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6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동의합니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남, 20, 대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여, 20, 대학생 
사귄 기간 : 128일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소개팅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1~2회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같은학교 다른과, 자취방 거리는 10분 정도..??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별한 사람입니다..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조언좀 구해보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1학기에 4월에 소개팅으로 만나 소개팅후 2주정도에 3번째 만남후에 사귀게 된 커플입니다.

 

제가 고백한 후에 여자애가 조금은 망설여서 고백 후 막 서로 진지하게 얘기하고 난 후에 하루 뒤에

 

여자가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정식으로 사귄건 제가 처음입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A형인데 전형적이라고 할까요 ... 혈액형을 그렇게 믿진 않으나 ..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자기가 메뉴 먼저 절대 못고르고... 누가 골라주면 그 때 판단하고 그런데요 ..

 

데이트할 때도 제가 다 정하고 리드하고 그랬구요 ...

 

서운한것도 잘 얘기 못합니다..  생각해보면 잠깐 잠깐씩 꺼냈는데 ...

 

잘 모르고 넘어갈 정도로 ...그랬으니까요 ...  

 

1학기 지나가고 방학 초중반 까지는 잘사귀고 있었습니다.

 

방학 때는 서로 지역이 달라 떨어져 있었구요 ..

 

또 제가 공연동아리 두개에, 멘토링에, 과외에... 돈을 벌어야해서 많이 바빠서

 

방학동안 1주일에 한번꼴도 못만나게 되었네요 ..

 

방학 후반에 가서 연락이 잘 안되었습니다..  저도 안할 때도 있엇고 ... 여자친구가

 

안할 때도 있고.... 서로 안하고 그랬어요 ... 그러다 제가 결국엔 먼저하고 그랬죠 ..

 

근데 그땐 지겨워서라기보단... 지쳐있어서 ... 제가 하루에 한끼먹고 살았습니다 .. 방학에

 

너무 바빠서... 그래서 조금 그랬군요 ... 여자친구도 힘든 시기였구요...

 

그리고 제가 성인요금제로 바꾸고 나서 한달 써보니 엄청 요금이 뛰어서 ...

 

조금 소홀한 면이 있었어요.. 집안 사정이 좀 많이 안좋아진 때라... 어머니께 너무 죄송해서요 ...

 

여자친구가 자기가 핸드폰 하나 더만들어서 커플요금제폰 하나 만든다고 했는데 ..

 

제가 그냥 부담주기 싫어서... 너도 성인요금제로 바뀌면 그 때 하자고 그랬었습니다..

 

둘다 빠른년생이거든요 ..

 

다시 얘기로 넘어가면

 

그리고 들어보니까 여자친구는 방학때면 완전히 잠수를 타서 친구들과도 연락을 잘안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근데 이번 방학은 저랑 사귀기도 했어서 다른 때와 달리 잘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후반에 가서 약간 연락에 소홀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몇번 짜증내고 ..

 

여자친구가 답장이 없을 때도 있었고... 핸드폰이 꺼져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남겨 놔도 답장이 없어서.. 다시 연락했더니.... 미안하다고 화났냐며 ..

 

정말 잘못햇다고...그래서 풀었습니다.. 그 때는  합당한 이유도 있어서 ..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한 2번정도 풀었습니다.....

 

그리고 개강 전날에도 연락문제로  새벽에 전화를 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

 

요즘 제가 짜증을 잘 부린다고 ... 전화할 때도 보면 예전엔 되게 즐거워보였는데 요즘은 안그렇다고...

 

이런 소리를 듣고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싸웠습니다..

 

여자친구 동아리가 좀 기강이 셉니다... 그래서 선배들한테 조금 치욕적으로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동아리에.. 과외에 멘토링에 지쳐있었고... 또  말못할 집안 사정도 있어서 저도 상당히 힘들고 여자친

 

구가 보고 싶고 그래서  ...조금 달래주다가

 

여자친구가 연습이랑 스케쥴이 꽉차서 또 못만나겠네... 이러길래

 

제가 짜증을 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자기가 지금 동아리 때매 이렇게 힘든데 넌 그러냐고 .. 

 

짜증내면서 끊을게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만났는데 ... 사귀는걸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더군요 ...

 

그날에 몇번 잡아보려고 솔직히 조금 말도 안되게 잡아보려 했다가 안되서 알겠다고 하고 시간을 갖었습니다..

 

잡았다고 볼수도 없을 정도구요...

