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진짜 잘모르겟어가지고요.ㅎ
지금현재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싶어서요..
딱히 저는 여자를 안사겨본것도 아니고 그런데 애는 특별합니다..진짜 7번정도 만낫는데
손도 못잡았어요 떨려서...왜그러는지는 모르겟지만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데 3번정도 만나고 고백아닌 고백을 했는데
들은 대답은 부담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단른여자애만 정말 뒤도 안돌아보겠지만
애는 아니거든요..모르겟습니다 그래서 그일이있고 1주일정도 버를 피했고 제가
이렇게 연락안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문자를 보냈고 다시연락이 되었습니다
좀 저는 요즘 저를 배려안한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문자를 한시간에 20통을 보내고..물론자주그러는건 아니지만요
전화끈고 문자한다면서 그날 문자없고 그래서 제가 살짝물어보면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랬다는겁니다
근데 때로는 참애매 모호한 말을 합니다..
친구한테는 안그러는데 너한테는 그런다
요즘 연락하는 남자가 너밖에없어~ 이런말들..
어장관리인건지... 제가 자연스러운 스팁쉽조차 못하니 친구사이가 되가는건지 그러는 사이
실수를 저질렀죠... 몇일전 술먹고 전화를 한거...제속애기 다하고 매달린거 같습니다..
그이후로 또 다시 연락뜸함..내일 원래일하는데 아니고 가게 봐준다는데
찾아가볼까 생각입니다..
헤쳐 나갈방법이 있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