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CGV에서 솔트 보고 왔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여전히 아름답더군요 ㅋㅋ 쾌활한 액션이 툼레이더 때보다 나아진 느낌입니다.(총은 좀 덜 쏴요 ㅋㅋ)
원래는 톰 크루즈가 주연으로 지목됐었는데, 나잇 & 데이라는 영화 촬영때문에 안젤리나 졸리가 대신 맡게 되었다네요~

"탊! 설마 꼬운거야?" "ㄴㄴ"
<줄거리>

러시아 스파이가 투항함. 정보를 주겠다고 한다는 말이..
"범인은 너님임 ㅋ"
안면도 없는 러시아 스파이가 수작부려서, 범인이 된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아오, 저걸 그냥"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손수 바주카를 만들어서 상황을 제압해 나가시는 안 선생.
그리고 극적인 탈출~

ㅌㅌㅌ
졸지에 누명쓰고 쫓기게 된다.
(동료에게 냅다 총 부터 쏴갈기는 흑인 형사를 보면, CIA의 업무환경이 얼마나 각박한 곳인지 알 수 있다.)

어? 나 잡힘 ㅋ
(머리 염색하면 못 알아볼까?)
이번엔 러시아 대통령 암살범으로 지목당한다.
나 잡아보셈~
잡히면 도망치고, 또 잡히면 도망친다.
도망치는 솔트도 그렇겠지만, 잡는 사람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그래서 그 흑인형사가 그렇게 전투적인지도 모른다.
확실히 액션이 살아있는 영화다. 다행히 시나리오도 같이 살아있었다.
과연 솔트는 무사히 탈출해서 러시아 스파이의 수작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극장에서 확인 하시길~
꼭 봐야 할 것 같네요