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맘이 답답해서 연애상담에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사귄지 8~9개월 정도 되었고요 전에는 일주일에 5번이상 보기로 했고 그랬습니다
만나면서 제가 잘해주고 그랬는데 제가 완전히 맘에 들거나 와전 맘을 열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는사람한테 얘기를 하면 다 그만두고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지만
그여자애도 저한테 다른사람만나라고 하지만 답답하게쓰리 제가 그러지 못하네요 ㅜ.ㅜ
그애가 전에 끝내자는 비슷한말을 했지만 제가 그러지말고 더만나보자고 노력하겠다고 잘해보겠다고 했습니다
회사근처에 있어서 가끔 업무시간이 만나고 끝나고 저녁먹고 그랬습니다 주말에 그애가 약속이 없으면
같이 만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만날때는 분위기좋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회사근처 페밀리마트에서 잠깐봤는데 하필이면 제 이빨에 이물질이 큰게 붙은겁니다
그애가 그걸 지적하면서 깻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할필요업는 말 점심시간에 이빨을 잘 안딱는다는 말도 하고 그랬습니다
더 실망하더군요.. 제입이 방정입니다 그날(금욜) 저녁먹기로 했는데 제가 다시먹자고 하니까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보자고 제가 제촉하고 그랬습니다 , 더 싫어하더군요.. 문자로 두번다시 이런모습안보이겠다 그래도
잠깐보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msn 으로 화난표정 이모콘이랑 짜증이라는 멘트를 보내더군요..
끝나고 기달려서 그애를 쫒아갔는데 절보더니 굳은표정으로 그냥 횡단보드를 건너갔습니다 저는
쫒아가지못했습니다 토욜도 2번이나 전화를 하고 잠잘시간쯤 잘자고 좋은꿈꾸라고 문자 보냈는데
씹어버리는군요
일욜날 만나서 좀 풀리게 하고싶은데 제아는사람들은 연락을 하지말라고 하는데 그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