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댓글 7조회 수 16290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여/21/휴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남/21/군인 

 

 

제가 먼저 좋아했구요

남#"너가 나 좋아하는 것두 알구 그치만 사귀지는 못하겠다"

고 하더라구요

잊으려구 중간에

 

여#"잘 살아보게 연락 좀 하지 마!"

'너가  자꾸 연락하면  내 마음이  흔들려'

 

 그러면서 연락도 안해보고 그랬는데

먼저 연락이 왔고

남#"니가 좋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좋다고 한 건 최근이구 그 전부터 만날 때마다 키스도 하구 가슴에도 손을 뎄죠.

좋다고하고 나서는 대놓고 자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장난반이긴 했지만

제가 그래서 저번엔 진지하게

 

 여#"날 좋아해서 이런 건지 나랑 그래서 좋은 건지 모르겠다"

 남#"니가 좋으니깐 이런 말도 하는 거다"

 

 그러더군요.

 

여#"바다에 놀러갈 약속이 있어서 놀러간다"

 

남#"헌팅도하겠네"

여#" 해도되냐?"

남#"해도 돼"

여#"내걱정이 안되냐 아님 쿨한 척 하는 거냐?"

 남#난 원래 쿨하다"

 

구 이러면서 좀 마음이 상했어요 '나 좀 걱정 해 주면 안 돼. 이바보야! '.

 

여#"가서 막 놀꺼다"

 남#"넌 그렇게 못한다"

구 뭐 그러다 다음날에 또 헌팅얘기가 나왔어요

 

남#"진짜할꺼냐?"

여#"너가  하라고 했잖아 진짜 할꺼야"

라고  막 그랬더니

남#"그래 내가 니 남자친구도 아닌데 상관없지?"

 뭐. 이러더라구요 진심같앴어요 완전 빈정상해서

 

여#"그래 니가 내남자친구도 아닌데"

 뭐 이러고  문자를 안했어요 제가.

저녁때 바다엘 가고 있는데 문자가 오길래 그냥 시큰둥하게 답장했죠

 

남#"그런데 헌팅 진짜 할꺼냐?"

여#"그래서 하든 말든"

남#"왜 이러냐고 아까부터 왜 그렇게 뾰루퉁하냐?"

고 화내더라구요 답장을 안했어요.

그리고 일요일날 만나기로 원래 했었어요. 남자애가 카투산데 외박을 자주 나오거든요.

근데 걔랑 저러구 기분이 안좋아서 만나기도 싫구.. 너무 힘들었어서

 

근데 토요일날 집에 오고있는데 연락이 왔더라구요 내일말고 오늘 만나자고

전화를 하는데 제가 계속 틱틱대긴 했어요.

 

 

근데 11시 12시쯤 보자는 거에요 쫌 어이가 없잖아요. 딱 목적이 보이는데

 

여#" 니가 그때 부르면 내가 나갈 수 있을꺼 같냐?"

구 그랬죠 그러구 전화를 끊었어요.

일요일날 점심쯤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여#"몇시에 볼까?"

  그러구 아근데 진짜 너무 만나기가 싫더라구요.

여튼 너좋을대루ㅋㅋㅋ 이러면서 뭐 문자 잘하다가

원래 저녁때만나서 술마시기루 했는데 술을 마시기가 싫데요 딴거 할거 없녜요.

근데 뉘앙스가 그랬단말예요. 내가 그래서 난술마실꺼라고 그랬죠

 

그랬더니 피곤하데요 

여#" 그럼만나지 말까"

 남#"잠깐 생각좀 해 볼게"

 그러더니

남#못만나겠어"

 

그러구 나두 연락을 안했어요. 문자는 또오긴 했는데

연락을 해야될 지 말아야 될지...

 

뭐 군인 마음 잡으려면 몸도 줘야된다 그러고 딱히 그러는 거에 거부감은 없는데

제가 한번도 안해보고 걔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더 불안한거에요

자구나서 연락 안하면 어쩌나 싶고

연락은 하고 싶긴 한데 자꾸 실망을 해서 예전처럼 엄청 좋아하는 거 같지도 않구......

