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께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최근 들어 문자를 해도 오지를 않아서 거의(?) 완전 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후 이틀? 뒤 제가 일하는곳에 왔더라고요 ..
이러저러한 일이있어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
전 너무 당황스럽고 좋아서 대답만했는데 .. 그후 말하시고 서먹하게있다가 가셨어요.
그후 전화해서 이러저러한 이야기 하고 끊었다가 ..
다시 문자를 했는데 답변이 없더라고요 .. 그래서 바쁜가 보다하고.. 있다가..
주의 친구 형들이 괜히 시간끌면 너만 힘들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 거리도 멀고 만날시간도 거의없으면..
정말 힘들다고 ... 그래서 오늘 전화를해서 저에대해 어떤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 그래서 진짜 끝이다 하고 친구들과 술을 홀짝홀짝 마시다..
한놈이 취해서 자기가 전화하면 받으면 진짜 끝내고 안받으면 좀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더라고요..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 오!! 그러다... 조금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하더라고요......ㅜㅜ
저한테는 안오고........ 진짜진짜 끝이군아.. 모든 슬픔을 가진체...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정말 못참겠다 싶어서 .. 다시 전화했는데 받더라고요 ..
그래서 이야기했는데.. 뭐 이러저런 이야기하다가 물어봤어요.. 저에대해 어떤지 긍정적인지.. 아니면..
이런저런말 하다가 지금은 이성에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학교도 기숙사 생활이고 해서..
정말 시간되냐고 해도.. 이러저러한 일때문에.. 힘들다고..
아무래도 포기해야겠죠..ㅠㅠ 무엇보다.. 이성에대해 지금은 관심이 없다는건................ㅠ
포기 안할려고해도.. 만남조차 못하니.. 겨울방학때나 가능할꺼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