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그친구에게 처음으로 그런 감정을 느꼇습니다 첫눈에 반하는게 이런거구나...사는것 알겠더라구요 ..
내용은 간단합니다 짝사랑만 5개월 을 하다가. 번호를 받았구요 그래서 문자로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번주 월요일날에. 같이 영화보러 갈까 햇더니..친구를 데려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너랑 가고 싶다라고 말을했는데요 답장이 갑자기
쌩뚱맞게 우리반에예쁜애 잇는데라고 온겁니다..전 그래서 너희반 이쁜애 한테는 관심없다고 햇더니 답장이 너 내성격도모르잖아..라고 와서 제가 그런거 다고려하고 생각해서 나한테 번호달라고 한거였어 라고 보내고 답장이 무슨 고려??라고 온겁니다
답장을 너가 성격이 어떻든 다른게 어떻든 내가 나한테 다맞쳐 줄수 있으니까 너보고 번호 달라고 한건데.. 라고 보내니..자기 좋아하는데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패닉 상태로 있다가 ....
문자를끝내고 지금 오늘까지 문자도 하나도 없었습니다...아직 남자친구도 있는게 아닌데 이제 관계가 끝난 건가요....??
옆에 있고 싶은데 말이죠...
그친구가 힘들때나 슬플때 옆에 있어주고라도 싶은데..그런 관계는 될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문자 내용은 제가 최대한 상처 안받게 너무 좋게 말해두더라구요..너무 미안해 하는거 같기도 한대...
문자를 보내고 싶은데 지금상황에 보내면 안되나요?? 만약 보내도 된다면 어떻게 보내야하나요?? 학생인데 점점 개페인이 되어가고 있네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