
    Read More
  3. No Image

    지갑을 여는 힘 바잉트랜스 (마케팅 책)

    요즈음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마케팅 관련된 책 하나를 간략하게 소개하려한다. 마케팅이 점점 복잡화되면 될 수록 사람들의 마케팅으로 인한 스트레스 수치는 높아져만 간다. 책을 보고 리뷰를 쓰는 나 또한 매일 갖은 홍보에 스팸분류로 ...
    Date2010.05.28 Category영화 By연애상담가 Views2727
    Read More
  4. <폭력의 역사> 과거의 과오는 현재에 용서가 될까?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 감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 # 배우 : 비고 모텐슨, 마리아 벨로, 에드 헤리스 ☆ 영화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영화평 ☆ 한 평범한 가장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서 그의 과거...
    Date2010.05.27 Category영화 By타이슨리 Views16400
    Read More
  5. 글로리 로드(Glory Road) - 농구영화

    코치카터에 이은 농구영화 입니다. 저는 영화를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부터 시작합니다 ㅎ 농구에 흑인들이 등장하게 된 역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요새 운동경기에 흑인들은 발군의 체격과 체력적인 우위를...
    Date2010.05.26 Category영화 By연애상담가 Views10148
    Read More
  6. My Favorite Sports No. 1 -> 야구 - 1

    제가 야구를 하는 건 럽큐人이라면 이제 어느정도 아실 것 같습니다 ㅎㅎ 야구는 9명이서 하는 스포츠입니다. 딱딱하게 야구의 기원이니 뭐니 이런것들은 모두 제쳐두겠습니다. 야구장 안의 선수들이 위치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 참조 ...
    Date2010.05.24 By연애상담가 Views3222
    Read More
  7. No Image

    My Favorite Music No. 1 -> T-square - Omens Of Love

    음악에 대해 조예가 깊지 않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일본의 슈퍼밴드라고 알려진 T - square라는 이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Omens of love라는 제목만큼이나 사랑에 대한 느낌이 묻어나오는 곡이다. 밴드음악에 대해 잘 모른다면 이 곡을 ...
    Date2010.05.23 By연애상담가 Views174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3 Next ›
/ 2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