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장소는 영화관이나 학생분들이시니까 공원같은곳 어떨까요 ㅎㅎ
음...무엇보다 그 남자분이 짝사랑 하던분을 잊었는지 아닌지에대해서 궁금해하시는것 같은데...
그런건 그냥 잊었겠지! 하는게...맘에 편할것같아요.
저도 그런적 많았는데 그냥 '나만 사랑하겠지'.'전에 사궜던 여자는 다 잊었겠지'하고 의심안하니까
너무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결정적인 계기나 이유가 있는게아니라면 잊었다고 믿어보세요
돈이 안들면서 놀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세요.
싸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여자가 마음속에 있던 없던 지금은 당신에게 고백을 할 상태입니다.
짝사랑 한 것이 무슨 죄도 아니고, 짝사랑은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는 것입니다.
현실의 사랑이 더 중요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