 

시간을 가진지 이틀 후에 제가 문자를 보내봤고... 그리고 또 이틀뒤에는 여자친구가 집에 내려가있을 때

 

집에 찾아갔는데 여자친구 집이 좀 보수적이라 ... 나올 수 없다고 ..미안하다고 내일 보자고 ..

 

그래서 그 다음날 하루종일

 

여자친구 만날 것만 기다렸는데...  문자로 사정이 생겨서 못만나겟다고 미안하다고 다음에 만나자 그래서 ..

 

아...이제 끝이구나... 생각하고 ..  그냥 여자친구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기로 한지  9일째 되던 날에 만났으면 한다고 보자고 해서 ... 만났습니다...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요 ...

 

그날 동아리 개강모임도 있어서 술도 좀 먹었었고.. (취한건 아닙니다.. )

 

그말을 들으니 멍해져서... 정말 제대로 잡아 보지도 못하고 .. 그냥 하늘만 보다가 ... 마지막으로 데려다 준다고

 

하고 왔습니다..

 

그 때 대화를 보면 ... 제가 왜냐고 물어보니까

 

"너는 날 정말 좋아해서 정말 잘해주고 그랬는데, 난 너가 좋아하는 만큼은 아니고 .. 또 그만큼 잘해주지 못해서 힘들다고 .. 미안하고..  그리고 정말 날 이렇게 좋아해준 사람은 니가 처음이라고 .. 고맙다고"

 

그래서 ... 그럼 그냥  진작 말하지 그랫냐고 ... 그랬더니

 

"미안해.. 내가 질질 끌어서..  힘들다고 술 마시지말고... 나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서 내 눈에 피눈물 나게 해서 후회하게 만들어  .."

 

집앞에 가니깐 

 

"이제 또 술먹으러 갈꺼냐고.. "

 

그래서 전 " 짐도 다 거기 잇고 가야겠지.."

 

그리고 여자친구 자취방 앞에서 여자친구가 " 잘지내 "

 

이렇게 하는데 차마 여자친구가 집으로 들어가는거 못보겠어서.. 그냥 고개끄덕이며 돌아서 와버렸습니다.. 

 

여자친구 목소리가 원래 애기같은 면도 있긴 했지만... 뭔가 좋게 헤어지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 크게 싸운적이 없습니다.. 아예 싸운적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 .. 그때

 

짜증낸거 빼곤...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차라리 싸웠더라면 이렇게가지 안왔을꺼라고 ...

 

말했더니 여자친구도 그랬을거라고 ... 그러고...

 

기다리는 시간까지해서 정말 많은걸 생각했습니다... 전혀 이유가 되지 않을 것들까지요 ...

 

주위 얘들은 시간을 갖자 했을 때부터 너네 권태기라고 이쯤이면 다 온다고 권태기 ... 이랬었구요..

 

그래서 잘해보려고 잡아보려 집앞에도 가봤고...

 

연애 많이하고 어장관리도 하고.. 좀 선수인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다른 사람 생겼을 거라고 ...

 

이러기도 하고 ... 맘이 복잡합니다...

 

 솔직히  거의 희망이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 너무 보고 싶고 ... 정말 너무 좋아해서요....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을 .. 진짜 미치도록 깨닫고 있습니다..

 

또 하나 후회되는건 한번도 제대로 잡아 본적이 없다는 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어떻게든 잡아볼 수만 있다면 잡고 싶습니다...  한번도 못했던 제얘기를 해준 적도 없구요....

 

지금 헤어진지 4일째가 되었네요 ...

 

제 생각엔 제 공연도 끝나고, 여자친구도 공연 끝나고 나서 다시 연락해보려고 합니다.. 서로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요 ..  제공연은 이번달 15일에 끝나구요 ... 여자친구는 14일이었는데 변경될거 같고 ...

 

그래도 비슷하게 끝날듯 합니다... 그쯤이면 2주가 되기도 하고(부타로님 스킬을 읽었거든요 ...) 

 

근데 이런 말도 있더라구요 ... 여자에게 시간을 주면 정말 다정리해버린다고 ...

 

물론 절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돌아올수도 있겠지만  ... 아니면 아닌거라고 .....

 

공연 끝난 후에 연락을 해보려고 결정을 했지만...(여자친구나 저나 서로 공연때매 스트레스가 컸으니까요..)

 

근데 지금 심정은 정말 지금 당장 잡고 싶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바뀌네요 ...마음이....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잡을 때 어떻게 잡는게 좋을지 ....

