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종류 | ucc |
|---|
나이트클럽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그녀의 전화가 걸려온 적 있는가? 안 받자니 싸우게 되고 받자니 혼나게 되는 딜레마를 경험해 본적 있는가? 이런 남자들을 위해 안데스 순간이동기가 등장했다. 이젠 그녀의 전화도 걱정없다. 남자들이여! 신나게 즐기고 마시자. 물론 여자동지도 포함~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95 |
3000만원짜리 개집
[3] |
2010.04.07 | 6188 | |
| 294 | 무엇이 고양이를 서게 만들었나? | 2010.04.07 | 5131 | |
| 293 | 속옷입은 애견 [1] | 2010.04.05 | 6608 | |
| 292 |
[동영상] 남자의 심리! 미녀를 보면 시선처리가 힘들다.
|
The Blue | 2010.04.05 | 9185 |
| » |
여자친구의 전화가 곤란할 때 '안데스 순간이동기'를 이용하자!
[11] |
The Blue | 2010.04.03 | 12416 |
| 290 |
섹스신음과 교성때문에 셋집에서 쫓겨난 젊은 부부
[4] |
2010.03.30 | 17321 | |
| 289 |
원더걸이라고 불러다오
|
2010.03.30 | 6942 | |
| 288 | 일본의 dc, 2ch식 개그 . [9] | 오유 | 2010.03.28 | 6226 |
| 287 |
100시간 샤워하기 대회
[4] |
2010.03.27 | 8255 | |
| 286 |
안중근의사가 말한 '이토 히로부미의 죄악 15개조' 그리고 최후의 유언
|
The Blue | 2010.03.27 | 7987 |
| 285 |
앞니 빠진 딸 이빨 성장과정, 7개월간의 변천사
[2] |
2010.03.26 | 10680 | |
| 284 | 놀라는 것도 급수가 있다.놀란 고양이 [1] | 2010.03.26 | 10298 | |
| 283 |
우는 아이의 영혼마저 달래는 노래하는 늑대개
[1] |
2010.03.25 | 7029 | |
| 282 |
방구소리에 뒤집어 지는 아이.'니가 더 웃겨'
[1] |
2010.03.25 | 10891 | |
| 281 | 애견들의 초고속카메라 장면.애절한 눈빛이 압권 [2] | 2010.03.23 | 7693 | |
| 280 |
아기와 고양이의 레슬링, 안 봤으면 말을 마세요.
|
2010.03.23 | 7280 | |
| 279 | 옛날에 잠깐 해봤던 생각.... [5] | 2010.03.22 | 3123 |
근데 감정정리님 말처럼 여자의 직감. 촉은.. 대단하죠 ㅋㅋㅋ
보여 주는 폰이 아니라면 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여자의 직감은 속일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