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 친구의 선을 넘어서는 거다.
친구보다는 더 가까운 사이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친구라는 것은 이미 선을 그어두고 정한 상태이다.
친구로서 금기시해 온 부분이 우리나라에서 정말 강하다
대부분의 친구가
애인감으로 뭔가 좀 부족하고, 같은 나이와 같은 학교나 공간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사이라서
앞으로 계속봐야 하니까 남은 아니고, 남보다는 서로 공감형성을 위해서
친구라고 못을 박아 둔 상태이다.
친구와 섹스를 하면 더 이상 그친구를 못보는 이유?
1.솔직히 친구중에서는
정말 친구만 아니면 안볼
사람도 있
다.
"정말 같은 나이이고,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하니까 친구라고 하는 거지,
학교만 아니면 나 ~ 저런 사람하고 엮이기도 싫다"
그런데도 세상이 어떻게 보기싫다고 해서 안 볼수 있도록 하는 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봐야 하는 경우도 있다
2.이미 이성으로서 호감이 죽은 상태가 된 경우가 많이 있다
"생긴것은 괜찮던데. 방구끼는 거랑, 트럼하는 소리, 이미 너무 못 볼것을 많이 봤어,
친구라고 아예 못을 박아서
더이상 허튼 생각을 안하도록 해야지, 트럼 생각만해도 냄새나! "
이미지 관리를 못하는 사람들이 친구들에게도 외면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생리현상인데 나더러 어떻게 하라고! 나오는 것을 어떻게 해 손가락으로 막아! 양말로 막을까? "
그런 씩으로 변명아닌 변명을 쏟아 내지만, 방구 안 낀다고 얼굴이 누렇게 뜨지는 않는다
인기 있는 사람은 자신의 생리 현상을 남에게 보이지 않는 처절한 노력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3.친구에 대한 죄책감이 든다.
스스로가 정한 기본틀을 넘어서서 괴로울 뿐이다
"친구는 이러면 안 되잖아! 이제 어떻게 그 친구얼굴을 보니!"
자신의 가치관이 혼선을 빚으면서 잠시 괴로움을 느끼게 된다.
4. 계속 봐야 하는데, 헤어 지면 서로가 껄끄럽다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엮이는 것이 부담스럽다
"제발 좀 엮였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호감이 있는 사람이면 좋지만,함께 하다보면 한 사람은 호감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5.둘다 호감이 있으면 애인이 될 수 있다.그러나 한쪽만 좋아하면 힘들다
"친구로서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곤란해. 철이 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계속보니까 느낌도 없고,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 걸 어떻게 해!"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애인으로 까지 발전을 할 수 있다
"계속 지켜 봤는데, 사람이 괜찮아! 매너며, 성격도 좋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6. 모르면 사귈 수도 있지만, 알아 가는 재미가 없다
"우리가 전혀 모르는 사이이면 서로 알아 가는 재미도 있을텐데, 너무 잘아니까 두근거림은 사라진지 오래고,
안 좋은 소리만 들었는데,좋은 이미지라고는 없네"
사람은 알아가면서 실망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상으로 친구에서 애인으로 갈 때 방해 요소들이 있습니다.
점검하고 헤어 지고 나서 뒷감당할 자신이 없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이기 이전에, 이성은 함께 방에 밤을 지새면
곤란해집니다.
밤은
동물적인 본능이
깨어 나기때문입니다.
제아무리 어릴 때 부터 봐온 이성
친구라도 옆에 누워
있으면
정신은 이러면 안 된다고 하지만, 동물적인 육체는 친구이기 이전에 이성으로 인식을 합니다.
이성이지만 친구라서 넘어설 수 없는 극한 고통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