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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는 거 같아요

짝사랑 중이에요. 조회 수 2716 추천 수 0 2010.09.03 22:35:25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여 22 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남 21 학생 
사귄 기간 : 없음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동아리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이틀에 한번 ?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동생이 하나있는데요

제가 걔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생각나고 문자 오거나 이러면

기분도 좋고 전화가 와도 너무 좋고 자꾸 그래요

처음엔 그애도 관심이 저한테 있었어요

맨날 둘이 같이있고 거의 사귀다 시피 하고

서로 많이 챙겨주고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 관심이 끊어 졌더라구요

어제 친구들이랑 둘이 술을 마시는데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그 남자애가 사귀자고 하면 사귈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저는 웃으면서 안사겨 안사겨 이랬죠

근데 또 옆에 있던 친구가

둘은 정말 잘 될만 했는데

그 남자애가 잘못한거라면서

걔가 행동을 잘했어야 한다고 계속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남자애들끼리 무슨얘기를 한것 같아서

쫌 사실 기분이 별로 였어요

그런데 이런 말도 듣고

그냥 그 남자애랑 연락도 자주하고

카페 같은데서도 둘이 자주 만나고 하니깐

자꾸 착각을 하게되는 것 같아요

그냥 걔도 저랑 같을것 같다는

그래서 사실 잘 모르겠어요

둘이 있을때 보면 진짜 뭔가 미묘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리구 친구들도 걔가 저를 대할때 남자처럼 대한다고 하고

그냥 걔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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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1] Blue Sky라벤더

September 03, 2010

기다려 보세요 ㅋㅋ그 남자의 반응을

이 상황을 즐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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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September 04, 2010

둘이서 술한잔 하면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보는걸 어떨까요?

 

 

어중간한 상태로 계속 있다간

 

연하남을 놓칠수도 있거든요.

 

 

"어떤 스타일 여자를 좋아해?

 

누나같은 사람은 괜찮아? "

 

 

뭐 이런식으로 미끼를 물려주세요.

 

자기도 맘에 있다면 먼저 대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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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소녀팬

September 04, 2010

앞에서하는행동과 뒤에서하는 행동이 다를수도있으니...

천천히 알아보는게 중요할듯 싶네요.

사실을 아직모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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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September 06, 2010

당신이  확실히 좋아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사람은 잠시  좋아할것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그기 까지 인것 같습니다.

 

당신이  일방적으로  좋야해서   "한번  좋야해 볼까"하고  생각을 했지만,

그 사람은 역시  넘지 못할  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면  고백을 하세요.

그러면  또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지만,

고백하지 않으면, 이대로  식어 버립니다.

 

그 사람은  당신한테  관심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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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대장

September 17, 2010

구체적으로 글을 다시 올려보세요..

 

제가 답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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