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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할려고요..ㅋ

짝사랑 중이에요. 조회 수 2445 추천 수 0 2010.09.01 17:59:55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예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남 26 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여 26 학생 
사귄 기간 : 아직사귀기전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친구소개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1회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30-40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진짜 잘모르겟어가지고요.ㅎ

 

지금현재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싶어서요..

 

딱히 저는 여자를 안사겨본것도 아니고 그런데 애는 특별합니다..진짜 7번정도 만낫는데

 

손도 못잡았어요  떨려서...왜그러는지는 모르겟지만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데 3번정도 만나고 고백아닌 고백을 했는데

 

들은 대답은 부담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단른여자애만 정말 뒤도 안돌아보겠지만

 

애는 아니거든요..모르겟습니다 그래서 그일이있고 1주일정도 버를 피했고 제가

 

이렇게 연락안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문자를 보냈고 다시연락이 되었습니다

 

좀 저는 요즘 저를 배려안한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문자를 한시간에 20통을 보내고..물론자주그러는건 아니지만요

 

전화끈고 문자한다면서 그날 문자없고  그래서 제가 살짝물어보면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랬다는겁니다

 

근데 때로는 참애매 모호한 말을 합니다..

 

친구한테는 안그러는데  너한테는 그런다

 

요즘 연락하는 남자가 너밖에없어~ 이런말들..

 

어장관리인건지... 제가 자연스러운 스팁쉽조차 못하니 친구사이가 되가는건지 그러는 사이

 

실수를 저질렀죠... 몇일전 술먹고 전화를 한거...제속애기 다하고 매달린거 같습니다..

 

그이후로 또 다시 연락뜸함..내일 원래일하는데 아니고 가게 봐준다는데

 

찾아가볼까 생각입니다..

 

헤쳐 나갈방법이 있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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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title: [Only 7] 도도L7R

September 01, 2010

여자분이 모호한 말을 어떤 상황에서 꺼내나요?

profile

뚜레쥬르

September 02, 2010

음 술먹을때 전화할때요.ㅋ

profile

title: [Only1] 미키마우스친절한신자씨

September 01, 2010

흠..부담스러운 사람한테...꽤나 귀찮은 행동들을 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이미 부담스럽다고 말한상태에서 차인게 3번씩이나 되면서 자꾸매달리시면..

 

그여자분은 더더 멀리 달아날꺼같아요...여자나 남자나 자기가 싫은데 자꾸 좋다고 매달리면

 

정떨어지는 법이죠...그러다가 심심하시면 님 어디 도망못가게 할려고 그렇게 말하는거 같은데요..

 

정 놓치기 시르시다면 그냥 편안하게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profile

고민투성이

September 02, 2010

여자분이 부담스럽다는 말을 하시는거 보니까

아직은 딱히 맘에 없나보네요..

무조건 좋다고 고백하기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게 어떨까요?

사소한것들을 챙겨주고 그냥 정말 친구처럼 지내다가 그분도 조금 부담을 덜 느낄때 쯤

다시 한 번 고백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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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September 06, 2010

물건너 간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을 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당신앞에서  문자를 많이  보내는 것은  당신한테  관심 없다는 뜻으로 보이는 군요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이  당신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런데도 당신한테 집중하지 않는 것은 

그 만큼  관심이 없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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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매니아

February 15, 2011

일단은 그여자분에게 질리게 느끼게 하는것이 안좋다고 봅니다...너무 들이대면 그여자분이 귀찮다고 생각들수도 있다는걸 명심하시고 그러면 진심또한 묻쳐버림니다. 천천히 작은것부터 챙겨주시고 그럼 서서히 마음이 열리실겁니다...일단 과도한 문자나 전화는 삼가하시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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