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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중입니다...

짝사랑 중이에요. 조회 수 2314 추천 수 0 2010.09.07 23:07:17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남,20,대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여,20,대학생 

안녕하세요...

계속 답을 찾고잇는데...이번 짝사랑은 도저히 답이 없어서..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대학에 들어온 10학번 20살 남자입니다...

대학들어온 초기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단지 조금 끌린단 이유로 같은 과 10학번 애와 어쩌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제가 나쁜놈인걸까요...사귀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분과 얼굴도 서로 못보는상황이고요...그런데...이상하게 몇주전부터 다른 아이가 자꾸 눈에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원래 여자애한태는 말을잘 못거는 성격인데...이상하게 그애한태는 자꾸 말을 걸고

싶더군요...하지마 성격때문인지...별로 친해지지 못한것 같습니다...네이트온이나 문자로는 서로 문자를

잘주고 받는 상황이 되더군요...실제로보면 인사만 하고 말도 잘못하는 상황인데...그런데 요몇일...

제 감정을 그아이가 눈치를 챗는지...문자를 보내도...네이트온에서 쪽지를 보내도 답장이 오지 않기 시작하더군요...아직 연애 경험이 얼마 없다보니...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그애도 저와같은학과다보니..

거기다 그애는 과CC는 절대 하기 싫다고 하더군요...제가 직접들은건아니지만...그애의 최측근 여자애한태서

들은 이야기라 확실할겁니다...도대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앞에 사귀었던 애가 걸리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싫은걸까요...연애 고수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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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One]피아오량

September 08, 2010

연락안하는 부분에서는 그냥 예측할뿐 어떤이유 인지 몰릅니다~

다만...

마음이 없는건 맞는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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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1] 미키마우스Karz

September 08, 2010

문자 메신저론 말잘하면서 얼굴만 보면 말을 못한다면서요

 

어색해할수밖에 없고 마음이 생기기도 전에 부담감만 지워주고있는거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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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1] Blue Sky라벤더

September 08, 2010

마음도 없고 이미 부담감을 느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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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꽃

September 09, 2010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참 잘 지내고 연락도 잘하고 잘 놀러다니다가

어쩌다가 여자애가 남자 감정을 알게되서

그 뒤로 남자가 연락을 해도 단답형이거나 답장 없거나

이랬습니다.. 

이상 경험담이에요 ..

최측근 여자분이랑 혹시 친하시다면 그분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해달라 해서 안될거 같다고 하면

같은 과니까 그냥 친구로 남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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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구미호Mr Nexus

September 09, 2010

참고로 CC는 뒷감당이 상당히 힘듭니다.

 

매일 마주쳐야 하고 서로 어색하고 불편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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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September 15, 2010

과CC라는  부담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아마도  처음 부터  시작을 하지  않을려고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당신과 다른 사람의 연애소식도들었고

그게  과 CD의  파장이 아닐까요? 

 

 

과CC의 무모한 연애를 해야 할 매력을 보여  주거나

아니면 "과 C라도  좋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라는

당신의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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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September 15, 2010

과CC라는  부담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아마도  처음 부터  시작을 하지  않을려고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당신과 다른 사람의 연애소식도들었고

그게  과 CD의  파장이 아닐까요? 

 

 

과CC의 무모한 연애를 해야 할 매력을 보여  주거나

아니면 "과 C라도  좋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라는

당신의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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