근데 계속 생각이 많이 난담말예요.

 

아......잘모르겠어요 지금 제감정도 잘 모르겠구, 얘를 잡고 싶기도 하구...

근데 그냥 그런 생각이 막 드는 거에요.

 

'몸을 주면 날 좋아할 꺼 같다. 아니 좋아는 안해도 못 잊을 꺼 아녜요.

아진짜 최악인데 안보긴 싫어요.

윽 어쩌죠.

뭐잊으라!나쁜놈이다 그런 말은이미 많이 들었습니다.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ㅠㅠㅠㅠㅠ

 

글이 너무 길죠 흑

 

lq_ga.png

                       감정정리의 답변                   

 

 

 

Q

 내가  니 남자친구도 아닌데 뭐

자긴 원래 쿨하다

 

A

 쿨한것이 아니라 관심이 없는 겁니다.

만약에  당신 남자친구였으면, 흥분하고  광분했을 겁니다.

 

"너야  어떻게 하던 나하곤 상관없다"라는 뜻으로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목적은  당신하고 자고 싶을 뿐입니다.

 

 

 

  

 

Q

  11시 12시쯤 보자

A

 이 시간때 보자는 것은  목적이  뻔하겠죠

마음은 없어도 몸은 원하고 있는 겁니다.

 

 

 

Q

 몸을 주면 날 좋아할 꺼 같다. 아니 좋아는 안해도 못 잊을 꺼 아녜요.

A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몸을 좋아 할 뿐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군인일 때는  그 사람 몸을 지배할 수 있을 겁니다.

외박 나와서  수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여건이  못되니까

 

군인일 때는  당신이  섹스로 지배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그사람에게는  본능의 탈출구일테니까요  

 

그러나  그게  다입니다.그 이상은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고, 목적도 뻔한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잊혀지지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렇게 하세요.

잠시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평생 잊혀지지는 않는 사람은 아닐 겁니다.

쉽게 스쳐가듯이  잊혀지는 사람으로 기억될겁니다.

 

오히려 당신이  그 사람을 평생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첫경험을 안겨준 사람일테니까요

 

 

 

계속 생각이  나는 것은  아마도  미련때문일 겁니다.

 

"혹시 알아!  이게 시작이 될지!"라는  미련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한 구석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는 만남이라는 것을,

사랑없는 섹스대상으로 기억되는 것을 양심에서 아직은 거부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첫경험을 그렇게 사랑없이  어이없이 함부로  치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섹스를 하면은 잠시 잡아 둘 수 있습니다.

 다음 여자가 나타날 때 까지....

 

남자는 섹스없는  사랑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정신적인 사랑도 갈구하지만, 본능이 지배하는  쾌락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섹스로 이어지지 않는 사랑은 남자에게 고문이죠 

 

섹스없는  사랑보다는 섹스할 수 있는 사랑을  더 갈구 할 수도 있습니다.

남자는 섹스하는  그 순간은 육체적인 쾌락이  지배하고  그 순간은 상대방을 사랑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물적인 사랑이겠지만요  

 

 

남자는 섹스로 잠시 잡아 둘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잡아 둘 수는 없습니다.

 

 섹스는

 돈으로  얼마 든지   살 수 있지만, 정신적인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기에  

마음의 빈자리를  채워 줄 정신적인 지주를 갈구합니다.

 

 

 

?Who's 감정정리

profile

이제는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행복하게 만들어

[감정정리]의 저서 4입니다

02

03

04

[성격테스트11종]

 불행속에서 행복재발견

 인생예방접종

 인생의 길라잡이, 대인관계, 대화술

 

 감정을 정리한 감정정리사전

 

 

 

 

성공할 수 있는 성격

연애 잘할 수 있는 성격

 

잘하고 싶은 성격

 

이별을 미리 줄이는 성격

명품인간이 되는 성격

 

대인관계에 성공하는 성격

인연을 만드는 성격

 

마음성형하고 싶은 분

운명을 바꾸고 싶은 분

 

제대로 사람보는 눈을 키워드립니다.

 

 

당신를 바꾸고 싶습니까?  

당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습니까?

