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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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나만 쳐다 보는 것 같이 느껴 질까? 

버스정류장에 사람들도  나만 쳐다 보는 시선이 느껴 진다.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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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눈앞에 지나 가니까 시선이 잠깐 가는 것이다 

 

주변에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데  무언가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시선이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게  위협적인 물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경계를 풀것이다.

 

관심을 계속해서  끄는  사람이면, 계속 쳐다 보겠지만, 관심없으면  잠시 눈길이  갔을 뿐  계속가지는 않는다 

 

안쳐다보는 것이 서운 하다

 

지나 가는데  안쳐다보면  얼마나  딱한가? 사람이 사람을 쳐다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작은 개미이거나 그러면 쳐다보지 않을 것이다

눈에 띄지 않으니까  일부로 쳐다 보려고 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것이다

 

쳐다보면  "신경쓰인다."고   난리이고,  안 쳐다보면  "사람이 존재감이 없어 보인다"고  난리이면

당신의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가?

 

당신의 오락 가락하는  변덕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나만 바라본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을 다 쳐다 보는데  왜 유독 나만 바라본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 

그것은 내인생의 주인공은    나라서  나밖에 생각을 못한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나만 쳐다 보는 것 같아!"그런 말을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이  나하고  함께 걷는 것처럼 느껴진다.  달은 계속해서  하늘에  있지만, 내가  걸으면  함께 가는 것처럼 느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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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도 지나 갈 때  쳐다보지만  당신은 당신만 쳐다보는 것밖에 의식을 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하고  함께  지나 가지만,  당신은 당신에게  오는 시선만 느낄  뿐이다

다른 사람을  쳐다 보는  시선은  그 사람의 몫이다. 

두사람 다 쳐다 보았지만, 당신은  "나만 보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앞에  지나 가는데  안 보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 

 

자신을 꾸민다.는 것은  누구인가의  시선을 즐기기위해서이다. 

 

머리를 다듬는다거나 자신을  화장을 하고  옷을 신경을 쓴다.는 것은  남의 눈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히려  안 봐주면, 더 섭섭하게  느껴  질것이다

미용실에 갔다 왔는데, 남편이 몰라주면  서운 해지는 것처럼,

밖에 나온 이상, 그리고  외모에  신경을 쓴 이상은  남을  의식했기 때문이다. 

 

화려한  치장을  하거나 살을  몸밖으로 드러 냈을 때는  누구인가 바라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남의 시선이 싫은  사람은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일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으면  그 시선을  즐기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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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을 극복하는  방법

 

한번  쪽(부끄럼)을 심하게 팔아 보는 것이다

그 뒤로는  그 보다  약한  쪽은  왠지  조금  우습게  느껴 진다.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뭐!"

 

사람은 최고 만을 기억한다.  최고로 쪽 팔렸던 것을  기억하는 이상은  그 기록을 갱신할 때 까지는  그 기억을  갖고 살아간다. 그래서  그때의 기억보다  더 자극이 오지 않으면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한다.

 

 

사람이 많이  오는  곳에서 시선을  다 받아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왜 나만자꾸 바라봐!"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쳐다 보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계속지나면 "나도 쳐다 보지 뭐!"

계속 지나면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  보는 것이 구나!  그리고  눈앞에 서 있는데  안 쳐다보면  부딪히잖아!"

라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자신감을 키워라! 

자신감이 없으면  두려워지는 것이다. 

외모를 꾸미고  자신있는  사람은 남에게 보여 지는 것이  두렵지 않다

자신을 최대한 꾸미고, 당당해 지는 것이 좋다.   그러나  꾸며도  타고 난 바탕은  어쩔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외모가 아니라 자신의 보여 지는  매력중에서  장점을  살린다. 

기술이나 실력, 취미같은 것을  보여  주는  것에서  당당함을 발산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의 외모보다는 당신의 자랑스러운 장점에 더 찬사를 보낼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을 쳐다보지 않습니다.

 

잠시 시선이  갔을 뿐

더이상  쳐다 보게  만드는 매력이 없다면 당신은 아웃입니다.

 

당신과  부딪힐까 봐서, 당신을 보면서 잠시  자신을 돌이켜보는 것이지

 

당신을 오랫동안 쳐다 볼  시간이 그들에게는 허락 되지 않습니다. 

 

화려한 치장과  멋스러움을 쳐다 보지 않으면  얼마나  서운 할까요?  

당신은 관심 받기위해서  집밖으로  나섰는데요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 없습니다.

단지 눈앞에  서성거려서  경계를 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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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타로군™ 2010.03.08 16:46

    남이 날 쳐다보는건 좋은 기분인데 으흠~

     

    한껏 거만한 표정으로 너 따위는 날 쳐다봐야 소용 없다라는 눈빛을 쏴주길 즐기는 1人..;;

     

     

  • profile
    title: [Only 7] 도도L7R 2010.03.08 23:07

    군인들 휴가나 외박, 외출 나갈 때 칼줄잡고 물광내고 난리쳐도

    어차피 민간인들에겐 지나가는 군인일 뿐이라던 말이 생각나네요^^;

     

    실제로 심리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자면

    사람들이 많은 장소일수록 한 개인의 모습은 무관심 속에 묻혀버리기 쉽다더군요.

     

    세 명뿐인 골목길에서 한 사람이 다리를 절고 있을 때와

    수십 수백명이 다니는 큰 길에서 한 사람이 다리를 절고 있을 때...

    어떤 경우에 더 시선이 쏠릴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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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정품 2010.03.13 23:22

    남이 날 쳐다보는거,. 좋은데~ㅎㅎ

  • profile
    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2010.03.17 16:47

    그냥 그런 시선 자체를 즐기는게 맘편하고 좋은거 같애요 ㅎㅎ

  • ?
    샤인블루 2011.08.28 22:29

     

    난 사람들이 쳐다보는거 진짜 이젠 지겹고 싫은데,, 안부딪칠려고 잠깐 쳐다보는거 말고 끝까지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는건 예의에 어긋나는거 아닌가요,,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지나가면 뒤로 고개까지 돌려가면서 보는데 넘 부담스러움,, 그렇다고 튀게 해다닌것도 아니고 일부러 눈에 안띄게 노출도 안하고  단정 수수하게 해다니는데 못생긴것도 아니고 체격이 남다른것도 아닌데 사람을 왜그렇게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특히 나이도 많으신 분들이 많이 그러는데 할일없어 보이고 한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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