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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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
|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 26 학생 남 |
|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 26 직장 여 |
| 사귄 기간 : | 2년 |
|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 학교 |
|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 1~2 |
|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 동네 |
술 좋아하는 여자를 왜만나요?
항상 걱정만 시키고 최악의 여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하고 남자친구 분께서 싫어할 정도면
자제력이 없다는 거죠. 분명히 남자친구 뿐만이 아닌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힘들게
걱정시킬겁니다. 여자친구 자신은 모를겁니다. 그게 사랑하는 남자친구분을 얼마나 걱정시키는
일이고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지 조금은 알수 있어도 고치지 못해요.
어떻게 보면 병입니다. 알콜 중독까지는은 아니어도 알콜 의존증 정도는 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사를 안해봐서 그렇지 술좋아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렇게 나옵니다.
분명 사회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뭐 술먹은 다음날 일을 잘가거나 하면 다행이지요
일까지 못간다면 그건 사회부적응자이고 병인것은 확실할 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는 아닌거 같군요
그리고 술자리에서 남자를 만나고 취하거나 한다면 자제력을 잃을게 분명합니다.
전화 안받는 날도 있었을 것 이구요. 상당히 피곤한 연애가 되겠죠.
헤어지세요. 이성적으로..
걱정하면서 안만날수 있는 여자분들 이세상에 많습니다.
마음편히 연애하세요. 이기적일수 있지만 그런 여자친구분이 더욱 이기적인 겁니다.
세상에 변함없는 진리가 있죠 바로 술엔 장사가 없다라는겁니다. 근데 여친이 술을 많이 드신다 이거죠 여친분은 칭구분들이 어울리는것을 좋아하고 또한 실수를 한다 그여자분 제가 아는분이랑 비슷한면이 있네요그 칭구도 술을 좋아라하고 남이 옆에서 조금이라도 말실수하면 가만히 안두는칭구거든요 그런칭구들은 대개 성격이 강단있구 자기가 실수를 번복하는걸 알면서도 다음날에는 안그런겠다구 하면서 또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죠 머 성격이라 쉽게 고쳐지지 않아요 그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반복하는 횟수가 줄어들뿐이죠 되려 고칠라구 하려면 극단적으로 하시던지 아님 그냥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