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자 적어봅니다.
헤어진후 3개월 정도 지난 여자친구를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게되었어요.
그전에 연락을좀하다가 나중에끊켯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은못하고 친구가 대신 이런저런애기하다가
나중에 저희 술자리끝나고 나와서
제가 전화를했더니 받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나이제 집에가야되니까
밖으로 잠깐나오라고 얼굴좀보자고하니까 밝은얼굴로 웃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가방잠시 맡기면서 화장실좀가따온다면서 가따오더라구여
그리고나서 제친구말로는 제친구가 그냥 음료수같은거 제전여자친구한테줬는데
이거 누가주는거냐고 내가주는거맞냐고 그런식으로계속물어보면서
하길래 제친구가 제가준거라고 그냥애기햇답니다 애기잘하면서 술취하지말라고 사준거라고
이런저런애기하면서 그여자가 제친구에게 하는말이
너무 많이미안하고 그런식으로 정말 진실성있게 애기를했다는겁니다.
헤어지게 된계기는 제잘못으로 헤어진거구요..
ㄱ하여튼그래서 나와서 애기를햇죠 애기하는데 손을계쏙잡더라구요 그러면서
밝게계속웃으면서 여자친구는잇냐는등하면서 제가 있다고하면서 너라고하니까 웃더라구여
그러면서 자기도 저때문에 힘들었다고 그런애기하면서 ..
변한게하나도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제가 왜접대연락햇는데 연락안해줫냐고 물어보니
핸드폰고장났을때 한거아니냐구 그러더라구여 온적은없다고 하고요
그러면서 서로 못다한애기를하면서 시간이서로 집에가야되는상황이라
20분정도대화하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몇개사주고 보내주었습니다. 친구랑같이.
그후로 3일정도 지난후 제가 전화를 한상태인데 일단은안받았구요 바쁜시간때에전화해서
이거참.. 타이밍이 생긴건지아니면 그냥 .. 먼지 저도잘몰르겟구요
좋은기회라고생각하고저는 다시 잘할수있을거같은데말이죠 고수님들의 생각은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