 

다시 돌아올 수 없다하더라도 잡아보려고 합니다.. 그냥 정말 공연끝날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지

 

그 전에 ... 지금이라도 잡는게 좋을지... 시기도 언제가 좋을지 알고 싶어요 ..

 

글이 길어지고 ... 뒤죽박죽이 되버렸네요...

 

쓸데 없는 제 연애사도 많이 써버렸습니다만...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9
profil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소녀팬

September 06, 2010

참 어려운일이지만

바쁜 시간속에서도 서로 이해해주면서

짧게 만나는시간을 최대한 즐기는거라면 어땟을까요

 

그리고 그분이하신말씀도 그렇고

가능성은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똑같은 일이 반복되서 또 헤어질수도있으니

충분히 준비하고 사겨야겠지요

 

다시 잘해보세요..! 정말 순수한 커플같았는데

profile

유리꽃

September 06, 2010

지금 당장이라도 잡고 싶은데... 서로 공연이라는 큰 부담이 있어서 참고 있습니다..

전 다시 시간을 갖을 때부터 계속 생각해왔고... 준비도 해왔구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다시 와준다면 ...

그 당시 연락안되고 못만나서 힘든건 지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있을 때 잘해" 정말 깨닫네요...

공연이 끝난 후에 다시 연락해보려 하는데... 공연이 끝난후가 좋겠지요 아무래도 ???

지금 바로 잡는것 보단... 아니면 이번 주말에라도... 하.. 복잡하네요..

profile

부타로군™

September 06, 2010

하아~ 헤어지자는 선언을 이미 들어버리셨군요..!!!

 

도움 되는 조언을 해드리고 싶지만..ㅡㅛㅡ;;;

 

제 입장에서라면 이건 뭐 두말할 나위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리" 당한지라..ㅡㅛㅡ

 

친구 그 이상으로 되돌리기는 무리일듯 합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과한 애정을 보여주는 행동은 더 독이 될듯도 하구요?!

 

보자.. 음 저라면 그럼 우리 편한 친구로 남자고 설득을 하고..

 

행동을 애인처럼 할거 같네요..ㅡㅛㅡ;;;

 

 

profile

유리꽃

September 06, 2010

여자친구가 뭐랄까요.. 정말 깊게사귄다고 할까요 ..??

 

자기까지해서 같은과 8명씩 다닙니다.. 이외에는 공식적인 과 행사나 그런 자리가 없다면

 

절대 안만납니다... 사적으로는 .. 친한친구외엔 편한 친구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성격탓에 ... 편한 친구로 남기는 불가능할거 같아요 ... 편한 친구로 남는다 해도

 

서로 연락을 자주하거나 그러진 못할테구요 .... 

 

그리고 저랑 그여자친구랑 서로 달랐던게 친구관계인데요..

 

전개인적으로 여자동기들이랑도 엄청 친합니다. 그래서 술도 자주 같이 먹고요 ...

 

전 남녀구분 없이 엄청 친하게 같이 다닙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보니까 남자들하고는 그렇게 친하고 편한 친구로 관계를

 

잘 못만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더 편한친구로 남는게 어려울꺼 같습니다... 

 

붙잡지 못하면 이대로 헤어지면 아마 서로 모르는 척하는 사이가 될겁니다..  참 힘들군요 ...

profile

최선을

September 06, 2010

남자들은 그래요 이사람정말 좋아서 사귀다가 헤어지잖아요?

정리 당한쪽에서 그러면 님처럼 그런생각 하게 되요 잘해줄껄 있을때 잘할껄?

근데 솔직히 그 상황에서는 님이 최선을 다했지 않으신가요?

저도 지금 헤어진지 1달 반지나 갑니다 ㅋ 그런데도 못잊고 ㅋ

있지만 ㅋ 도움 될까 해서 한마디 적습니다...

님은 그래도 남자 만나는지 아닌지 모르지 안습니까?

그럼 그냥 밀어 붙치세요 시간 간격을 두고 이주에 한번씩

아니면 랜덤하게 연락 해서 보고 싶다고 안보고 싶냐고 물어 보세요

그럼 무슨 반응이라도 보일꺼에요 ㅋㅋ 스펨 등록 해놓커나..