 

망설이지 말고 저를 찾아주세요.

적어도 당신은 지금 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 ?
    곰탕재료푸 2010.09.07 08:55

    우선..전 남자입니다 제가 말하는것이 정답은 아니니깐 보시고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라는걸 기억해 주세요^-^*

    제가 봤을때는 남자분의 입장은 이런것 같습니다 남자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글쓰신 분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한번 하고싶은 존재 그런거 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저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저도 친구들이 너도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냐 하면서 많이 꼬시곤 합니다~ 남자는 사랑이 없어도 성관계를

    할수 있는데 반해 여자는 그렇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예외도 있지만요

    제가 남자 입장에서 봤을때 사랑은 쌍방이 되야지 일방통행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님이 그 남자분과 성관계를 가지셔도 그 남자분은 지금 을 유지 하려고

    하지 더~ 애뜻해 지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잊을 사람은 빨리 잊는게 최선에 방법인거 같습니다

  • ?
    카리수마타키 2010.09.08 17:17

    얼른 정리하세요.

    선배로서 충고합니다.

  • ?
    얄라리얄라 2010.09.21 00:31

    사랑주고 몸줘서 남는거라곤

    "야 니 남자친구 따른여자랑 손잡고 뭐야 너 어디야"

    라는 말도안되는 문자한통과 함께

     

    "미안 우린 좀 아닌거 같다"

    라는 씨도안먹히는 구라만 작렬

     

    후회만 엄청하게된다니까요...............

    그때서야 생각나는건

    내몸정말내가챙겨야겠구나

     

    제가사귀던쓰레기보단아니지만언능정리하시는게

    최선입니다!!

  • ?
    호롤롤로 2010.09.21 16:32

    진짜 사랑하면 농담이라도 자자는 말 따윈 하지 않죠. 정리하세용

  • ?
    공룡알 2010.09.21 16:46

    나중에 지금은 아닌거같지만 언젠가 님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아껴주는 사람이나타날때

    그때 후회하지 마시고 그놈 차버리세요 곧 좋은 사람나타납니다 원래똥차가면 그랜저옵니다.

  • ?
    로마전쟁 2010.09.21 22:37

    고민을 말하기 전에 글쓰기 부터 배우셔야 할듯 하네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틀린글씨가 한구개가 아니니 글을 읽을수가 없네요.

     

  • ?
    ㅋㅋㅋ 2010.09.22 00:02

    몸 줘버리고 채이시기 전에 헤어지세요.


http://LoveQNA.com/malenboy 감정정리의 블로그주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5 라이프코칭 [연애상담]사랑이 밥 먹여주니! 시간 좀 갖자! [2]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3 6219
» 라이프코칭 [연애상담]남자를 잡을려면 몸을 줘야 하나요? [7]  imag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3 16290
253 라이프코칭 [연애상담]연애기간 100일이 고비인 이유? [1]  fileimag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3 12337
252 라이프코칭 [연애상담]발목 잡힌 연애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2 5151
251 라이프코칭 [연애상담]게임에 빼앗겨 버린 남자친구! 게임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 [4]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2 6360
250 라이프코칭 [연애상담]애인있다고 즐기지 못할 이유없잖아!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2 5122
249 라이프코칭 [연애상담] 내 친구의 여자였다는 과거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2 6784
248 라이프코칭 [연애상담]여자는 사귀자고 고백해야지 사귀는 줄알고, 남자는 좋아한다고 고백했을 때 받아들이면 사귀는 줄안다. [2]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1 15946
247 라이프코칭 [연애상담]나한테는 첫사랑. 너에게는 그 흔한 사랑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1 5800
246 라이프코칭 [연애상담]6개월을 기다려 줄 수 있냐는 희망고문!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1 5881
245 라이프코칭 [연애상담]9살연상,백수가 되어 버린 내 남자친구 [1]  fileimag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1 6577
244 라이프코칭 [연애상담]내 남자친구는 사이코욕쟁이 [2]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9.01 7207
243 라이프코칭 [연애상담]'웃겨줘'를 '벗어줘'로 말실수했어요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8.31 5635
Board Pagination ‹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1 Next ›
/ 3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