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젠가부터 내 남친이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를 빨리 끊는다.
- 처음엔 정말 남친이 바쁜 줄로만 알고, 열심히 일하라고 독려해주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 의심을 하게 된다는 사실.
2. 하루에 수십번도 더 왔던 전화가 1주일에 한두번으로 횟수가 줄었다.
- 그냥 오래 사귀었으니 그렇게 뜸해도 우리 사랑엔 변함이 없다고 위안을 삼지만, 뭔가 자꾸 찜찜해짐을 느낄 수 있다.
3. 나만 항상 바라보던 남친이 갑자기 알수없는 모임들이 많아졌다.
- 친구들이라면 어지간히 본 사람들이라서 친구들끼리 모였다해도 처음엔 동석도 자주 하고 했었는데,
'여긴 니가 낄 자리가 아니다'면서 극구 반대한다면 누구말대로 (백프롭니다!) 라고 할 수 있다.
4. 전화를 받지 않거나, 휴대전화의 전원이 자주 꺼져있다.
- 자고 있나? 진동으로 해놔서 모르나? 다른 바쁜 일이 있나? 받을 수 없는 곤란한 상황인가? 그러다 다시 했는데 전원이 꺼져있다면?
상상은 자유에 맡긴다.
연인들이여~ 작은 관심과 배려에 서로가 더 신뢰하면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진리를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그것도 싫다면 최소한 위 네가지는 꼭 생각하면서 지켜줘야 의심도 없고, 오래 갈 수 있는 법이다.
'그런데, 내가 왜 남 걱정을 하는 것이지?'
쓸쓸한 주말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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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직감은 대단함 ㅋㅋ
전화 안받는건 정말 싫은데..
바람이군요..ㅡㅡ
받아들여야겠네요....
흠,,,,,,,,100%인가ㅜㅠ
한사람에게 정착해서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전 그사람이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모든이가 자유연애를 추구하고싶어하지만..
한사람과 사귈때도 힘든일이 많고 상처받을 일이 많은데 여러사람과 사귀면서 여러사람에게 상처받을 필요는 없잖아요?ㅎㅎ
그저 한사람에게 충실하는게 가장 행복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겠죠. 그점은 존중해줘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ㅎㅎㅎㅎ
전 엷고 짧은 사랑보다는 짙고 긴 사랑이 더 좋네요^^ㅎㅎ
여자도 남자도 바람은 본능인듯;;;ㅋ
음!! 이건 바람이 아니라 100% 외도를 알아볼수 있는 거네요!!
외도란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홀딱 뺏겨버린!!
저런 상황이라면 확실히 100%죠..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