이별 당하면 그냥 맘 편히 접는게 젤 좋은거 같은데 그게 안되잖아요 ㅋ

그럼 참다가 참다가 하고 싶은말 생각 나면 문자 보내요 ㅋ 스펨 등록 됐다 싶으면

뒷번호 한자리 빼고 보내고 ㅋ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마음 틀어 졌으면 옆에서 찝쩍 되는 사람 없으면 반응 보일꺼에요 ㅡㅡ

전여자친구는 저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다른 사람 만나고 지금 이쁜 사랑 하고 있네요 ㅋ

ㅋㅋ 저번주 토요일날 술먹고 연락 했는데 쪽팔려서 ㅡㅡ 아나 ㅋㅋ 저도 나름 열심히 잊고 있어요

님도 열심히 잊을려고 노력해요 ㅋ 정말 참다가 참다가 연락 하고 그래야 속이 후련하니 ㅋㅋ

힘내요!! 우린 동지에요 ㅋㅋ

profile

유리꽃

September 07, 2010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아직 미련이 남는 거일지 모릅니다..

 

분명 잘되긴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

 

정말 비참해질때까지 잡아보렵니다.. 그렇게도 안되면 ..

 

어쩔수 없지만..  미련인란게 그래도 덜어지지 않을까 해서요 ..

 

딱 한번만.. 그렇게 진심으로 잡아볼 생각입니다..

 

자꾸 매달리면 좋았던 기억도 다 쓰잘데기 없어질지도 모르니까요..

 

무튼 힘내보겠습니다 ..ㅋ

profile

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September 07, 2010

한번 떠나 버린 여자의 마음 잡기

 

얼마나 힘든지 님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애초부터 님의 여친은

 

님의 바쁜 스케쥴로 인한 무관심으로

 

애정이 있다가도 점점 식어버린 케이스 입니다.

 

 

참다 참다가

 

서운한 감정이 결국 폭발해버린거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도 많고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도

 

너 그럴바에는 다른 사람 사귀는게 낫겠다고

 

이별을 부축였을 가능성도 높죠.

 

 

 

지금 상황에서 들이댄다면

 

상황만 더 악화되고

 

최고의 남자였다가

 

최악의 남자로 바뀔지도..

 

 

 

우선 시간을 좀 지나고

 

정말로 그때도 못잊겠다면

 

그녀를 만나서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고쳐나가겠다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profile

유리꽃

September 07, 2010

역시 시간이 지나야겠죠...??

 

근데 매일매일이 너무 힘드네요 .. 후 ...

 

이제 겨우 5일째인데...

 

무튼 말씀대로 기다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September 15, 2010

제대로 잡은적이 없어서  자신에게  화가 날것 같아요.

 

그러니까 공연이 끝나고 나서 제대로 한번  매달려 보세요.

 

공연때문에  지금 만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문서 첨부 제한 : 10.00MB (10.00MB/*.*)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0MB
파일 제한 크기 : 10.00MB (허용한 확장자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관리자는 제외) : *.*)
나의 소셜 정보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공지 [필독] 익명연애상담실 운영규정 "연애상담 전에 읽어주세요." [73] 2010-06-24 321354
공지 [연애컨설팅] 인터넷,채팅,전화로 연애상담을 해드립니다. file [67] 2009-10-12 326223
1154 이별을 맞이한 상황 정말 걔가 마음을 정리햇을까요 [12] 2010-09-08 3503
1153 짝사랑 중이에요. 짝사랑중입니다... [7] 2010-09-07 2323
1152 이별을 맞이한 상황 시간이 약이겠지만.. [8] [1] 2010-09-07 3296
1151 연애의 시작부터 어려운 상황. 소개팅에서 매력있는 여성이 되는 법 [8] [1] 2010-09-07 7046
1150 정의할 수 없는 아픔 이렇게 해도 될까요? [17] 2010-09-07 3699
1149 다툼으로 인한 어려움 헤어지려고 하는데요.. 아직 더 노력할수 있을까요?? [20] [1] 2010-09-07 4821
1148 이별을 맞이한 상황 매달릴때.....더 효과적인 방법은? 만나서 한다 V. S 전화로 한다 [12] 2010-09-07 6226
1147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 [읽어보세요] 성격차? [11] 2010-09-07 2990
1146 정의할 수 없는 아픔 안녕하세욤!! [7] 2010-09-07 2362
1145 짝사랑 중이에요. 모태솔로입니다. 오랜만에 설레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10] 2010-09-07 3170
1144 권태기, 오래된 커플의 무덤 권태기로 인해 시간을 갖자는 남자친구 [7] 2010-09-07 12167
1143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이 남자 어떤 마음인걸까요? [5] [1] 2010-09-06 4502
» 이별을 맞이한 상황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9] 2010-09-06 4674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