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나면 친해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
싸우고 나면 정이 든다.는데 그런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
무와 악수
1 싸우면 서로가 미안한 감정이 싹튼다.
싸우면서 자기를 한번 더돌아본다. 친구사이나 연인 사이일 때 그런 것이지
생판 모르는 남도 싸우면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상대편에게 잘 해 주게 되어 있다
싸우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
욕으로 마음에 상처를 주던
몸짓으로 몸에 상저를 주던
이유야 어찌되었던 상처를 입히면서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 입은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해서 잘 해 주게 된다.
싸우면 미안한 마음에 잘해 주고
상대방도 상대의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에
용서하자는 마음에서 맺힌 것을 풀면서
잘 해 주게 된다.
그러지 않으면 그게 법적으로 문제로 번져서 크지기 때문이다.
2,양보를 해서 한발짝 물러 난다.
싸우고 나면은 한발짝 물러 나게 된다.
왜 일까 ?
앞으로 안 볼 사이면 모르지만 계속 보게 될거면 서로가 껄끄러워 진다.
주변에서 자꾸 사과하라고 시키게 된다.
한번 두 번 듣다보면 내가 잘못 한 것 같고
그래서 사과를 할려면 한발짝 물러 나게 되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3 감정의 격돌이다.
싸우면서 감정이 폭발하게 된다.
그동안 얽히고 설킨 섭섭함을 다 털어놓게 된다.
그러면서 마음의 물꼬가 터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서로의 감정을 터놓게 되면서
싸우다보면 나만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상대방도 마음속에 꽁했던 오해로 화가 많이 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로의 감정이 교류가 된다.
4.싸우면 더이상 남이 아니다.
무 관심해서 서로의 마음이 오가지 않으면 계속해서 남으로 남게 되지만
싸우면서 마음의 감정이 왔다 갔다 하다보면
나의 잘못은 없는 줄만 알았는데
내가 잘못 한 것도 알게 되고
상대을 무조건 오해한 부분도 풀리면서
내가 잘못한 부분은 미안해지면서
그 미안함을 상대방에게 잘 해 주면서
풀려고 한다.
그러면서 남보다는 조금 더나은 관계로 발전을 한다.
5.똥이 무서워서 피하니 더러워서 피하지?
싸운 사람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게 된다.
싸움의 사과는 주변에서 설득이 제일 큰 작용을 한다.
자신들의 싸움으로 주변에서 제일 피해를 많이 본다.
이 사람편을 들기도 그렇고 저 사람편을 들기도 그렇고
두 사람 사이에서리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두 사람 어서 사과해! 여기가 혼자 사는 곳도 아니고 우리가 눈치가 보여서 불편해"
주변 사람들 한테 미안해서 등떠밀려서 사과를 주로 하게 된다.
6.계속해서 같은 이유로 싸우게 되면 끝내는 안 보는 사이가 된다.
싸우면서 친해진다면 계속 싸우면서 친해지겠네?
계속해서 똑같은 이유로 싸우게 되면 피곤해서
이별을 하거나 다시는 보지 않는다
성격을 고쳐 볼려는 개선의 의지가 있어야 싸우던 부딪혀보기라도 하지만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이라면
주변에서 포기를 하고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피곤한 사람으로 인식을 하고 피하게 된다.
이런 말이 나오면 더 내몰리는 처지가 된다.
"사람이 말을 하면 무슨 변화라도 있어야 하는데 .....
포기했어"
7.한 쪽이 사과를 하면 진짜 마음 독하게 먹지 않는 사람이 아니면
" 나도 OO해서 미안해" 하고 나온다.
대부분은 사과를 하면 사과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평소에 벼루었던 사람은 사과로 끝나지 않는다
"저사람은 매번 입에 발린 사과로 끝나, 더 이상은 곤란해 "
"그런 사람은 버릇을 싹 뜯어 고쳐야 해"
사과를 계속해서 상대방을
설득하고 이해를 시킬 생각을 갖지 말고
싸움의 원인이 되는 문제있는 성격을
고쳐볼 생각을 해 보세요.
싸우다 원수되기도 합니다.
상대의 상처나 부모, 친구, 주변사람은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그 사람의 잘못된 행위만 지적해서 가르쳐 주면
시간이 지나면 고마워 하고 더 친해 집니다.
싸움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가 최선이고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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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같은 이유로 여자친구와 싸웠네요.
그게 이별의 첫 시작이 된거 같습니다.
미리봤다면 좋았겠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깨닫고 있으니
나중에 재회를 하던..
다른 이성을 만나던..
근때는 정말 후회가 남지 않는 사랑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