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 여자 22살회사원
|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 남자 22살군인
| 사귄 기간 :
| 2년
|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 친구소개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 군대가기전엔3~4번
|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 버스타고 40분정도
남자친구와 1년연애를하고 군대에서 시간보낸게 1년입니다
군대가기전부터 많이싸웠습니다
사귀고나서 3개월정도돼니까 하나둘 욕을하더니 고쳐라고쳐라할때
안하겠다고 고친다하면서 결국 욱해서 화가나면 하더라구여
하지만 저도 바보같이 고친다는말을 몇십번믿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친구만나면서 친구도 잘못만나고 남자친구들도 못만나고
인간관계가 다 점점멀어졌다고 해야하나요?
핸드폰에 심지어 번호잇는것도 싫어해서
200명넘게있던 제핸드폰에 사귀고나선 10명도 안돼는 사람으로 줄었습니다....
어디나가고 친구들만 만나면 미친듯이 싸우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당구장이며 피시방이며 술도 거의못마시는대
이주일에한번?씩은 술자리에가고.. 그러면서 저는 안됀다는게 화가납니다
그러면서 제가 나가면 의심부터 합니다...
어쩌다 문자라도오고 싸이에 쪽지오거나 네이트로 쪽지오면
누구냐하면서 사람을 지치게합니다..
하지만 전 바보같이 이사람이 좋아서 다 참았죠 날만이좋아하니까 그러려니하고
제성격도 엄청 까다롭게 맞추기힘들어서 남자친구만큼 맞춰주는사람을
못만나봣는데 처음이거든여 그래서 그런점때문인지?
착하긴 정말 착한대말이예요....
그리고 거짓말을 밥먹듯ㅇ하더라구요 제가 싫어하는곳을 가지말라해도
별별 이유다대가며 거짓말하고 그곳을가고 놀면서 집에서 자서 전화못받앗다고
군대가기전에 속을어지간히 썩였죠..
남자친구는근데 절 분명 믿어요 제가 남자를안만날거라는걸
그런데 겉으론 남자만낫냐 술먹엇냐 모햇냐 이런식으로 괴롭히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남자친구를 못믿어요..군대가기전에 하두 거짓말을해서..
그런데 남자친군 군대가고나서 집착의심은 점점 더해갓습니다
전미칠지경이엿구요..
그리고 이젠 거꾸로 제가 욕이 늘었습니다.....
군대가고 욕때문에 3번을 더 기회주엇는ㄷ 결국엔 화가끝까지나면 무슨년 무슨년 욕을하더라구요
저한텐 겨우 욕때문이냐며 되묻고 ...ㅎㅎ어이가없더라구여
욕도그렇지만 남자친구가 미래가 안보이는것도 있구요.
믿음이있다면 전 그런거 다 필요업을거같은데
정말 믿음이 중요하다란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냉정해져야 겟단 생각하고 헤어지자했고 남자친군 받아들이지못하고 연락계속하네요...
하루이틀 계속하더니 오늘은 전화하질않네요.
이렇게 끝내야 하는게 정답인건가 ..아무리 생각을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네요
누군가 저에게 답을내려줬음좋겠어요.
정이 들어서그런가 계속만나면 안돼겠단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안돼는걸보니 미치겟네요
집에서도 걔는 안된다고 절대 만나지말고 정리하라는데..
주위에선 다들그러드라구요...
남자친구네집에선 전역하면 결혼시킬려하고 정말 너무 앞서가시더라구요
남자친구네 부모님때문에 싸운적도 종종있엇구요..
너무 부모님말만 듣는 남자친구의 우유부단함과;;;
엄마물고기는 새끼들한테 밥을주기보단 밥을 구하는법을 알려줘야한단말이있는데
남자친구 부모님은 거꾸로더라구요... 애기도아니고..
그거보고드는생각도 항상 부모님에게 엮매일거같단생각도들고..
간섭도 너무하시고 여러가지로 복합적으로 이별해야겠단생각이 들었거든여
답좀주세여.. 정말모르겠어요....
감정정리의 답변
정답은 헤어 지는 것이 답입니다.
그런 사람을 피하는 것이 당신이 더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처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불행인줄 알면서도 계속 간다.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정말 행복 해지고 싶다면 헤어 지실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님의 까다로운 성격때문에
"나한테 맞추는 사람도 잘 없는데. 그 사람정도되니까 나한테 맞추고 살지!"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님의 성격도 좀 고치세요.
성격을 조금 만 바꾸면 더 좋은 배우자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