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일단 기본 상황 설정을 해볼게요.
상대방(여자or남자) 한쪽이 바람이 났다.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그러나 상대방도 저자세로 잘하겠다고 나오고
반대쪽도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용서해주었다.
그리고 지내던 중 중간중간 바람난 사람과의 문자가 삭제되어있다.
상대방은 니가 괜한걸로 오해할까봐 그랬다 라고 답한다.
일단 이정도 상황인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문자등을 볼 것인가요?아니면 보지 않을것인가요?
yes or no 로 해주시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간략하게나마 덧붙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일단은 제 상황이긴 한데요~안보고 한걸음 물러나 상대방이 하는걸 지켜보겠다라고
마음 먹었지만 쉽사리 마음처럼 되지 않는 행동때문에 갈피를 못잡고 있는 상황이라 질문드립니다!
댓글 부탁드릴게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차라리 모르는게 나을 수도 있는 법이지요.
이미 바람난 애인을 돌리려고
자꾸 감시하고 구속하고 집착한다면
더 질리게 되고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문자,이런거 단속보다는
만나서 정말 널 사랑하는데
니가 그런 모습을 보일때마다 내 가슴은 너무 아프다.
이렇게 진심으로 호소하는게
바람난 애인 잡기 더 낫습니다.
NO!
어차피 그녀의 No.1은 나일테니까!!
연애란 서로가 서로에게 최고의 상대이기에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있어 최고가 아니라면, 연애는 무의미한게 아닐까요?
철석같이 믿었다가 속으면 어쩌냐고요?
철석같이 믿지 않는다면, 속았을 때 배신감 느낄 자격도 없는게 아닐런지요...
그리고 상대를 믿지 못하는 연애도 또한 무의미한게 아닐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참..어렵네요 ㅜㅜ 한번 믿었다가 믿음이 꺠진 상황인데...
생각 같아서는 다시한번 뭐든 다 믿고 지내고 싶은데
한번 믿음과 신뢰가 사라져버리니 자꾸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ㅜㅜ
일부러 생각 안하려고 취미활동도 더 자주나가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하는데 말이죠 ㅜㅜ
무슨 얘기만 나오면 의심먼저 하게 되네요...저도 참..ㅜㅜ
스스로가 변화되도록 노력해보는 수밖에는 없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